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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아이넷, 콘텐츠 포털 누구나 쉽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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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아이넷, 콘텐츠 포털 누구나 쉽게 구축

세연아이넷, 콘텐츠 포털 누구나 쉽게 구축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국내 스마트폰 보급량이 4000만대를 넘어서면서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전쟁도 속도를 내고 있다. 콘텐츠를 제작하는 저변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상생활에 우리가 접하는 콘텐츠는 전문가들이 제작한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세연아이넷(대표 정은호)은 쏟아지고 있는 콘텐츠의 유통과 관리에 적합한 플랫폼 'XCMS'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SI 전문가들이 주로 하던 XML·HTML 콘텐츠 및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을 일반 사용자가 별도의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공유, 배포하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콘텐츠 포털을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며, 클라우드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배포, 유통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XCMS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도 본인의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만들면, 국제표준의 컴퓨터 언어로 소스가 자동 생성되게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스코딩 교육까지 재미있게 받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이 솔루션을 활용할 경우 교사들은 학생에게 수업한 내용을 직접 전자 시험지를 만들어 쪽지 시험을 볼 수 있으며,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면 교사들끼리도 공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XCMS로 제작한 콘텐츠는 국제표준을 충족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 없이 멀티 디바이스 및 운영체제(OS)에서 구현된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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