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 신세계몰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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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최근 신세계몰에 전자세금계산서 구축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몰은 지난 10개월간 커뮤니티형 쇼핑몰로 탈바꿈하기 위해 재구축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의 일환으로 공인인증서 기반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근 오픈했다.

한국전자인증은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외에 신세계아이앤씨와 신세계백화점의 전자계약 및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의 보안성 강화, 윈도 비스타 호환작업을 위한 공인인증모듈 설치와 개발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 PM을 맡은 한국전자인증 임호재 팀장은 "신세계몰의 전자세금계산서 구축은 업체간 전자세금계산서 뿐만 아니라, 고객과 위수탁 업체에도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증빙 토털 솔루션의 개념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 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대형쇼핑몰 등 유통분야에서 전자증빙 토털솔루션 도입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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