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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1위 `베베숲`, 신제품 `프리미어` 물티슈도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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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1위 `베베숲`, 신제품 `프리미어` 물티슈도 "완판"
베베숲의 신제품 물티슈가 출시 직후부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마켓과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물티슈로는 드물게 전체 제품 중 판매 1위를 수 차례 차지한 바 있는 '베베숲'이 최근 선보인 신제품 '베베숲 프리미어'가 출시 직후부터 9일 현재까지 지마켓 물티슈/생리대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베베숲 프리미어 물티슈는 도톰한 원단의 물티슈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아기피부연구소가 만든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 물티슈 제품이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프리미어 라인을 선보인 직후부터 주문이 폭주해 자체공장을 풀가동하여 주문수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을 경청하며 더 좋은 제품을 연구 및 생산해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베숲 물티슈는 전세계 118개국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인정받았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테스트에서도 사용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등 3개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에는 물티슈 전 라인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교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뉴얼된 베베숲은 유러피언 감성의 소프트&빈티지를 메인 테마로 파스텔톤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또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캡사이즈를 확대했으며, 휴대가 간편한 30매 용량의 센시티브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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