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V현장
  • [디카갤러리] 재활용의 멋?

    재활용의 멋?

    재활용의 멋?이것 저것 간판대용 모아서~.아이디:zzz

  • [CARTV현장] `아우디 R8` 드라이빙은 어떨까?

    `아우디 R8` 드라이빙은 어떨까?

    액셀 밟자마자 `퉁` 튀는 느낌에 전율순식간에 8∼90㎞ … 브레이크도 굿 지난 9일 경기가 없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 굉음이 울렸다. 4200㏄ V8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43.9kg.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6초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내는 `아우디 R8`의 소리다.아우디코리아는 일반 고객과 언론을 대상으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8 R8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이 행사에 아우디의 고급 스포츠차 R8 9대가 투입됐다. 또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2회 우승한 아우디 공식 드라이버 딘도 카펠로가 `드라이빙 인스트럭터`로 참여해 현장에서 교육을 맡았다.참가자 2인이 1조가 돼 아우디 R8에 탑승했다. 첫 시승장소는 슬라럼 존으로 기본 슬라럼과 코너링을 테스트했다. 액셀을 밟자마자 `퉁` 튀어나가더니 온 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창문을 닫았지만 소음이 굉장했다. 순식간에 8㎞∼90㎞로 올라가는 속도게이지를 보면서 핸들을 좌우로 한번씩 돌렸다. 돌릴 때마다 타이어 마찰소리가 더욱 커진다. 옆으로 넘어질듯 좌우로 기울어지는 느낌이었지만 이내 핸들과 차

  • [CarTV현장] 모델마다

    모델마다 "가격대비 성능" 목청, 소비자 선택에 혼란만…

    분당에 사는 한 주부 김씨는 최근 혼다 `CR-V`와 현대 `베라크루즈`, 기아의 `모하비`를 가지고 저울 중이다. 가격대로만 보면 성능대비 CR-V가 장점이라면, 대형 LUV로써 표방되는 베라크루즈의 유혹도 뿌리칠 수가 없다. 메이커로써는 CR-V와 베라크루즈, 모하비가 각각 표방하는 모토와 컨셉트가 다르고 비교될 수 없는 모델이라 서로 자랑한다.서울 강남에서 강북까지 출퇴근하는 한 직장인은 현대 `제네시스`와 르노삼성의 `SM7 뉴아트`, 렉서스 `EX350` 모델의 장단점을 꼼꼼히 분석 중이다.그는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수입차와 국내차를 비교해 구매할 것이라고 생각 못했다"며 "수입 신차가 어떤 모델이 출시됐는지 잘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국내차와 비교해 차를 구매했는데 요즘 수입차들 가격은 자꾸 내려가고 국내차 가격은 상승한 듯한 느낌이 들어 비교해보니 수입차들의 가격 대비 성능이 낫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또 한 대학 새내기의 선호차량을 질문해봤다. 그는 "사실 수입차도 한번 여건이 되면 타보고 싶다"며 "하지만 제 현실엔 기아 `뉴모닝`이 딱"이라고 웃었다.최근 자동차공업협회에서 3월 국내 내수판매에 대한 데이

  • [CarTV현장] 수입차 서비스 수준 어떨까

    수입차 서비스 수준 어떨까

    메르세데스벤츠ㆍ포드ㆍ혼다 24시간 출동 수입차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엔 도요타자동차까지 2009년 하반기 국내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히면서 앞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은 춘추전국시대에 버금가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거리에서 다양한 수입차를 볼 수 있고, 소비자들은 입맛대로 골라서 수입차를 사고 있다. 가격도 많이 내렸고 수입되는 모델은 다양해졌다. 그렇다면 서비스 수준은 어떨까? 조사해본 결과 유럽, 미국, 일본 브랜드들의 자사 차량에 대한 보증연한과 항목들이 의외로 차이가 있었다.이러한 결과에 대해 소비자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신차가 나오면 그 성능이나 디자인, 가격 등에 시선이 고정돼 향후 발생할 AS나 보증,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카티비는 수입차별로 AS 중 긴급출동관련 서비스가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보장되는지 조사해봤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시동 불능이나 운전 불가능 등이 발생했을 때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

  • [CarTV현장] 2009년 도요타 국내시장 진출 업계 반응

    2009년 도요타 국내시장 진출 업계 반응

    성능갖춘 중저가 모델 진입국내 차업계 경쟁력 높여야소비자 입장에선 다양한 선택의 기회 도요타가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도요타 브랜드 자동차의 한국진출 시기와 모델을 발표했다. 일찌감치 도요타의 국내 진출은 예견돼 왔고 모델도 어느 정도 예측됐던 것이다.도요타자동차는 2009년 정식으로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도요타측은 구체적인 일정이 아닌 `2009년에 진출한다`라는 대답과 이미 알려진 `캠리`, `프리우스`, `RAV4` 모델이 첫 진출될 것이라는 예상된 답변, 처음 월 500대를 목표로 차츰 월 1000대 정도까지 이르게 하겠다는 목표제시 등으로 큰 틀의 답변으로 일관했다.브랜드 진출에 대한 딜러망과 원활한 공급네트워크, 국내 업계와 경쟁구도에 있어서는 말을 아꼈다.그렇다면 도요타 브랜드 진출의 영향력과 파급효과 그리고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은 무엇일까. 대림대학교 김필수 교수는 "현재 일본 수입차 시장은 전체 수입차 점유율 대비 37%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혼다와 닛산 브랜드 기존 영향력과 세계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진 도요타 브랜드의 진출은 기존 렉서스 영향력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클

