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창업아이템] 나만의 소셜 북 제작

온라인상 글ㆍ사진 실물화
SNS 인맥 통한 홍보 장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신 창업아이템] 나만의 소셜 북 제작
페이스북 사용자는 이미 온라인에 있는 자신의 내용을 실제의 노트북, 머그컵, 사진첩으로 실물화해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코닥필름과 제휴해 그들의 계정에서 페이스북 사진들을 인화할 수도 있다.

이 기능에 더해져 만들어진 것이 소셜북이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자금을 모금하고 사업계획으로 사용자의 페이스북 내용 전체를 구체적이고 실제의 세계로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페이스북의 북'이라고 알려진 소셜북은 개인 맞춤형의 `8.5×11' 크기의 책으로, 현재의 상황 업데이트, 출판된 사진, 사용자와 10명의 선정된 소셜북의 페이지들은 사용자의 메시지와 의견 등을 바탕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페이스북에서 친구 등과 공유한 글과 사진 등을 이용해 나만의 소셜북을 제작해 주는 사업이다. 나의 일상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들을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때의 일들을 다시 한번 보게 될 때 사람들은 추억 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만든 책이며, 우리나라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좋은 아이템으로 판단된다. 이 사업은 페이스북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 번 고객이 되면 자동으로 그 고객의 팔로워들에게 홍보가 되기 때문에 홍보 면에서 아주 유리한 아이템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 집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책으로 만들고 친구들과의 대화 내용을 책으로 기록함으로써, 나만의 혹은 우리들만의 독특한 선물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