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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업 `기즈모`로 재탄생시속 74kmㆍ최고 9kW `자랑` 미국 오리건 주에 있는 네브코(Nevco)는 1995년도에 설립돼 친환경 관련 사업을 진행 해 오다 최근 효율이 높은 동시에 가볍고 도심에서 사용하기 편한 차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네브코가 만든 전기 역삼륜 `네브(NEV)`는 초기 마크 머피에 의해 개발됐는데 그 후 3년 동안 테스트를 진행해 오다 최근 배터리의 성능이 올라가고 모터의 파워가 향상됨에 따라 역삼륜 차량 `기즈모(GIZMO)`로 재탄생했다.기즈모는 300㎏으로 배터리 무게가 총중량의 절반을 차지하며 폭 1m, 길이 2m, 높이 1.5m의 아담한 크기를 갖췄다. 기즈모에 사용된 배터리는 납축 일종인 딥사이클(Deepcycle) 배터리(수명 3∼5년)가 적용됐으며, 섀시는 스틸튜브를 사용했고 외장 패널은 파이버그라스로 만들었다. 뒷바퀴 굴림으로 체인을 이용해 움직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74㎞다.이 차량은 1회 충전시 걸리는 시간이 8시간이며 한번 충전으로 약 80㎞를 주행 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에는 최고 9㎾의 힘을 낼 수 있는 DC모터가 적용됐다.기즈모의 아쉬운 점은 1인용으로만 만들었다는 점이다. 역삼륜은 오토바이와 차량의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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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ㆍ볼보 2년내 전기차 양산… 일본도 잰걸음 최근 자동차 빅3를 포함한 유럽업체들까지도 전기자동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점에 국내에서는 아직도 먼 훗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이고 있어 걱정이 앞선다.미국에서는 GM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통해 1차적으로 시장에 접근 한 뒤 2차적으로 완벽한 전기차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고 유럽의 볼보 또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를 2010년까지 양산화한다는 목표로 관련 솔루션 개발 및 양산화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일본은 앞서 말한 2개의 회사들 보다 한 단계 더 앞서 나가고 있다. 미쓰비시는 소형전기차 양산을 앞두고 현재 도로 테스트 중이며, 도요다 또한 순수전기차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가장 많은 관련 특허를 가지고 있고 최근 마쓰시다 계열 리튬이온전지 회사에 전폭적인 투자를 한 바 있다.닛산은 이미 이스라엘 대통령의 지원하에 순수 전차 2만대를 공급하기로 돼있고 앞으로 `전기큐빅` 순수 전기차를 2010년 미국과 일본에서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최근 자동차 관련기자들과 미팅에서 전기자동차 시장과 관련된 우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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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통 끝 북미시장서 본격 `시동`GE 투자 힙입어 폴리머 전지ㆍBLAC 모터시스템으로 진화 노르웨이에 기반을 두고 있는 씽크(Think)자동차가 그동안의 산고를 뒤로하고 본격적인 북미시장 점령에 들어갔다.씽크는 한때 포드에서 인수해 전기차 양산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결과적으로 1억달러 투자만 한 후 포기를 해 씽크전기차는 지구상에서 사라 질 뻔한 어려운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1년 전 자금 유치에 성공해 되살아남으로 인해 현재 북미 시장에서 판매하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새로운 씽크는 이전 모델과 달리 전원을 납축전지에서 폴리머 전지로 바꾸고 DC 모터시스템에서 BLAC 모터시스템으로 진화를 했고, 문제로 꼽혔던 짧은 주행거리도 한번충전으로 160㎞를 달릴 수 있게 보완했다.또한 자동차인증관계에서도 북미기준을 무난히 만족시키고 있어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맹주로 기대 되고 있다.씽크는 알루미늄차체와 플라스틱 패널 등 과거 포드가 운영할 당시 만들어진 플랫폼을 그대로 이용했고 파워트레인과 배터리계열만 업그레이드된 상황이라 포드로써는 내심 아까운 생각도 들것으로 생각된다.그 이유는 지난해 씽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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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 이어 바비나 약진개발 마치고 8월 상용화인도 최초 4도어 전기차 `YC 1021`1회 충전시 110㎞ 주행 성능 확보 세계 경제 11위, 12위 그리고 13위, 10대 경제 대국을 바라보던 대한민국이 이제 인도에게 밀려 명목 GDP 기준 세계 13의 나라가 됐다. 물론 싱가포르, 아일랜드, UAE등과 같이 경제규모를 떠나 경제 선진국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도 있으니 그리 실망할 일은 아닌듯하다.