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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작년 9·13 대책 발표로 집주인과 세입자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지난달 한국은행의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가 2013년 통계 조사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자가 보유자이고 소득이 높을수록 앞으로 집값 하락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12일 우리은행 부동산연구포럼이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지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9·13부동산 대책을 전후해 자가-임차가구의 주택가격 전망 흐름이 달라졌다.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기준점인 100보다 높은 경우 1년 뒤 주택가격이 현재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2014년 이후 작년 9·13대책 이전까지는 자가가구의 주택가격 전망지수가 임차가구보다 높았다. 집주인들이 임차인보다 주택가격 상승 가능성을 크게 봤다. 그러나 9·13대책 발표가 예고된 작년 8월 이 지수가 자가가구 108, 임차가구 110을 기록하며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역전됐다.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예고되면서 집을 소유한 사람일수록 집값 하락 확률을 더 높게 본 것이다. 이후 지난해 11월 임차가구가 103일 때 자가가구는 99를 기록하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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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ㆍ하위계층이 무너진다 저소득층 실업자는 늘어나는 데 빈 일자리는 1년 전에 비해 19% 줄었다. 사회 취약계층의 설 자리가 더욱 좁아지는 모습이다. 10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분석해보면 종사자 1인 이상 국내 사업체의 빈 일자리는 올해 1월 마지막 영업일 기준 16만6700개로 1년 전보다 3만9717개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2011년 9월 6만850개 감소 이후 88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다. 빈 일자리는 지난해 2월부터 12개월 연속 감소세다. 빈 일자리는 조사일 현재 구인 중이고 한 달 이내 일이 시작될 수 있는 경우를 말한다. 노동시장이 실업자를 취업자로 수용할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있는지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다만 고정사업장이 없는 사업주에게 고용된 근로자 등 사업체 노동력조사에서 제외되는 분야가 있어 취업 가능한 일자리보다 적게 나타난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빈 일자리 수 변화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의 급감이 눈에 띈다. 올해 1월 국내 제조업 사업체의 빈 일자리 수는 3만5114개로 1년 전보다 1만2761개 줄어 약 27% 감소했다. 이는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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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깐 앱 `스파이 장치` 사용자 절반 해킹위험 노출"
사용자 절반 해킹위험 노출"시만텍, 인터넷 보안위협 보고서앱·서비스들 위치확인정보 제공스토커들 수익추구 수단 악용 스마트폰과 앱을 통해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무작위적으로 노출되며 위험 수위를 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용자 절반 가까이가 스마트폰을 `스파이 장치`와 다를 바 없이 사용 중인 상황이다. 26일 시만텍코리아는 서울 역삼동 머큐어앰버서더 강남 쏘도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터넷 보안위협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한 해 동안 일어난 전 세계 주요 보안 위협의 전반적인 동향과 상세 분석 정보를 담고 있다.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인기가 높은 안드로이드 앱의 45%와 iOS 앱의 25%가 위치 확인 권한을 요청하고, 인기 안드로이드 앱의 46%와 iOS 앱의 24%가 사용자 기기의 카메라에 대한 접근 허가를 요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고 인기 안드로이드 앱의 44%와 인기가 높은 iOS 앱의 48%에 이메일 주소가 공유되고 있다.200개 이상의 앱과 서비스가 `스토커`에게 기본 위치 추적, 문자 수집 및 심지어 동영상 비밀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자녀, 친구 또는 분실된 휴대폰을 추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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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공기압으로 주행하면 타이어 마모 늘어두 시간 달릴 땐 10~15분 가량 정차 바람직 타이어 관리 어떻게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파가 차츰 물러가며 외투도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다. 나들이의 계절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계절이 바뀌는 봄철에는 타이어 관리가 필수다. 우선 겨울용 타이어를 아직 장착하고 있다면 사계절용 타이어 등으로 교체하는 게 좋다. 계절마다 옷차림이 달라지듯 자동차 역시 계절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주행에 도움을 준다. 실제 겨울용 타이어의 경우 일반 타이어와 비교해 속도지수가 낮아 회전할 때 발생하는 열이 높은 편이라 연비에도 영향을 준다. 가장 중요한 안전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공기압 점검도 받는 게 좋다. 타이어는 바깥으로 노출돼 있다 보니 외부 온도에 민감한 편이다. 겨울철 주행 이전 갑작스레 계기판에 표시된 타이어 모양에 느낌표를 경험한 사례가 종종 있다. 이는 갑작스레 추워진 겨울 날씨로 공기 밀도가 낮아져 타이어 공기압도 낮아졌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에는 덩달아 타이어 공기압도 높아지기는 하지만,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확인해보는 게 좋다.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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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때 자동으로 구조요청, 한국형 `e - CALL` 단말기 개발
