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이전목록다음
벌써 영하권… 추위 녹이는 모닥불
입력일: 2018-11-01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리까지 내린 31일 경남 거창군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모종을 심던 주민들이 모닥불을 두고 새참을 먹고 있다. 이날 아침 경남 거창의 최저 기온은 -0.5도를 보였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