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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코리아, `모듈타입` 탁월한 확장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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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코리아, `모듈타입` 탁월한 확장성 제공

에이텐코리아, `모듈타입` 탁월한 확장성 제공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에이텐코리아의 'VM1600'은 16개의 영상과 디스플레이 장비를 하나로 제어할 수 있는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이다.

모듈 타입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보드의 장착이나 교체를 손쉽게 할 수 있다.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변경하거나 포트 확장이 가능해 각종 영상 솔루션에 탁월한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비디오 월 기능을 내장해 하나의 기기로 영상·음성과 더불어 화면의 레이아웃까지 설정할 수 있어 시스템 구축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VM1600은 화면의 전환시간을 0초에 가까울 만큼 극도로 단축하는 '심리스(Seamless) 스위치'를 탑재해 풀HD 화면의 실시간 전환이 가능하다. 또 비디오 스케일링 기능을 내장해 각각의 디스플레이마다 다른 해상도의 영상을 내보낼 수도 있다. 또 에이텐만의 독자기술을 탑재해 설치와 전원인가, 디스플레이 간 전환과 영상의 품질을 최상 상태로 유지한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이중 전원공급장치를 탑재하고, 냉각팬까지 모듈타입으로 구성해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배가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에이텐 VM1600은 실시간 이벤트 방송, 보안 솔루션, 교통 관제 등 고속 신호전송이 필요한 각종 모니터링 시스템에 최적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세상이 디지털화될수록 이를 살펴보고 기록하는 각종 영상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며 "에이텐의 VM1600은 다양한 영상 솔루션에 적용하기 적합한 유연한 기능과 시스템의 구축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매트릭스 스위치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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