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진흥기금사업 우수사례 아태이론 물리센터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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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재단은 18일 지난해 지원한 과학기술진흥기금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를 실시해 우수사례 6건을 선정, 발표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6건 사업은 △아태이론 물리센터의 학술연구활동사업ㆍ국제협력교류 및 연구사업 △엔지니어링진흥협회의 과학기술자교육사업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한민족과학기술교류지원사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원로과학기술인활용사업 △한국기술사회의 기술사기술향상교육훈련사업 등이다.

이 가운데 과학기술기반조성분야의 아태이론물리센터(학술연구활동사업)와 과학기술인력양성분야의 엔지니어링진흥협회(과학기술자교육사업)는 각각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과학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는다.

과학기술진흥기금사업은 국가기술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진흥 및 성과를 확산하고 민간기업 등의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2년 과학기술진흥법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과학기반 조성, 과학기술 인력 양성, 과학기술 문화 창달 등 3개 분야에 13개 기관, 33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해 우수등급 6개 사업, 다소 우수등급 14개 사업, 보통 등급 13개 사업 등을 선정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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