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펜탁스-호야 합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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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디지털카메라ㆍ의료기기 업체인 펜탁스는 일본 1위의 광학유리 제조회사 호야와 합병하기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합병작업은 빠르면 내년 10월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의료 장비분야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찾기 원하는 호야와 재정적으로 안정된 파트너를 원하는 펜탁스의 요구가 맞아떨어진 데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호야는 지난 2005회계연도(2005.4~2006.3)에 3442억엔의 매출과 1036억엔의 세전 순이익을 기록했다.

합병 회사의 연 매출은 500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

손정협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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