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시계, 전지현 귀걸이, 김수현 니트…"경매 총 출동…얼마면 되니?"

유인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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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시계, 전지현 귀걸이, 김수현 니트…"경매 총 출동…얼마면 되니?"
사진=SBS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유인나 시계 등 `별에서 온 그대' 출연진들의 경매 행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배우들은 SBS 스타나눔 자선경매에 평소 자신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내놓았다.

이가운데 유인나는 촬영 당시 착용했던 시계를 기증했다. 유인나의 여성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시계는 14일 오전 54만 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김수현은 광고 촬영을 하며 입었던 니트를 내놨다. 김수현 니트 경매가는 입찰이 30회 진행된 현재 600만 원까지 치솟았다.

전지현은 가방과 귀걸이를 기증했으며 신성록은 드라마 데뷔 당시 입었던 재킷을 박해진은 운동화를 내놨다.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대박"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김수현 니트 가격 쩔어"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갖고 싶음"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전지현 귀걸이 좋다"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좋은 행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SBS (유인나 시계 등 별그대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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