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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위, KLPGA 규정 무시 대회전부터 구설수롯데마트 여자오픈 공동 59위 `꼴찌로 컷 통과` ■ 골프n조이 2라운드 합계 8오버파, 공동 60위 `꼴찌로 컷 통과``자만심은 톱프로, 실력은 하위권` 미셸 위(20.나이키골프)가 또 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15일부터 제주도 스카이힐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MBC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출전한 미셸 위가 국내 규정을 무시한 행동으로 대회전부터 구설수에 오른 데 이어 대회에서도 중하위권을 맴돌면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미셸 위가 구설수에 오른 이유는 프로암대회 불참 때문이다. 미셸 위는 대회 전날 개최되는 프로암대회에 캐디를 동반할 수 없도록 한 KLPGA 규정에 항의하며 프로암대회에 불참했다.프로암대회는 대회 관련 주요인사들이 포함된 아마추어와 대회 출전선수가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도는 행사로 KLPGA 측은 지난 2006년부터 프로암대회에 캐디를 동반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미셸 위는 "해외대회에서는 프로암대회에 캐디를 동반할 수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며 프로암대회 불참의사를 굽히지 않았다.미셸 위의 프로암대회 불참으로 당장 피해를 입은 곳은 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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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미PGA 마스터스 출전… 메이저 첫 우승 노려 ■ 골프n조이 `한국산 탱크` 최경주(38.나이키골프)가 미국 골프의 자존심 오거스타 정복에 나선다. 조지아주 동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은 지난 1930년 미국의 전설적인 골퍼 바비 존스가 설립한 곳으로 미PGA 투어 최고의 이벤트로 꼽히는 마스터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곳이다.마스터스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라는 타이틀 이외에도 골퍼들에겐 특별한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대회를 4일내내 볼 수 있는 관람권이 4000달러에 거래되고 하루짜리 티켓은 1200달러에 거래되는 등 부르는 게 값인 마스터스는 골프팬들에게 보는 것만으로도 개인의 영광이자 특권으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다.올해로 73회째를 맞는 마스터스에서 최경주의 우승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영국 도박업체인 래드브록스는 최경주의 우승가능성을 81대1로 평가했다. 가장 우승확률이 높은 것으로 집계된 타이거 우즈(2.75대1)와 41대1로 평가받은 앤서니김(24.나이키골프)보다도 한참 낮은 확률이다.그러나 최경주는 "4대 메이저 대회가 열리는 코스 중 오거스타가 가장 자신있는 코스"라고 말했다. 최경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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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슨 `세계랭킹 1위` 0.2점차로 접근오늘 PGA 아놀드파머 대회가 승부처 ■ 골프n조이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한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타이거 우즈는 8개월 간의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198주 동안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독차지해왔지만 복귀 후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지 못해 필 미켈슨(미국)에게 0.2점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세계랭킹 1위` 다툼이 팬들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26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미PGA 투어 아놀드파머인비테이셔널(총상금 600만달러)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미켈슨이 불참한 만큼 타이거 우즈는 우승컵이 절실한 상황이다.우즈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가져가지 못할 경우 다음주에는 세계랭킹 1위 주인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물오른 샷 감을 뽐내고 있는 미켈슨이 다음주에 열리는 셀 휴스턴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세계랭킹 1위 자리는 미켈슨 차지가 된다.지나 친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비춰지기 시작한 것도 타이거 우즈에게 우승컵이 절실한 이유다. 아마추어 골퍼 최영환(43)씨는 "타이거 우즈가 복귀 전부터 너무 자신만만해서 `역시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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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영상지도로 전세계 골프장 한눈에파이골프 등 다양한 분석 사이트 `인기` ■ 골프n조이 `난 구글어스로 코스 분석한다`위성영상지도 서비스인 구글 어스를 활용한 골프장 코스분석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구글 어스를 활용한 코스 분석의 장점은 클릭 몇 번이면 전 세계 어느 골프장이든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골프장의 각 홀 이미지가 그려진 코스맵을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전세계 골프장의 코스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미국을 중심으로 구글어스를 활용한 골프장 코스 위성영상지도 서비스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골프플라이오버(www.golfflyover.com). 이 업체는 구글어스가 제공하는 위성영상지도에 3차원 그래픽을 가미해 비행기를 타고 직접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한다.아이스파이골프(www.eyespygolf.com) 역시 미국 내 골프장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곳은 구글어스의 위성영상지도 서비스를 활용한 코스 정보는 물론 골프관련 다양한 콘덴츠를 제공하고 있다.