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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IBM "점유율 우리가 1위" 자존심 경쟁티맥스·후지쯔 약진...선두위협 경쟁자로 부상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 구도가 변하고 있다.그동안 WAS 시장은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티맥스소프트한국후지쯔가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면서 춘추전국시대로 바뀌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티맥스소프트는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의 사이트를 윈백하면서 2강 구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후지쯔도 인스테이지 스위트 제품군을 바탕으로 WAS 시장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가고있다.◇"우리가 1등"〓국내 WAS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은 서로 자기가 시장점유율 1위라며 자리싸움을 벌이고 있다.한국IBM은 2001년까지만 해도 BEA에 뒤졌지만, 미들웨어 시장이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스위트` 방식으로 넘어가면서 지난해부터 확실히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한국IBM 관계자는 "시장의 요구가 스위트 형태로 가면서 기업포털(EP)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갖춘 한국IBM이 시장에서 강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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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대표 김병국)는 9일 서울시와 22개 구청이 추진하는 신전자문서시스템 구축사업에 자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와 `웹투비`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신전자문서시스템은 제우스와 웹투비를 통해 웹기반 컴퓨팅 환경에서 구현된다.티맥스 관계자는 "향후 중앙 정부부처와 전국 각 지자체의 신전자문서구축사업에도 참여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번 신전자문서시스템 공급자인 핸디소프트 외에 다른 정부인증 신전자문서시스템 업체도 티맥스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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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I, EP·BPM·WAS 등으로 영역 확장 통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우뚝`
기업 업무 흐름 맞춰 J2EE등 지원 이슈로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이 기업포털(EP),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기업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이처럼 EAI가 플랫폼화되면서 기존 WA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 원활한 통합을 위해 J2EE 등 업계 표준 지원 여부가 새롭게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기업의 통합적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인프라이자 도구로써 새로운 기능들이 지속적으로 흡수되고 있다.초기 EAI는 메인프레임이나 유닉스, 윈도 NT 등 상이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간 데이터를 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단순한 `인터페이스 통합`을 제공하는데 머물렀다. 그러나 이제는 기업 업무 흐름에 맞춰 각 단위 업무의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관리해주며, 이를 고객에게 단일한 시점(Single-View)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최근 씨비욘드가 발표한 `ICAN(Intergrated Composite Application Network) 5.0` 제품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씨비욘드는 EAI 제품군에 △J2EE서버(WAS) △BPM △워크플로 △ EP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리포지토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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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대표 김병국)는 대신증권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제우스(JEUS)`와 웹서버인 `웹투비(WebtoB)`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대신증권은 그동안 웹트레이딩시스템에 BEA의 웹로직(WebLogic)과 IBM의 웹스피어(WebSphere)를 사용해 왔으나, 동시에 두개의 제품을 관리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이번에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게 됐다.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업계 선두인 대신증권이 티맥스 제품을 채택함으로써, 여러 증권사와 금융기관에서 검토하고 있는 차세대 시스템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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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닉스테크(www.nicstech.com 대표 박동훈)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kr.sun.com 대표 유원식)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및 솔루션 제품 공급을 위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닉스테크는 이번 계약으로 한국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와 아이덴티티서버, 웹서버 등 `썬 자바시스템`을 기반으로 웹 기반 솔루션 수요를 적극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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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대표 김병국)가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스템에 자사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제우스`를 잇달아 공급했다.티맥소프트는 최근 국내 두번째 온라인 전문 자동차보험회사인 교원나라자동차보험과 웹서버 `웹투비`와 `제우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앞서 교보자동차보험과 대한화재 `하우머치`, 제일화재 `아이퍼스트`에도 제우스를 공급한 바 있다.제우스는 온라인 자동차보험시스템의 계약, 보상, 재무 등 전반적인 보험 업무가 진행되는 기간계 시스템과 온라인 콜센터 인프라에 적용되고 있다.특히 제우스는 제일화재의 표준 WAS 제품으로 선정돼 향후 진행될 제일화재 모든 웹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티맥스측은 전했다.