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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헬스케어, 국내외 12곳에 PACS 공급

 

허우영 기자 yenny@dt.co.kr | 입력: 2010-09-15 22:48
[2010년 09월 16일자 19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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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국내외 의료기관 12곳과 올 상반기에 선보인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스마트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PACS 스마트 서비스란 기존 PACS를 차세대 PACS 소프트웨어로 계약 기간동안 무상 업그레이드 해주는 비즈니스 모델로 최소 계약 조건은 3년이다. 현재 시중 병원에서 사용중인 PACS의 경우 2000년대 초반에 도입된 소프트웨어라서 최신기능을 추가하려면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 제품을 신청할 경우 PACS와 3D가 통합된 웹 기반의 `인피니트 PACS'로 제한 없이 의료영상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또 `인피니트 모바일 PACS'가 무상으로 제공돼 무선인터넷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의료영상 정보 조회 및 전송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노후화된 PACS를 차세대 제품으로 즉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계약기간 동안 추가비용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며 "의료기관들은 PACS 소프트웨어 재구매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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