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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한국GM 군산공장
입력일: 2018-02-14
한국지엠은 13일 군산공장을 올해 5월 말까지 폐쇄하고, 2000여명의 직원을 구조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GM은 한국 사업 정상화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고 주장했지만, 이날 정부는 갑작스러운 공장 폐쇄 발표에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지엠 경영실사를 먼저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오전 폐쇄가 결정된 한국지엠 전북 군산 공장 정문이 굳게 닫혀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