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ㆍ네트워크 성능관리 통합 어플라이언스 발표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ㆍ네트워크 성능관리 통합 어플라이언스 발표
박소영 기자   cat@dt.co.kr |   입력: 2013-08-30 14:51
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는 네트워크 성능관리(NPM)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제품을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를 30일 발표했다.

어플라이언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IT 구성요소를 업무 목적에 맞게 결합한 시스템이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에는 옵넷 앱 리스폰스 엑스퍼트 제품에 샤크 모듈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에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옵넷 앱 리스폰스 엑스퍼트와 캐스케이드 프로파일러 어플라이언스, 캐스케이드 파일럿 소프트웨어를 통합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시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신제품 `앱 리스폰스 엑스퍼트 6000 어플라이언스'도 함께 발표했다.

김재욱 리버베드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옵넷 앱 리스폰스 엑스퍼트 제품에 캐스케이드 샤크 모듈을 통합함으로써 개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경험, 트랜잭션 분석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가시성과 통찰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성능관리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소영기자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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