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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두배로`를 25일 선보였다.이 브랜드는 `양도 두배로, 맛도 두배로`라는 콘셉트로, 고품질의 식품을 합리적 가격에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첫 상품으로는 26일 `두배로 나주 곰탕`(사진)을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한 팩당 무게는 건더기(200g)를 포함해 약 700g이다. 곰탕 안 건더기에는 기름기가 많은 양지 대신 담백한 맛이 특징인 전각과 사태를 사용했다. 또 잡내를 없애기 위해 충남 금산에서 재배한 인삼을 사용했다. 가격은 20인분(10팩) 기준 6만9900원.현대홈쇼핑은 올해 중 2∼3가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두배로를 통해 올해 매출 30억원을 올리고, 내년에는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김주환 현대홈쇼핑 식품팀장은 "유명인 브랜드에 의존한 기존 홈쇼핑 식품 방송을 탈피하고, 상품 품질을 강화함으로써 가성비 높은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 협력사와 두배로를 기획했다"며 "상품력이 우수한 중소업체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모델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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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리얼 부대볶음`(사진)을 10일 출시했다.홈플러스는 간편부대찌개 전문 제조업체인 `미가인`과 협업해 이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냉장 상품으로, 별도 해동 과정 없이 바로 조리 가능하며 해동 시 재료 수분이 덜 빠져 원재료 그대로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직화 그릴 함박스테이크, 햄, 떡 등이 고루 섞여 있으며 생면사리가 추가돼 있어 혼술족과 혼밥족이 먹기에 좋다.아울러 홈플러스는 기존 레시피를 개선한 부대찌개 2종을 함께 출시했다. `미가인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사골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칼칼하고 시원한 부대찌개`는 맑은 황태 육수를 사용해 깔끔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오는 19일까지 두 제품을 54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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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프리미엄 디저트 신제품 `마켓오 스틱 치즈케이크`와 `마켓오 생크림 카스테라`(사진)를 4일 출시했다.오리온은 지난 2월 출시한 `생크림 치즈롤`이 홈디저트족에게 인기를 끌자 후속 제품을 내기로 결정했다.스틱 치즈케이크는 긴 막대형으로 된 치즈케이크다. 호주 타투라 크림치즈, 벨기에 버터, 국내산 생계란 등 고급 원재료를 사용해 깊고 진한 치즈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생크림 카스테라는 폭신하고 촉촉한 카스테라에 부드러운 덴마크산 우유 크림을 넣어 케이크 모양으로 만들었다.마켓오 디저트는 오리온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인 `랩오`의 인기 메뉴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오리온에서 제품 기획, 생산을 담당하며 배달 시스템을 갖춘 한국야쿠르트가 판매를 맡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으로 주문하면 이틀 뒤 희망 장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야쿠르트 아줌마에게서도 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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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고메 상온 간편식`(사진)을 4일 출시했다.제품은 `고메 함박스테이크` `고메 토마토미트볼` `고메 크림베이컨포테이토` 등 3종으로, 고기를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썰어 넣어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셰프 레시피로 만든 소스와 야채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 또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는 상온 제품으로 개발했으며 전자레인지 1분 30초간 돌리면 요리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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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스윙칩 한정판 출시 오리온이 포카칩, 스윙칩의 `푸드트럭 시리즈` 한정판 3종(사진)을 29일 출시했다.오리온은 20∼30대의 새로운 음식문화로 자리 잡은 야시장 푸드트럭에서 영감을 얻어 이 제품을 기획했다. 100% 생감자칩에 푸드트럭 인기 메뉴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제품은 `포카칩 크레이지 불닭맛` `포카칩 하와이안 갈릭쉬림프맛` `스윙칩 큐브스테이크맛` 등이다. 세 제품 모두 올해 갓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를 사용해 신선함을 더했다.한편 포카칩과 스윙칩은 생감자를 그대로 썰어서 만든 오리온의 간판 스낵이다. 포카칩은 1988년 출시됐으며 15년간 감자스낵 시장에서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스윙칩은 1994년 출시돼 20여 년 넘게 10∼3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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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연구 끝 GS25서 한정 출시 … 동서 `맥심넘버25 아이스블렌드`
