구로구 - 사단법인 사랑밭 중증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지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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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밭과 중증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랑밭은 구로구가 시행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에 사업비와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는 도배·장판 등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중증장애인 개편 시범사업'에 선정돼 12월까지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 자립지원서비스, 주간활동지원서비스, 의사소통지원서비스 등을 펼치고 있다.

구청 소통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 구청장, 사랑밭 권태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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