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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DB개발 지원…국내 점유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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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DB개발 지원…국내 점유율 50%

웨어밸리, DB개발 지원…국내 점유율 50%

■ 2015DT브랜드파워대상

데이터베이스 전문 보안·관리 솔루션 업체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데이터베이스 접근제어, 운영, 관리, 취약점 분석과 암호화 및 모니터링 등 데이터베이스 보안에 있어 관련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개발 솔루션 '오렌지(Orange)'는 2001년 오렌지 V1.0 출시 이후 V6.0까지 전세계 3000여 고객 사, 약 35만 명의 DB개발자와 운영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현재 오렌지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IBM DB2, 사이베이스 IQ·ASE를 비롯해, 알티베이스, 티베로 등 국산 DBMS를 지원하고 있으며, DBMS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DB 개발자, 컨설턴트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회사는 오렌지가 업계에서 널리 각광 받는 이유에 대해 수많은 컨설턴트,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달 4000명 이상이 오렌지 평가판을 받아 사용하고 있고, 관련 부문 국내 점유율 50%에 달한다. 웨어밸리는 국내 DB 개발자 육성을 위해 각 대학교에 아카데미판을 무료 기증하고, 매달 정기적인 무상 교육을 통해 DB 개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 오렌지 개발팀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빅데이터 지원 버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 토종 DBMS 지원 검토 등 2015년 하반기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매월 정기교육을 통해 오렌지 기본 기능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SQL 튜닝 전문가를 초빙해 오렌지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개발에 대한 보다 넓은 사용방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웨어밸리는 데이터베이스 보안 및 관리 솔루션의 대표 기업으로 2001년에 설립된 이후 매년 20% 연평균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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