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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화

"전자세금계산서ㆍERP 연동 서비스"

비즈니스온, SNS 등 부가서비스 확대키로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10-01-25 20:07
[2010년 01월 26일자 6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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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을 서비스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올해 전자세금계산서의 연관업무중 전자계약에 초점을 둘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2ㆍ4분기 중 고객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성을 높이고 고객 대상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 고객센터 인원을 늘리고, 문의전화의 다수를 차지하는 인증서 관련 건은 별도의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고객에게 전담직원이 직접 설명하는 내방고객 상담서비스를 2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등 휴대폰 지원, 팩스 통지 기능 등도 제공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부가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빌 사이트 상에서 통합적인 정보 관리, 사용자 커뮤니티 생성기능을 제공해 업무 편의를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빌 사이트 상에서 고객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확대해 회원들이 구매처를 확보하는 등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기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지난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고객 성장세가 지속되고 품질에 대한 요구도 더 높아질 전망이어서 질적, 양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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