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UP] 다이와 `뉴 온오프 46D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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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레드' 드라이버
비거리ㆍ정확성 탁월



프리미엄 일본 골프클럽 브랜드인 `다이와'의 신제품 2009 뉴 온오프 46D 드라이버가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레드' 드라이버로 불리는 이 제품은 넓은 스윗스폿과 온오프만의 SVF카본 샤프트를 채용해 견고하면서도 유연한 파워전달을 통한 큰 비거리가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드의 강렬함, 뉴 온오프 46D 드라이버='레드' 드라이버로 불리는 뉴 온오프 46D 드라이버에 대한 첫 인상은 강렬한 레드다. 솔 뒷부분에 온오프 로고와 함께 레드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헤드 디자인은 여성은 물론 컬러풀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남성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해 보인다.

밋밋하지 않은 솔 디자인도 남다른 매력을 뽐낸다. 입체감있게 설계된 솔 부분은 헤드의 기능적인 부분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자랑한다.

쉽고 부드럽게, 그리고 더 멀리=드라이버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비거리와 정확성. 그리고 부담없이 쉽게 쳐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뉴 온오프 46D 드라이버는 어드레스 첫 느낌부터 `굿샷'을 연상시킨다. 넓은 스윗스폿은 드라이버 고유의 임무인 큰 비거리와 정확성을 담보한다. 페이스 각 부분의 두께를 다르게 설계해 넓은 스윗스폿을 실현한 레드 드라이버는 미스샷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 큰 비거리를 제공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이와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무드 킥 샤프트 MP-509D 샤프트는 레드 드라이버의 폭발적인 파워 비결이다. 다이와 온오프의 SVF카본 샤프트인 스무드 킥 샤프트 MP-509D는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으로 비거리 증대는 물론 스윙 안정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정원일기자 u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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