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창업아이템] 패스트 샐러드 레스토랑

즉석 샐러드 요리 테이크아웃 판매

  •  
  • 입력: 2012-03-25 19:2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신 창업아이템] 패스트 샐러드 레스토랑
철저한 매장 위생관리 필수
드레싱ㆍ건강식 메뉴 다양화


패스트 샐러드 레스토랑은 빠르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트푸드 형태의 샐러드 전문점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샐러드 드레싱 시장은 웰빙 트렌드, 샐러드 열풍을 타고 5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샐러드 전문 레스토랑이 확대되면서 외식업소에서 즐기던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업체들이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을 선보이며 시장을 공략하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의 대표적인 업체로는 모스트푸드코리아의 `모스트 콘샐러드' 전문점을 들 수 있다. 이 전문점은 테이크아웃 고객과 작은 홀로 운영되며 즉석에서 주문을 받아 바로 만들어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샐러드 시장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많은 신경을 쓰는 젊은 층과 베이비부머 세대들에 의한 야채 소비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좋은 식재료, 철저한 위생관리, 고품격 서비스, 깔끔한 인테리어, 밝은 매장 컨셉으로 소비자를 공략한다면 향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훨씬 맛과 영양이 뛰어난 샐러드 요리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관건이다. 최근 슬로푸드 열풍으로 샐러드 드레싱 요리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은 각종 곡물 및 채소 요리들도 고객들에게 추가로 제공하는 것도 사업 경쟁력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