제우스는 J2EE(Java 2 Platform, Enterprise Edition) 1.3 인증을 획득했으며, 티맥스소프트는 최신 버전인 1.4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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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kr.fujitsu.com 대표 윤재철)와 피아이씨텍(www.pictek.co.kr 대표 홍성훈,)은 11월30일까지 피아이씨텍 수강신청 솔루션을 후지쯔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인터스테이지`, 미드레인지급 서버인 `프라임파워400`와 패키지로 판매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행사로 고객은 피아이씨텍 수강신청 솔루션과 후지쯔 인터스테이지 가격으로 유닉스 서버, 후지쯔 노트북, PDA 등이 포함된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으며, 1년간 무상서비스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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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kr.fujitsu.com 대표 윤재철)는 자사의 워크플로 엔진인 `씨링 워크플로`를 적용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추진중인 한일 e트레이드 허브 구축을 위한 2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한ㆍ일 두나라 기업들이 상품 및 서비스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국가적 e-트레이드 허브 개념의 한일간 전자무역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 3월부터 5개월간 진행된 2차 프로젝트의 완료에 따라 현대자동차 등 9개 국내 기업들이 앞으로 한일 e트레이드 허브를 통해 전자무역거래를 하게 될 예정이다.한국후지쯔는 기존 워크플로 제품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기능을 추가한 `인터스테이지 씨링 워크플로`를 이 프로젝트에 적용. 향후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으로의 확장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즉, 이용기업들이 향후 무역 관련서류 처리 프로세스와 사내 업무프로세스를 연계할 수 있게 됐다는 것.회사는 또 씨링 워크플로를 이용해 기업들이 전자문서 중계를 위한 국제표준인 ebXML을 기반으로 전자문서 송수신 프로세스를 모니터하고, 트래킹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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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정보통신(kdc.kolon.com 대표 변보경)은 한국은행의 경제통계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코오롱정보통신은 한국은행에 유닉스서버를 비롯해 시스템 장비 및 스토리지 장비, 성능관리소프트웨어, 보안솔루션, 데이터베이스(DB),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등을 제공하게 된다.한국은행의 경제통계시스템은 이 은행이 취급하는 각종 자료를 분석ㆍ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다양한 국내외 경제통계자료를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된다.코오롱정보통신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금융권 영업을 공격적으로 펼쳐 금융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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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e비즈니스 솔루션 공급업체인 다우기술은 최근 자사가 공급하는 솔루션 중 기업포털(EP)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부문에서 중복제품을 놓고 영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그동안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EPWAS콘텐츠관리시스템(CMS) 등 분야별로 전문 솔루션을 공급해왔는데, 해외 협력사의 제품라인업이 확대되면서 중복제품이 발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다른 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인 아이티플러스도 최근 고민에 빠졌다. 해외 협력사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베리타스(백업SW)와 머큐리인터액티브(테스팅툴)가 최근 경쟁적으로 J2EE 성능관리 솔루션을 인수하고, 이 시장에 진출했기 때문이다.이 회사는 또 조만간 SES(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스위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인데, 현재 공급계약을 검토중인 회사의 솔루션이 포털에서부터 콘텐츠 및 지식관리, 협업 등 다양한 솔루션을 포괄하고 있어 일부 영역에서 기존 제품과 중복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이같은 고민은 WASEPEAI시스템관리CMS 영역에서 두 개 분야 이상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들이라면 공통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로벌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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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시스템코리아, 삼성그룹에 EP `웹로직 서버` 공급
BEA시스템즈코리아(www.bea.co.kr 대표 김용대)는 삼성그룹이 추진하는 기업포털(EP) 프로젝트에 자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웹로직 서버`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삼성그룹의 EP 프로젝트는 각 계열사별로 독립돼 있던 기존 그룹웨어 환경을 하나로 통합해 약 12만명에 달하는 삼성그룹 전 계열사의 임직원이 결제 게시판, 이메일, 온라인 처리 시스템 등을 단일 게이트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주사업자인 삼성SDS는 12만명에 이르는 전 임직원이 가장 많이 접속하는 시간대인 오전 8~9시경에 발생하는 최대 부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삼성그룹은 이번에 구축된 웹 기반의 기업 포털 시스템을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통합하고, 나아가 업무프로세스 통합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삼성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사용자관리와 메시징엔진 처리를 위해 썬원포털 서버와 클라이언트단 포털 구현을 위해 삼성SDS의 에이큐브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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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www.oracle.com/kr 대표 윤문석)은 중소기업 및 닷컴 기업 시장을 겨냥해 저렴한 가격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오라클9i 애플리케이션서버 자바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발표하는 오라클9i 애플리케이션서버 자바에디션은 기존 스탠더드에디션에서 포털,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모바일 기능을 제외한 순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품이다. 이 제품은 J2EE 엔진과 개발툴(J디벨로퍼), 자바와 관계형DBMS 매핑 툴(톱링크), 웹서버 등을 포함하고 있다.이 제품은 기존 스탠더드에디션에 비해 50% 가량 저렴하며, 기본 웹서비스 기능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오라클 WA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협력업체들을 위주로 공급될 예정이다.한국오라클은 오는 15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오라클9i 애플리케이션서버 자바에디션 솔루션데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