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창업아이템] 일일캠프

다양한 테마ㆍ자기주도학습 결합 성공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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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9-0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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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창업아이템] 일일캠프
놀토 맞춰 관련시장 급팽창
체험 통한 교육서비스 인기


캠프 및 체험학습 시장은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주5일 근무제의 정착과 주5일 수업(놀토)제에 발맞추어 예전에는 이름있는 몇 개 단체에서 실시하던 캠프 및 체험학습이 이제는 학교, 학원, 회사, 청소년 단체 등이 앞다투어 이 시장에서 선점 우위를 차지하고자 경쟁이 치열하다.

엔젤 비즈니스는 일반적으로 0∼14세 영유아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어린이 관련 사업을 총칭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일일캠프는 저렴하면서도 실속을 추구하는 가운데 학습, 체험, 참여 등 어린이에게 좋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대규모 시설투자보다는 서비스 및 운영 프로그램의 개발로 이용자를 유치하는 사업전략이 부각되고 있다.

어린이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루캠프는 각 지역의 주말과학교실, 생태공원, 농어촌 체험마을 등을 활용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프를 여는 것이다.

기존의 현장학습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단 하루에 짜임새 있는 엑기스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만족도와 참여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콘셉이다. 다양한 테마를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고, 최근의 교육 트렌드인 자기주도학습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접목해 개발 운영한다면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판단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기존 상품에 문화체험, 산업체험, 교육체험 등을 결합해 복합화된 체험을 제공해 여가상품을 고부가가치화할 수 있다. 또 체험을 통해 놀이와 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는데, 캠프 및 현장체험 학습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정서적 문화적 가치가 부상하고 고성장 하이테크로 변화하고 있는 역동적인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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