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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소프트. 신한은행, 하나카드 전산 시스템에 APM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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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전문업체 다봄소프트는 신한은행, 하나카드가 신규 구축한 전산 시스템에 자사 통합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엔파로스 APM'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각 부문별 성능 관리, 업무 성능 관리, 이기종 미들웨어 트랜잭션 교차 성능 관리를 모두 할 수 있는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엔파로스 APM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국토교통부, 국회,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을 올해 신규 고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제품의 우수성 뿐 아니라 기존 유지보수 파트너사들과 협력 계약을 빠르게 마무리해 안정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것이 신규 계약 체결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 신규 고객 확보 뿐 아니라 기존 고객 90% 이상과 유지보수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며 "하반기 통신과 공공 분야를 적극 공략하고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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