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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전국이 한증막
입력일: 2018-08-02
기상청은 1일 우리나라의 폭염 역사가 새로 쓰였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는 이날 오후 4시 정각 41.0도까지 치솟았다. 강원도 춘천(북춘천)은 40.6도(오후 4시 33분), 경북 의성은 40.4도(오후 3시 58분), 경기 양평 40.1도(오후 4시 17분), 충북 충주 40.0도(오후 4시 16분)를 기록했다. 서울은 39.6도(오후 3시 36분)까지 상승했다. 이날 홍천의 기온은 국내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공식 관측 기온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