ETRI, 사망률 감소 등 기대 국내 연구진이 교통사고 발생 시 차량 내 블랙박스 등을 통해 사고 관련 정보를 자동 전송하는 단말을 개발했다. 단말 장치가 사고를 자동 감지한 후 관제센터에 사고 위치, 탑승객 수, 사고차량, 사고순간 사진 등을 전송해 빠르게 골든타임을 확보해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교통사고가 나면 차량 내 탑재된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이 사고를 인식해 관제센터에 관련 정보를 자동 전송하는 `긴급구조 서비스(e-call)` 지원 단말기 7종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 단말은 휴대전화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방식의 음성 통신망이 아닌 데이터 통신망을 활용해 관련 정보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다. 단말기가 사고를 인식해 관제센터에 구조신고 정보를 보내면 구조절차가 시작된다. 만일 실제 사고가 아니라면 서비스 시행을 거절하면 된다.사고 인식도 한층 똑똑해졌다. 기존에는 에어백 터짐 유무로 사고 여부를 판단했지만, 새로 개발된 단말기는 사고로 인한 충격감지뿐 아니라, 기울기 변화를 통해 사고를 판단한다. 특히 일정시간 내 차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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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작년 역대급 부동산 규제로 전세 시장이 불안해지고 보증금을 떼이는 깡통전세 우려가 커지자 세입자와 집주인간 전세 보증금 반환 분쟁이 크게 늘었다.17일 대한법률구조공단 산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위원회에 접수된 2515건의 분쟁 조정 중 71.6%인 1801건이 전세 보증금 반환과 관련한 분쟁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세보증금을 제때 못받아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받게 해달라는 조정신청이 10건중 7건에 달했다. 유지·수선보수(201건)나 계약갱신 문제(143건)나 손해배상(156건) 등의 다른 분쟁 사례를 압도한다.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는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에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분쟁이 발생했을 때 법률 전문가들이 조사를 거쳐 합리적으로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임차인과 임대인은 서로가 합의한 조정 결정을 따라야 하고 조정 결과에 집행력이 부여돼 상호 조정 결과를 이행하지 않으면 별도의 민사소송을 거치치 않고도 세입자가 집을 경매에 넘기는 등 강제집행이 가능하다.전문가들은 지난해 지방 지역산업 침체와 입주 물량 증가, 정부의 9·13대책 등으로 지방에 이어 서울·수도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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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겟돈` 글로벌 경제… "한 번의 번개로 폭풍 시작"
관세·금융·브렉시트·中경제IMF 총재 `4대 먹구름` 경고"경제성장 속도 예상보다 느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글로벌 경기 둔화를 지적하며 각국 정부에 `경제적 폭풍`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1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 참석해 "우리의 예상보다 경제 성장이 느리다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리가르드 총재는 특히, 세계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는 `4대 먹구름`을 거론했다. 그가 꼽은 4대 먹구름은 △무역 긴장과 관세인상 △금융 긴축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관련 불확실성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 가속화 등이다. 이와 관련, 그는 "구름이 너무 많으면 한 번의 번개만으로도 폭풍이 시작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라가르드 총재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대표되는 무역 긴장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무역 긴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전혀 모르겠다"며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무역 긴장이) 무역과 경제에 대한 신뢰, 시장에 이미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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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통근·통학자 위한 정액권 나온다…"20∼30% 할인"
국토부 관련 훈령 행정예고…"사업자 협의해 상반기 출시"정액권, 일정 금액 미리 지불 후 일정기간 모든 버스 이용정기권, 통근 등 단거리 노선 일정기간 왕복 이용 할인권 [디지털타임스 김동욱 기자] #.1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A씨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국내여행 계획하면서 전국 방방곡곡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계획이지만 요금이 부담스러워 망설이고 있다. #.2 최근 인사발령으로 천안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는 B씨는 이동수단 선택과 관련해 고민 중이다. KTX는 높은 요금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어 시외버스 이용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가 시외버스 이용객의 부담을 완화를 위해 요금의 20∼30%가 할인된 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출퇴근·등하교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훈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은 시외버스 이용 부담을 낮추려 통근·통학자 등이 할인된 요금을 지불하고 일정 기간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정기권 발행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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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중 7곳 신규채용 머뭇..."취업문 더 좁아졌어요"
