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알앤리턴컴 `아이앤알`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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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PR) 전문 기업인 아이피알앤리턴컴이 사명을 아이앤알(공동대표 이갑수ㆍ이재철)로 변경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재도약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앤알은 회사명 변경과 함께 지난 2000년 중구 서소문동 신아빌딩에 입주한 이래 11년 만에 서소문동 시대를 마감하고 사무실을 서울 중구 순화동 에이스타워 15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 이 회사는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로서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강화키로 하고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들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과 종합적인 개인 이미지 관리 등을 컨설팅하고 교육을 담당할 `INR 이미지 코칭 연구소(ICI)`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갑수, 이재철 아이앤알 공동대표는 "회사명 변경과 사무실 확장 이전, 그리고 차별화 된 서비스 모델출시를 계기로 제2의 도약을 일궈내 국내 최고의 PR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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