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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소프트, 시스템 보안약점 자동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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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소프트, 시스템 보안약점 자동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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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소프트(대표 송영호)의 대표 솔루션인 '시큐가드(Secuguard)'는 시스템 취약점 점검도구 '시큐가드 SSE' 네트워크 취약점 점검도구 '시큐가드 NSE'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취약점 스캐너 '시큐가드 WSE' 통합 보안취약점 이력관리시스템 '시큐가드 UVM'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솔루션은 컴퓨터 시스템 및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시스템의 보안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발견된 문제 해결방법을 제공한다. 해킹과 사이버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다.

이중 시큐가드 SSE와 시큐가드 NSE는 지난 2006년 국제보안취약점단체로부터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인증을 국내 최초로 받았다. 또 국제 공통평가기준(CC) 인증까지 획득, 기술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시큐가드 보안취약점 솔루션은 모든 대상 시스템의 동시 보안점검뿐만 아니라 발견한 취약점에 내용·영향·보고서·조치방안을 기본 제공한다. 아울러 나일소프트만의 자체 취약점 정보시스템(NVIS)을 활용, 최신 업데이트 유지 및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편의성을 높인 그래픽사용자환경(GUI), 다양한 운용체계(OS) 지원 등이 특징이다.

현재 시큐가드 솔루션은 통합로그분석시스템 '로그캅스(LogCops)'와 함께 400여 민간기업과 금융·공공기관 등 600여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나일소프트는 15년이 넘은 개발 경험과 600여 기관이 넘는 공급 사례를 적극 활용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나일소프트 측은 "취약점 분석제품은 국내 컴플라이언스를 만족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신규로 발견되는 중요한 보안 취약점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고객이 보유한 보안 제품과도 적극적 연계를 지원해 취약점 분석 솔루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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