"채용 여부 자체 불확실" 15%기업규모 작을 수록 더 불투명최저임금 폭탄 中企 27%만 계획대기업 정부 눈치에 63% 확정 연초 취업시장에 먹구름이 끼었다. 기업들 10곳 가운데 3곳만 확실한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최저 임금 두자릿수 인상 등으로 경영 사정이 악화한 중소기업은 단 27.2%만 채용 계획을 확정했고, 그나마 사정이 나은 대기업들 가운데는 63.7%가 채용 계획을 확정했다.지난해 하반기 대기업들의 90% 이상이 채용 계획을 확정했었다.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6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정규직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은 고작 35.6%에 불과했다.이 중 올해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확정했다고 응답한 대기업은 63.7% 수준이었다. 지난해 하반기 조사에서는 대기업의 91.1%가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응답했었다. 흔히 상반기 보다 하반기 채용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도 올 상반기 대기업의 채용계획 확정비중은 `고용시장의 봄 가뭄`을 체험하게 하는 수치다.상대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의 경우 신입사원 채용에 더욱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했다고 응답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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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앞으로 1주일 고비…전국 차단방역 총력 대응
정부가 앞으로 일주일을 구제역 확산의 고비로 판단하고 소독 등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구제역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후 7일간 추가 발생이 없었으나, 잠복기 최대 14일과 백신접종상황을 고려할 때, 앞으로 일주일이 구제역 차단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설 연휴 이후 운영을 재개하는 전국 도축장 등에 대한 소독 등 남은 일주일도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농식품부는 안성시과 충주시 등 고위험지역과 발생지 인접한 11개 시군에 생석회 약 989톤 공급을 완료했다. 설 연휴기간 내 전력을 다해 축사 주변과 농장 진입로 등에 생석회 도포를 완료해 생석회 차단 방역 벨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설 연휴가 끝난 전국 도축장 등이 정상 운영되면서 7일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모든 우제류 농장에 대하여 일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제 소독에는 지자체와 농협 등이 보유한 공동방제단 540대, 광역방제기 96대, 군부대 제독차량 13대, 드론 40대 외 과수원용 SS방제기 43대 등 가용 자원을 동원하기로 했다.전국 모든 축산농가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이용해 축사 내외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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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자체별 저상버스 보급 계획…375억5천만원 투입전국 17개 시도 통보…전년 대비 9.5% 확대된 877대 보급 [디지털타임스 김동욱 기자] 정부가 올해 공급되는 저상형 가운데 354대를 전기·수소 버스로 교체한다. 올해 총 877대가 보급될 저상버스에 대한 국비 지원도 지난해 340억 원에서 10% 증가 된 375억5000만 원으로 확대된다. 6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지자체별 저상버스 보급 계획을 확정해 전국 17개 시·도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저상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승·하차가 편리한 버스를 말한다. 저상버스와 일반(고상)버스 가격의 차액(약 9000만원)을 보조금을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서울은 국가 40%, 서울시 60%)씩 매칭 해 보조해 왔다. 올해부터는 전기·수소 저상버스를 구매 시 환경부의 친환경 보조금 1억원이 함께 지급된다. 친환경 저상버스를 구매하는 버스회사는 한 대당 총 1억900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 셈이다. 국토부는 환경부 친환경 정책과 연계해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를 저상버스로 보급하면 저상버스 보급률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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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위해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전국 모든 시도에서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9일 경기 안성시에서 추가 신고된 양성면 소재 한우농장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에서 구제역(O형)으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농식품부는 이날 가축방역심의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14시를 기하여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경계 단계에서는 농식품부내 설치 운영 중인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로 재편하고, 발생 시도뿐 아니라 전국 모든 시도에 구제역 방역대책본부가 설치 운영된다. 또한 발생 시도 및 연접 시도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장소가 설치되어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이 일제히 실시되며, 전국 축산농장은 모임을 자제해야 한다.농식품부는 해당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됨에 따라 이동통제, 집중소독과 해당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3km)를 설정하여 농가 예찰 등 긴급 방역조치 중이며,발생농장과 농장주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 등 4호에 대하여는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500m이내 우제류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