  • [CarTV현장] 수입차 시장 전망

    수입차 시장 전망

    2011년 국내시장 점유율 10%폭스바겐 성장률 가장 클 것 최근 마케팅인사이트가 주최한 콘퍼런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약 5.1% 정도 점유율과 올해도 지난해에 비해 점유율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수입자동차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2008 한국수입차 시장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자리였다.특히 국산차와 수입차업계 관계자, 학계, 언론사 기자 등 총 50명이 참여한 수요예측이 관심을 끌었다.이에 따르면 2007년 5%이던 수입차 점유율은 2011년 10%, 2012년 12% 정도를 넘어서리라 보고 있었다. 아울러 국내에 진출하는 수입차 브랜드가 늘어 향후에는 33개 브랜드가 경쟁을 벌일 것이며 유럽 브랜드 중 폭스바겐의 향후 성장률이 클 것이라 발표했다. 일본차의 경쟁이 가장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도요타와 혼다의 각축전 속에 닛산 브랜드 약진이 눈에 띌 것으로 관측했다. 미국차의 경우는 지금과 별다를 바 없이 수입차 중 10%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결국 이 수요예측 조사는 향후 4∼5년 뒤엔 유럽 50%, 일본 40%, 미국과 기타 브랜드가 10% 정도 국내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이라고 결론을 맺었다.

  • 자동차 충돌테스트의 신뢰성

    평가결과 놓고 업계-기관 대립정확한 테스트ㆍ기준 마련 시급 현재 국내에선 자동차 충돌테스트 결과를 여러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신차에 대해선 주로 건설교통부 산하 자동차 성능시험연구소에서 56km NCAP테스트를 통해 안전도 결과를 발표하고,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선 미국 보험업협회(IIHS)기준인 64㎞ 옵셋 충돌테스트를 통해 결과를 내놓고 있다.최근 소형 승용차(베르나, 젠트라, SM3, 프라이드) 충돌실험에 대한 결과로 국내 소형차가 하체 보호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내놓은 보험개발원 발표에 대해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업계 반발의 요지는 르노삼성의 `SM3`는 소형급이 아닌 준중형급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에서 형평이 맞지 않으며, 현대 `베르나`의 경우엔 속도 기준을 초과해 실시했고 시험장치에 의해 하체부상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상해치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아울러 미국 보험업협회(IIHS) 평가결과와도 상이하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박인송 박사는 "업계가 반박하는 근거가 충돌테스트에 대한 이해를 잘못한 데 오히려 문제점이 있다"며 "르

  • [CarTV현장] 르노삼성 SM3 니오 출시

    르노삼성 SM3 니오 출시

    독특한 외장으로 젊은층 타깃준중형급 첫 레드 스티치 적용 르노삼성자동차가 `SM3 니오(Neo)`를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니오 트림은 SM3 타깃 고객인 25~32세의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하는 레드(Red) 외장 색상을 적용해 운전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 준중형급에서는 최초로 레드 스티치 적용 블랙 가죽 패키지(시트+도어트림)를 장착했다.아울러 단단해 보이는 이미지를 강조한 16인치 알루미늄 휠 및 스포티한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던 블랙베젤 헤드램프 및 안개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고 한다.르노삼성의 SM3는 2002년 9월 출시돼 그동안 뉴SM3, SM3 뉴 제너레이션 등 부분변경을 거치고 이번 니오 트림으로 새롭게 탄생했다.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50여 만원 인상됐지만 기존 가죽시트와 16인치 알루미늄휠 등 기본 옵션을 감안하면 사실상 인하된 가격이다.SM3는 출시된 첫해부터 국내 준중형 시장에서 여성들을 비롯한 젊은층의 큰 호응을 얻으며 관심을 끌었으나 작년에는 현대 `아반떼`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기도 했다.어쩌면 지금의 니오 트림 모델 출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SM5, SM7, 그리고 최근 출시한