GS25가 동서식품과 손잡고 `맥심 넘버 25 아이스블렌드`(사진)를 28일 선보였다.이 제품은 GS25와 동서식품이 11개월에 걸쳐 공동 개발한 블렌딩 원두 브랜드로, GS25의 원두커피 카페25에서 사용하고 있다. 콜롬비아·에티오피아·케냐 원두를 블렌딩해서 은은한 과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산미가 살짝 감돌아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절기 상품으로 7∼9월에만 판매한다. GS25와 동서식품이 바리스타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과일 향·산미·산뜻한 끝 맛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여름에 적합한 원두라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카페25는 2015년 12월 첫 론칭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5600만잔에 달하며, 최근 한 달 동안 400만잔이 팔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GS25는 현재 전국 6000여 점포에서 카페25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8000점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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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녹십자웰빙 `위쎈` 첫선 … 인동초 특허성분 넣은 위 전문 발효유
남양유업이 녹십자웰빙과 공동 개발한 위 전문 특화발효유 `위쎈`(사진)을 27일 출시했다.이 제품에는 녹십자웰빙이 개발한 특허소재 `위세라`를 활용했다. 위세라는 인동초에서 추출한 원료로, 인동초는 항염증·해열·부종억제 등에 좋은 전통 한방소재로 알려져 있다. 남양유업은 위산에서 생존력이 높은 유산균인 엘 플란타럼 SN35N, 위산에 강한 유산균인 엘 가세리 GL752-NY, 위 점막을 보호하는 연근·마·양배추농축액을 배합해 제품을 만들었다.아울러 특허소재 MPG-6(특허번호 10-0330138)를 배합, 헬리코박터가 위 상피세포와 결합하는 것을 억제했다. 또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의 부착을 억제하는 특허 유산균인 엘 콘푸수스(특허번호 10-0449597)를 배합했으며 당 함량은 25% 줄였다. 가격은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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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배달하는 야쿠르트 아줌마 한국야쿠르트가 간편식(HMR) 배달시장에 뛰어들었다. 한국야쿠르트는 HMR 배달 브랜드 `잇츠온`(사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탕, 요리, 김치, 반찬 등으로 구성한 잇츠온은 주문 후 매일 요리해 전달한다는 의미다.잇츠온은 기존 발효유와 마찬가지로 야쿠르트 아줌마가 직접 전달한다.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요리에 들어가고 냉동 및 레토르트식품이 아닌 냉장식품으로만 유통한다.야쿠르트 아줌마 채널의 특성을 살려 단품주문이 가능하며, 하나만 구매해도 배송비가 없다. 또 제품 겉면에 요리일자를 표기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잇츠온은 지난 12일부터 일부 지역 테스트 판매를 거쳐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지난 1주일간의 시범 판매에서는 갈비탕, 육개장 등 국·탕 제품 인기가 가장 높았다. 회사 측은 앞으로 메뉴를 60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다.제품 주문은 쉽고 간편하다. 지난해 `야쿠르트 아줌마 찾기` 바람을 일으켰던 모바일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하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직접 전달한다.잇츠온 등장으로 HMR 배달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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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먹는 요리캔 `정찬` 첫선동원 F&B, 찜닭 등 2종 출시 동원F&B가 바로 먹는 요리캔 브랜드 `정찬`(사진)을 내놨다. 정찬은 별도로 조리하거나 데울 필요 없는 가정간편식(HMR) 요리캔 브랜드로 따뜻한 밥에 비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캔에 담겨 있어 상온보관이 가능하며, 190g으로 출시돼 1인분으로 알맞다.