구글어스를 활용한 국내 골프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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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급증… 시장포화 우려 `기우`이용객 갈수록 더 늘어 문전성시20∼30대 작년 381% 증가도 한몫 ■ 골프n 조이 `스크린골프, 여전히 블루 오션`스크린골프장 사업은 이제 끝물일까. 최근 스크린골프장이 급격히 늘면서 시장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는 게 사실. 그러나 스크린골프장 이용현황 및 시장상황을 감안하면 스크린골프의 정점은 아직 멀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사무실이 밀집한 도심의 건물마다 `스크린골프` 간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 건물에 두 세 곳의 스크린골프장이 몰려있는 곳도 많다. `시장 포화`라는 우려가 흘러나오는 이유다.그렇지만 스크린골프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평일 오후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같은 건물에 여러 곳의 스크린골프장이 들어서면서 이용객도 더 늘기도 한다.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영준(47)씨는 "우리 건물에 스크린골프장이 두 곳 더 있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스크린골프장이 늘어나면 손님을 빼앗길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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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사용하는 볼… 투어 최다 우승 클럽…`선수들 성적ㆍ사용률 활용, 업계 마케팅 효과 `톡톡` ■ 골프n조이 용품업계가 선수들의 대회 성적 및 사용률을 활용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성적을 활용한 마케팅이 제품을 알리는 데 쏠쏠한 효과를 거두면서 대회 성적이 `투어 최다 우승 클럽`, `투어 최다 사용 볼` 등 다양한 홍보아이템으로 활용되고 있다.투어 성적을 활용한 마케팅이 새롭게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경기침체와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 매체를 통한 제품 광고에 집중해온 과거와 달리 고정비용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지원에 따른 효과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대회를 활용한 마케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아쿠쉬네트다. 타이틀리스트 볼과 풋조이 골프화 등 특정 시장에서 독보적인 사용률을 기록중인 효자상품을 앞세운 아쿠쉬네트의 선수 마케팅 효과는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타이거 우즈와 최경주, 미셸 위 등 굵직굵직한 스타 선수들을 앞세워 스타마케팅을 벌이는 나이키골프도 선수를 활용한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다.`황제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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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희ㆍ양수진도 `포스트 신지애` 도전장 ■ 골프n조이 KLPGA 새로운 여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자리다툼이 벌어질 전망이다.지난 3년간 KLPGA 투어 상금왕, 다승왕 등을 휩쓸며 `지존`으로 군림했던 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 LPGA 무대로 자리를 옮긴만큼 2인자들의 국내 무대 `지존` 도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가장 유력한 후보자는 서희경(23.하이트)이다. 지난 해 5승을 거둬들이며 `신데렐라`로 떠오른 서희경은 올 시즌 `지존` 타이틀을 잔뜩 노리고 있다.서희경은 지난 해 시즌 최종전이었던 ADT챔피언십 우승 후 "내년 시즌에는 2인자가 아닌 1인자로 인정받겠다"면서 "해외대회에도 꾸준히 나서 경험을 쌓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겠지만 국내에서 1인자로 인정받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존` 자리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서희경의 장점은 폭발적인 연승 능력이다. 우승을 통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은 서희경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서희경은 지난 해 8월 하이원컵 SBS채리티에서 데뷔 후 첫 승을 거둔 후 3주 연속 우승기록을 일궈냈고 시즌 막판에도 세인트포 레이디스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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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선수 원인 제공 티골프와 갈라서세마스포츠와 계약 스폰서 영입 박차전현지 코치 사제관계 유지 관심집중 ■ 골프n조이 신지애(21)가 세마스포츠와 손잡고 스폰서 찾기에 나선 가운데 전 매니지먼트사인 티골프와의 결별이유와 스승이었던 전현지 프로와의 관계 지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갑작스러운 매니지먼트사 교체 이유는 티골프가 진행했던 스폰서 영입작업이 순탄치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신지애는 지난 해 12월 소속사였던 하이마트와 계약이 만료됐지만 현재까지 새로운 스폰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신지애가 미LPGA 투어 개막전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무적선수로 시즌을 맞이할 위기에 몰린 만큼 스폰서 영입작업의 활로를 뚫기 위해 매니지먼트 교체를 단행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신지애가 무적선수가 될 위기에 처하면서 팬들의 관심은 신지애의 스폰서 영입 차질 원인으로 모아지고 있다. 