이런 인도의 비약적인 발전에 맞춰 인도 전기자동차 회사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이미 유럽 여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바(REVA) 차량과 특히 최근 차량 개발을 마치고 2008년 8월부터 인도 델리 시내에서 택시로 운영될 예정인 바비나 인더스트리(Bavina Industries) `YC 1021`이다.YC1021은 현대자동차 상트로와 대우 마티즈를 닮은 디자인을 하고 있다. 이 차는 인도 최초의 4도어 전기자동차이다. 1회 충전 시 110㎞ 주행거리와 에어컨을 이용하지 않을 시 20㎞를 추가로 주행 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 다만 최고 속도가 55㎞로 제한적인 면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이러한 성능을 뒷받침 해주는 배터리는 12V/200A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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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인승 상품화 완료시속 220㎞로 45분 운행전원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사용모터 등 합쳐 120㎏이하 무게 유지 미국 소넥스(Sonex)사가 최근 2인승 경량 전기비행기를 개발해 화제다.2007년 7월 1차적인 시험 운행 및 언론에 공개한 후 최근 상품화까지 많은 진보를 이루었다고 평가되고 있다.소넥스의 존 모넷 (John Monnett) 대표는 2006년부터 전기비행기, 에탄올 연료비행기, 고효율 연료 비행기 등 3개 프로젝트 개발에 착수해 최근 완성 단계에 이르게 됐다.특히 전기비행기의 핵심적인 부품인 모터는 브러쉬레스 DC(brushless DC) 코발트 모터를 사용했는데 공냉식이면서 90% 이상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고 크기가 일반모터에 비해 작아 항공기에 사용하기 가장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또한 이 모터는 270볼트 200암페어에서 최고 출력을 낼 수 있도록 해 시속 220㎞ 속도로 45분 이상 운행이 가능하다. 전원은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가 사용됐고 비행기의 무게 중심을 맞추기 위해 모터와 컨트롤러 배터리를 합쳐 100㎏~120㎏ 이하 무게를 유지하고 있어 전기비행기의 현실화가 가능해졌다.최근 250마력대의 전기모터도 개발돼 추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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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산 배터리ㆍAC모터 사용… 최고 시속은 40㎞ 미국 캘리포니아 전기자동차 개발 전문업체인 마일즈(MILES)는 최근 3년간 개발 기간을 통해 스틸 바디를 바탕으로 한 전기트럭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에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마일즈가 개발한 전기트럭 `MILES ZX40ST`는 에어컨과 히터, 습기 제거 장치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탑재해 기존 가솔린 차량 대비 손색없는 편의 장치를 제공하고 있다. 또 측면에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빔을 설치,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납산 배터리와 AC모터를 사용하는 이 차의 최고 출력은 26kw이며 최고 시속은 40㎞, 최고토크는 15㎏.m이다.이러한 다양한 편의장치를 바탕으로 전기자동차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100k㎞의 주행거리, 배터리 수명 4만㎞를 달성했다고 한다.세계 여러 업체에서 하이브리드 트럭이나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차량을 개발하고 있지만, 효율 면에서 순수 전기 차량들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마일즈가 개발한 것과 같은 전기 트럭은 대규모 공장과 유원지 등지에서 내부 운행용이나 농장이나 목장의 이송차량으로 사용된다. 유지비가 일반 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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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처럼 운전 가능 2010년 제품 선보일듯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엑스코 에어로스페이스(XCOR Aerospace)사가 2인승 우주왕복선을 개발하고 있다. 이 우주선의 장점은 일반 항공기와 같이 운전이 가능하며 우주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운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지금까지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는 발사체에 우주선을 올려 우주공간으로 쏘아 올려야 했다. 하지만 일반 비행기처럼 날아올라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로 나갔다가 다시 육지로 착륙할 수 있는 가볍고 경제적이고 안전한 자가용 우주선이 개발되고 있어 가까운 시일 안에 우주 정거장으로 출퇴근하는 우주인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최근 자가용 비행기나 특별한 차량이 만들어진 적은 있어도 왕복우주선을 개인이 쓸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우주선은 1999년 캘리포니아의 모하비(Mojave) 지역에서 액화연료를 이용한 로켓을 개발하면서 시작됐다. 