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상반기 히트상품] 현대해상 `무배당 하이퍼펙트종합보험`

100세까지 보장 실손형 개인의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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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9-06-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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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히트상품 마케팅부문 - 손해보험

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서태창)의 `무배당 하이퍼펙트종합보험'은 신체적 위험 및 배상책임 등 각종 담보를 한데 모아 100세까지 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고령 생존에 대한 위험대비가 요구되는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기본 계약 및 다양한 특약의 만기를 100세까지 확대했으며 상해 및 사망 후유 장해는 물론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ㆍ통원 의료비, 입원급여, 간병 관련 보장, 운전자 비용손해 등 총 31종의 특약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계약 외에 상해관련특약 22종, 질병관련 40종, 간병 관련 특약 8종, 비용 및 배상책임관련특약 21종 등 총 98종의 담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 및 위험관리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ㆍ통원 의료비는 입원의 경우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보상한도를 대폭 확대했으며 통원은 1일당 10만원 한도에서 3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 하나의 상품으로 가입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 동시에 보장이 가능하고 저렴한 보험료로 경제적인 가입도 가능하다. 경제성을 추구하는 알뜰플랜, 필요한 담보로만 실속을 추구하는 실속플랜, 입ㆍ통원의료비를 중점 보장하는 메디컬플랜, 건강ㆍ상해ㆍ운전자 등 종합적 보장인 골든플랜 등으로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다.

회사측은 최근 저렴한 보험료로 일반적인 질병부터 갑작스런 상해사고로 인한 실제치료비까지 넓은 범위를 보장해주는 민영의보 상품에 높은 관심이 나타나면서 이 상품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남상훈 상품개발부장은 "생ㆍ손보 교차판매 시행에 맞춰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상품으로 실손의료비 담보 등의 보장금액과 기간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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