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노대통령 위성 개발자 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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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아리랑위성 2호와 무궁화위성 5호의 관계자 150여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위성의 성공적 개발 및 발사에 대해 격려했다.

이날 오찬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T,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연구소, 참여기업 등 아리랑위성 2호 및 무궁화위성 5호 개발 관계자와 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 , 윤광웅 국방부장관, 노준형 정보통신부장관 등 정부인사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는 인사말에서 우주기술은 첨단기술의 복합체로서 다른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크고 국가적인 위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기술임을 강조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아리랑위성 2호가 촬영한 첫 우리나라 위성영상 10여 점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백두산(3차원영상), 대전(3차원영상), 광양제철소, 새만금, 행정복합도시, 김제평야, 영종도(1, 2호 비교), 서울 등의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