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활동에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이번에 선보인 정찬 제품은 100% 닭다리살로 만든 `정찬 안동식찜닭`과 `정찬 닭볶음탕` 등 2종이다. `정찬 안동식찜닭`은 담백하게 쪄낸 닭다리살에 각종 야채와 곤약 당면을 함께 넣고 홍고추로 칼칼한 맛을 냈다. `정찬 닭볶음탕`은 고추장 양념이 속까지 골고루 밴 닭다리살에 감자, 당근 등을 썰어 넣었다. 한편 동원F&B는 그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HMR 통조림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992년 출시된 `양반죽`을 시작으로, 김치를 캔에 담은 `양반 캔김치`와 장조림을 담은 반찬캔 등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에는 간편 안주캔 브랜드 `동원포차`를 내놨다. 동원F&B 관계자는 "국내 통조림 1등 기업의 기술력과 가정간편식 개발 노하우가 담긴 새로운 요리캔 브랜드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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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페트병 제품도 첫 선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음료 브랜드 `마운틴듀`의 패키지 디자인을 11년만에 바꾸고 600㎖ 용량 제품을 새로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미국, 필리핀 등 10여개 국가에 선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글로벌 디자인을 적용한 것으로, 마운틴듀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일치시키고 더 남성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리뉴얼 마운틴듀는 라벨 디자인에 강렬한 블랙 컬러를 주 배경색으로 사용하고 거친 느낌을 주는 서체를 적용해 마운틴듀 브랜드 가치인 역동성과 짜릿함,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소매점 및 식당 등에서 판매되는 250㎖, 355㎖ 캔과 400㎖, 600㎖, 1.5ℓ 페트병 총 5개(사진) 제품에 해당된다. 1.5ℓ 페트병은 라벨 디자인뿐만 아니라 `동료` `친구`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사이드킥` 글로벌 용기 디자인도 적용했다. 근육질 몸매를 연상시키는 남성적 디자인이 특징으로, 식감을 자극하고 그립감을 높인 용기를 통해 마운틴듀의 감각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해 단순한 음료가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리뉴얼 마운틴듀 출시에 맞춰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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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쿨 브레드` 등 출시 뚜레쥬르가 CJ제일제당의 특허 유산균을 활용한 빵(사진)을 13일 선보였다.이 제품에 들어간 장 유산균 `CJLP-243`은 100% 식물성 생 유산균으로 장 끝까지 살아서 갈 정도로 강력한 생명력을 지녔다. 이번 신제품은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는 `쿨 브레드`로 바삭한 패스트리와 진한 크림이 조화를 이뤘다. `크림가득 패스트리` `크림가득 블루베리 패스트리` `바삭바삭 스퀘어크림파이` `시원달콤 망고 쿨패스트리` `새콤달콤 블루베리 쿨패스트리` 등 5종이다.아울러 뚜레쥬르는 피부 유산균 `CJLP-133` 1포를 그대로 넣은 `CJLP-133 유산균 듬뿍 피치 요거드링킹` `유산균 듬뿍 스트로베리 요거드링킹`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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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TV 제조사와 공동 개발 11번가가 중소 TV 제조사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UHD TV를 12일부터 300대 한정 판매한다.11번가는 스마트홈일렉트로닉스와 손잡고 프리미엄급 사양의 55인치 UHD TV인 `55UHD-11ST(59만9000원·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엣지형 ELED 방식의 최신 기술로 제작한 패널을 사용해 초고화질(3840×2160) UHD 영상을 보여준다. 손가락보다 얇은 1.36㎝ 두께로 제작했으며 고급스러운 강화유리 소재로 만든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 흰색으로 디자인했으며 후면 LED 로고 라이팅 등을 적용했다. 전국 117개의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교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홈일렉트로닉스는 `스마트라TV`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연 400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11번가는 오픈마켓 TV 구매 고객 빅데이터와 사용후기 등을 반영해 스마트홈일렉트로닉스와 함께 제품을 만들었다. 11번가는 18일까지 구매자 전원에게 HDMI 케이블을 무료로 준다.한편 지난 1∼5월 11번가에서 중소기업 UHD TV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늘었다. 같은 기간 11번가 전체 TV 판매량 중 UHD TV 판매량은 46%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