  • [CarTV현장] 이색적인 `뉴 인피니티 EX35` 신차발표회장

    이색적인 `뉴 인피니티 EX35` 신차발표회장

    모니터로 `뉴EX35` 컨셉트 영상한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듯 강렬 지난 24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는 일반 스포츠 경기가 아닌 독특한 한 수입차사의 신차발표회가 열렸다. 바로 한국 닛산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의 크로스오버 모델 `뉴EX35`의 국내 정식 신차공개다.야외에서 열리는 행사라고 생각해 추운 날씨를 걱정했지만 종합운동장 한복판에 마련된 특설무대는 그 우려를 불식시켰다. 우아한 돔 형태의 무대지붕과 아늑한 실내공간, 그리고 신차가 공개될 메인 무대는 미디어 기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탤런트 조민기씨가 뉴EX35 1호차의 주인공으로 신차발표회를 진행하는 동안 두 개의 영상모니터에선 뉴EX35에 대한 컨셉트 있는 영상이 보여졌다. 대략적인 내용은 뉴EX35의 타깃층이라고 볼 수 있는 여성 디자이너와 중소기업 대표 등 총 4명의 운전자중 한 명이 인천공항에서 신차발표회장으로 와야할 뉴EX35를 탈취하면서 범인을 찾아나간다는 이야기였다.요즘 국내외 신차공개 현장에선 그 차에 대한 다이내믹한 주행과 화려한 배경, 그리고 강렬한 사운드로 홍보영상을 제작해 기자들에게 공개한다. 정신 없이 2~3분간을 그 영상에

  • [CarTV현장] 수입차 보증제도

    수입차 보증제도

    닛산, 2년ㆍ4만㎞ 한해 부품 무상교환아우디, 주행거리 상관없이 3년 무상 지난해 시장점유율 5%를 돌파한 수입차 업체들이 올 1월 신차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2008년 마케팅을 시작했다. 국내 메이커들도 SUV와 세단을 잇따라 출시하며 수입차 업계에 더는 점유율을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에 따라 고급차 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벌일 국내차와 수입차들의 홍보전 또한 치열할 전망이다.국내에 진출하고 있는 수입차 업체는 크게 미국과 유럽, 일본계로 구분된다. 이들이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 전략은 다양하다. 그 중 신차를 구입한 뒤 보증해 주는 혜택 역시 다양해 이를 사별로 조사해 봤다.먼저 한국닛산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는 `토털 오너십 익스피리언스(TOE)`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년 또는 4만㎞ 동안 차량관리에 필수적인 소모성 전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무상점검 서비스 및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구입 후 4년 또는 10만㎞ 이내에서 긴급 견인, 타이어 교체, 비상 연료 공급, 비상 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긴급 서비스`와 신차 보증 기간 내 서비스 센터에 입고 후

  • [CarTV현장] 올해 이슈 몰고 다닐 차는 `제네시스`

    올해 이슈 몰고 다닐 차는 `제네시스`

    자동차 전문 케이블 카TV(대표 배영호)는 올해 출시될 국내외 차량 중 주목해볼 만한 신차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카TV에서 신차발표와 시승기 프로그램 담당 PD들이 올해 큰 이슈를 몰고 올 만한 신차를 1위부터 5위까지를 선정한 것으로, 국내차와 수입차 부분에서 각각 조사됐다.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와 기아자동차의 `모하비`를 필두로 국내 자동차들의 신차 경쟁은 이미 불붙기 시작했는데 1위부터 5위까지 선정된 모델에 순위별 가중치를 적용한 이번 조사에서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기아차 `모하비`, 3위 쌍용차 `체어맨W`, 4위에는 새롭게 경차 범위에 편입된 기아차의 `뉴모닝`과 5위에는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기아차의 새로운 소형 CUV `AM(프로젝트명)`이 올랐다.특이한 점은 5위권 내에 기아차의 모델 3대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는데 올 한해 기아차의 약진이 예측됐다. 출시 전부터 이미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현대차의 제네시스는 아우디 `A8`과의 충돌광고영상, BMW나 벤츠와의 비교 시승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아차의 뉴모닝은 경차 인정범위가 1000c

  • [CarTV현장] `르노삼성 SM7 뉴 아트` 신차 발표 현장에서

    `르노삼성 SM7 뉴 아트` 신차 발표 현장에서

    새해 첫 국내 신차 `시선 집중`오피러스ㆍ그랜저TG 틈새 노려 지난 3일 르노삼성자동차는 `SM7`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대한 신차를 공개했다. 기존 SM7에 `뉴 아트`라는 수식어를 붙인 신 모델은 `네오 VQ35엔진`을 장착하고 차체 자세제어 장치(VDC) 성능을 기존 모델에 비해 30% 향상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2년 간 연구개발비 총 1000억원을 들여 개발한 `SM7 뉴아트`는 국내 중대형 세단 시장에서 `현대 제네시스와 기아 오피러스, 그랜저 TG`의 틈새 시장을 노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SM7의 다소 주춤하고 있는 판매량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르노삼성측은 기대하고 있다.기아자동차는 공교롭게도 같은 날 대형 SUV `모하비`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덕분에 르노삼성관계자들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을까 걱정도 했지만 이 날 행사엔 많은 미디어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다만 발표 전날 보도된 건설교통부의 `뉴SM5` 강제 리콜 명령과 최근 출시돼 이슈가 되고 있는 QM5가 주요 화제가 된 것이 이색적이다. 인터넷에서도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준 계기였다고 평가했던 뉴 SM5에 대한 강제리콜 명령은 2003년 23만 여대를 리콜한 현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