신지애가 프로 데뷔 후 지난 3년간 미LPGA 메이저 우승을 포함해 국내외 통산 24승을 거두며 차세대 세계지존으로 주목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무적선수라는 현실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게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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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업` 디자인 `업`… 입맛따라 개조 ■ 골프n조이 `2009 용품시장 키워드, 튜닝(tuning)` 튜닝이 2009년 용품시장의 키워드로 떠오를 전망이다. 조율 또는 조절을 뜻하는 튜닝은 특정 제품을 소비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변형하는 것을 의미한다.`튜닝`에 대한 관심은 올 시즌 신제품 경향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나이키골프는 2009년 신제품 드라이버인 SQ다이모(DYMO)의 특징으로 `자체 튜닝 시스템`을 내걸었다.성모은 나이키골프 홍보담당은 "자체 튜닝 시스템이란 로프트 별로 각기 다르게 설계된 헤드를 장착해 각 로프트에 따라 최적화된 튜닝 헤드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나이키골프는 오는 5월 경 골퍼가 스스로 헤드의 무게중심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진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튜닝`을 테마로 한 신제품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다.용품시장에서 `튜닝` 개념의 원조 격인 테일러메이드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005년 `r7` 시리즈를 선보이며 탈 부착이 가능한 웨이트 카트리지를 이용, 골퍼가 스스로 헤드 무게중심을 변경함으로써 탄도 및 구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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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이어 비제이싱도 무릎 부상… `차 포`빠진 미PGA 투어미켈슨ㆍ어니엘스ㆍ가르시아 생애 첫 상금왕 도전 `기회` ■ 골프n조이 올 시즌 미PGA 투어는 차 포 떼고 시즌을 맞게 됐다.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해 6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여전히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지난 해 상금왕 비제이 싱(피지)마저 무릎을 다쳐 병원 신세를 지게됐다.AFP 통신에 따르면 비제이 싱은 무릎 반월판 부위를 다쳐 수술을 받게 됐으며 7일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 연습라운드를 마친 후 미PGA 투어 측에 소니오픈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타이거 우즈에 이어 비제이 싱까지 필드를 떠나면서 올 시즌 미PGA 투어는 초반부터 치열한 우승컵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그 동안 우즈와 싱에 밀려 우승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선수들은 시즌 초반부터 치열한 기싸움을 펼치며 상금왕 도전에 나섰다.상금왕 경쟁은 시즌 첫 대회인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부터 불을 뿜을 전망이다. 우즈와 싱의 투어 복귀 전까지 최대한 많은 상금을 쌓아 격차를 벌여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우즈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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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가격 43.6% 하락 `절반 뚝`투자목적보다 실제 이용자들 관심 ■ 골프n조이 골프장 회원권이 달라졌다. 거품이 빠지면서 부담감은 줄어들고 이용 가치는 더욱 커졌다. 투자 목적보다는 골프장 사용 목적으로 관심을 갖는 골퍼들이 늘면서 저렴하면서도 알찬 혜택으로 무장한 회원권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6일 에이스회원권거래소가 발표한 2008년 골프장 회원권 동향에 따르면 올해 골프회원권은 43.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말 그대로 일년 사이에 회원권 가격이 `반 토막`난 셈이다.특히 수도권의 초고가 회원권을 중심으로 하락폭이 컸다. 남부는 연초 20억원을 돌파하며 1구좌 최고 금액 기록을 갱신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12억원까지 곤두박질 쳤고 안성베네스트도 올 한해 4억원 가까이 빠지면서 투자상품으로 각광받던 회원권은 이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그러나 가격 폭락은 회원권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격이 떨어지면서 실 이용자 층이 회원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국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골프장 회원권의 평균 금액은 지난 4월 3억1700만원에 달했지만 12월 들어서는 1억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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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업계 발길 `뚝`… 올 500여곳 문닫아대리점 계약따라 저가판매 안돼 `이중고` ■ 골프n조이 용품시장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경기침체와 환율상승으로 악재가 겹쳤고 겨울철 비수기까지 더해져 시장을 찾는 발길도 뚝 끊겼다.한산한 골프매장 분위기는 어두운 용품시장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쌓여 가는 재고로 유동성이 악화되면서 새로운 제품을 들여오지 못해 문을 닫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을 정도다. 업계는 올 한해 문을 닫은 골프매장이 5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용품업체들도 혹독한 겨울을 맞고 있다. 환율 상승으로 올 한해 장사수입을 고스란히 결제비용으로 쏟아 부어야할 처지에 몰렸고 원가 폭등과 어려운 국내시장 분위기로 인해 내년도 신제품 가격 책정도 쉽지 않아 보인다.`P`업체 마케팅 담당자는 "환율 상승으로 신제품 가격의 원가 상승을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적용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답답함을 표시했다.최근에는 국내 골프매장에 깔려있던 `C`업체 제품이 고철 값에 일본에 판매되는 일도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 용품업체가 매장의 재고품을 관리할 여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