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핫이슈 제임스치즈등갈비, 오픈 5개월 만에 100호점 돌파 눈앞

일 최고 매출 1,500만원, 눈으로 확인하는 성공신화에 창업 문의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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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핫이슈 제임스치즈등갈비, 오픈 5개월 만에 100호점 돌파 눈앞
최근 외식창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치열한 창업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나만의 특별한 맛과 서비스는 물론이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집 건너 한 집이 삼겹살이나 치킨을 팔고 있는 '레드오션' 상권에서 같은 메뉴에 도전하기보다는 성공적인 외식창업의 시작이자 끝인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 됐다.

이 중 2014년 외식시장을 강타한 창업아이템이 있다. 바로 매콤한 '치즈등갈비'. 매콤한 소스에 절인 등갈비를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에 돌돌 말아먹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맛은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 잡으며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함께 외식업계의 블루칩으로 주목을 받으며, 여러 매운치즈등갈비 업체가 생겨나고 있다. 이에 제임스치즈등갈비는 New 불판을 소개하며 다른 업체와의 차별성을 뒀다. New 불판에는 기존의 치즈등갈비를 비롯해 어니언스위트콘, HOT토마토, 필라델피아 치즈포테이토, 계란찜을 함께 담아 다양하고 풍부한 맛으로 고객들을 만족 실현에 나선 것.

그 결과 '제임스치즈등갈비'는 인터넷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홍대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치즈등갈비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매출과 빠른 가맹점 확장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홍대본점을 시작으로 56개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10월 10일 이후 오픈이 확정된 가맹점 수만 40여 개로 올해 안에 100호점 돌파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빠른 가맹점 확산 속도는 무엇보다 눈으로 확인하는 매장별 매출액에 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홍대본점이 일 최고매출 1,500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20~30평대의 서울 명동점, 수원역점, 인천 송도점 등 역시 900~1,000만원에 이르는 일 최고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2~17평 규모로 진행된 건대 직영점, 안양점, 신림점 역시 600만원대의 일 최고매출을 기록해 소자본, 소규모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제임스치즈등갈비에서는 등갈비 100% 가공 후 납품으로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매출 수익성을 높여 현재 32~50% 수준에 순수익율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월매출 8,000만원을 기록 중인 매장의 경우 월 3,200~5,000만원 순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제임스치즈등갈비 관계자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맛을 바탕으로 외식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최근 빠르게 가맹점이 확장됨에 따라 오픈 가능 지역 역시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임스치즈등갈비에서는 10월 31일까지 계약자에 한해 가맹비와 교육비를 50% 이상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절차 및 개설비용을 비롯한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jamescheese.kr) 또는 전화(02-2038-318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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