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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3인 부총장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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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10일 그동안 1인 부총장제를 3인 부총장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3인 부총장제는 교학부총장 겸 학장에 김상수 교수(55,기계공학전공),대외부총장 겸 기획처장에 장순흥 교수(51,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을 선임했으며 서울부총장에는 현 테크노경영대학원장을 맡고 있는 박성주 교수(55,경영공학)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KAIST는 이번 인사와 관련 외국인 총장 체제(로버트 러플린)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진행하기 위해 이같은 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