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원-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강현모)이 경찰청과 함께 운영한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이 지난 4일 국민대 경영관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은 치안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강현모 국민대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과정 성과 소개와 수료증 수여, 우수 프로젝트 시상이 진행됐다. 2023년 처음 개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과정은 지난 7
-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진천선수촌에 서적 ‘아시안게임’ 100권 기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아시아올림픽대학원(원장 나창순)이 9월 9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최근 발간한 ‘아시안게임: OCA 거버넌스 그리고 아시아 올림픽의 이해’ 100권을 기부했다. 이번 도서 기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동시에, 선수와 지도자들이 아시안게임의 역사와 가치, 국제스포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국민대 이창배 교수 연구팀,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도시숲이 도시민 건강에 미치는 관계 규명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과학기술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이창배 교수 연구팀과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칼 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유성룡 교수 연구팀이 미국 497개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 숲·녹지, 빈곤, 인종 구성, 환경위험 요인과 도시민 건강 부담 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한 연구를 환경과학 분야 국제 저명학술지인 Environmental Science and Ecotechnology (IF=14.3, 상위 3.2%)에 게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민대 이창배 교수와 이민기 박사, 시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8월 31일(월) 오후 종합복지관에서 미래 건축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건축전문대학원’을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국민대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국내외 건축계 주요 인사와 학계 관계자, 재학생 등이 참석해 건축전문대학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개원 기념식에 이어 새롭게 조성된 대학원 교육시설 투어와 개원 기념 전시 참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민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은 인공지능이 사고와 생산, 도시와 건축의 형성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환경에
-
국민대 자작자동차동아리 ‘국민 레이싱’ 자작차대회서 10년 연속 종합우승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작자동차동아리 ‘국민 레이싱’(KOOKMIN RACING·이하 KORA)팀이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4일간 전남 영광군 한국자동차공학회 및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차량-운전자안전연구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FORMULA STUDENT KOREA 2026’(이하 FSK 2026)에 출전해 포뮬라 부문에서 10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FSK 2026 대회는 대학생들이 자동차를 설계·제작하면서 실무 기술을 익히고 미래 자동차 산업 전문
-
국민대 장고결 학생, ‘역사문화지구 공간 경험과 관광객 행동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공간·문화디자인학과 공간환경랩 장고결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선정)의 논문 ‘Built Environmental Stimuli, Psychological Experience, and Tourist Behavioral Intentions in Historic Districts: Integrating Scene Theory and the SOR Model’이 국제학술지 ‘Buildings’에 게재됐다. Buildings는 MDPI에서 발행하는 건축·건설·건축디자인 분야의 국제학술지로 ‘We
-
국민대, 성북문화재단·성북구 관내 대학과 지역 독서문화 확산 협력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성곡도서관이 지난 1일 성북문화재단 및 고려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와 ‘지역사회 기반 인문 지식 확장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학술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이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지식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사회 인문·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대학의 인적·학술 자원과 공공도서관 인프라 연계 ▲대학생의 지역사회 참여
-
국민대 솔라카팀 KUST, 현대자동차 실무진과 기술교류회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솔라카팀 KUST가 지난 8월 7일(금) 교내에서 현대자동차 FC시스템설계 2팀 실무진과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에는 현대자동차 FC시스템설계 2팀 박정희 팀장을 비롯한 실무진 8명과 KUST 지도교수인 국민대 신동훈 교수가 참석했다. KUST가 2027년 여름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 솔라카 대회 ‘월드 솔라 챌린지(World Solar Challenge)’ 출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차량 개발과 관련한 기술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 솔라 챌린지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차량으로 호주 대
-
국민대-씨이피테크, ‘2026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개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와 ㈜씨이피테크가 공동 운영하는 ‘2026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장 장중식)이 지난 10일 국민대 조형관 별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창업팀의 제품 개발과 제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제품 제작뿐 아니라 설계 검증, 공정 설계, 제품 인증, 초도 양산 등 제조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한다. 국민대와 씨이피테크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ESG와 AI 기술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
국민대 김장호 교수 연구팀, 자율주행 3D 객체 탐지 AI 경량화 기술 개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AI·SW학과 석사과정 조현준 학생과 안상호 학생(김장호 교수 연구팀)이 현대자동차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자율주행용 3D 객체 탐지 모델을 효율적으로 경량화하는 ‘SharedKD’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연구성과는 지난 7월 세계적 권위의 설계자동화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DAC(Design Automation Conference) 2026에 발표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SharedKD는 별도의 교사 모델과 학생 모델을 사용하는 기존 지식 증류 방식과 달리, 하나의 3D 객체 탐지 모델 안에서
-
국민대, ‘KMU AX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출범…AI·SW 기업과 협력
국민대학교가 지난 7월 24일(금) 오후 3시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KMU AX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Innovation Alliance, 이하 얼라이언스)’ 출범 행사를 열고, AI·SW 분야 기업들과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손진식 기획부총장과 윤명근 정보통신처장, 황선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티맥스티베로, NHN Cloud, 이노그리드, 르몽, 한컴이노스트림, 마음AI, 자이트론, M2클라우드, 진인프라, KT 등 AI·클라우드
-
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 고유 서체 2종 성곡체 · 해옹체 개발 무료배포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고유 서체인 ‘성곡체’와 ‘해옹체’ 2종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체 개발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전반에 일관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브랜딩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약 1년에 걸쳐 추진됐다. 새 서체는 국민대의 시작과 미래를 상징한다. 대학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창학 정신을 담은 ‘성곡체’는 전통과 신뢰를, 그의 장남인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의 도전 정신을 기린 ‘해옹체’는 글로벌 혁신과 미래 비전을 시각화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