특별한 점은 알코올과 메탄을 사용해 만든 로켓 `티카트(Tea-cart)`를 사용해 만들어져 음속의 25배에 해당하는 속도로 날 수 있다고 한다. 최근 전 나사 소속 우주인이었던 릭 시어포스(Rick Searfos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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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운송기기가 현실로 만들어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한다.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전기차량은 역삼륜 구조로 앞에 2개의 바퀴, 뒤에 한개 바퀴로 구동하며 지붕이 있어 우천시에도 편하게 탈수 있도록 개발됐다.전체 인구가 약3500명 정도의 작은 시골, 오리곤주 크레스웰(Creswell)에 있는 불루스카이라는 디자인 회사에서 개발한 이 역삼륜 차량은 최고 속도 80㎞를 낼 수 있고 한번 충전에 45㎞ 정도를 운행할 수 있다고 한다.현재 납축전지의 일종인 딥사이클(콜프차량용)을 사용해 무게가 좀 무거운 편이지만 리튬폴리머 전지를 사용하면 보다 더 가볍고 장거리 주행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사실 국내에서도 몇몇 업체가 역삼륜 차량 제작을 시도한 적이 있지만 어느 누구도 제품화 한 적은 없었고 또한 역삼륜이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회전 안전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하지만 최근 새로운 기술 개발로 인해 앞쪽 서스펜션 부분 설계가 타이어 각도 조절 및 스윙이 가능한 유동성 구조로 바뀌고 무게 중심을 낮게 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이 가능하게 됐다.이 차량의 사용 용도는 1인 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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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작고 친환경적…효율적 운송수단아직은 800만원대 고가… 상용화 먼길 자전거는 자동차의 역사 못지 않게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희귀 모델인 역삼륜 자전거는 어느 누구나 쉽게 탈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가격이 높아 일반화되지 못했다.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자전거에 붙일 수 있는 전기모터의 크기를 250와트급 이하로 규제하고 있는데 이는 과속 방지와 사고 예방을 위해 정해놓은 법규이다. 운행 속도에도 정해진 규제가 있어 최고 속도를 시속 25킬로미터로 규제하고 있다.에너지 효율적인 면으로 봤을 때 한 사람을 이동시키는데 가장 효율적인 운송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자전거 이상 따라올 운송기기가 없다고 볼 수 있다.친환경적이면서 가볍고 부피도 작게 차지하고 운영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안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최근 다양한 전기자전거가 만들어지고 판매되고 있는데 역삼륜 중에서는 비나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덮개인 카울을 탑재한 모델도 있어 편의성과 고급화를 동시에 실현시킬 수 있다.전기자전거의 운행은 보통 사용거리가 20~30km 이내에서 주로 사용되는 데 목적지까지 도달시간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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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마력 `휠인 모터` 장착출력 높고 내구성도 탁월 영국의 자동차 전문회사인 PML에서 각 바퀴마다 160마력 휠인 모터를 장착한 슈퍼 `미니`카를 개발했다. 이 차는 순수배터리(리튬이온폴리머)와 전지인 울트라캐패시터만 사용해 움직이고 최고 240㎞ 속도를 낼 수 있다.이 차에 장착된 휠인 모터는 초기에 최고출력 100마력을 기준으로 설계했으나 최종적으로160마력까지 최고출력을 낼 수 있도록 해 출력을 향상시켰으며 내구성 또한 자동차의 수명에 맞춰 개발됐다고 한다.후륜 쪽에는 ICE제너레이터를 장착해 브레이크를 밟을 때나 엑셀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재충전 모드가 진행되도록 구성돼 있으며 순간적인 고속을 위해 그에 맞는 출력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 전지인 슈퍼캐패시터가 장착돼 있다. 이 장치는 배터리가 가지고 있는 암페어의 10에 해당하는 높은 암페어를 순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실질적으로 소형차를 이용해 전기자동차를 만드는 데는 많은 한계점이 있다특히 공간의 한계성으로 인해 모터, 컨트롤러, 배터리 등 다양한 전자장치를 배치하기에 한정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 편인데 이에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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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리튬폴리머 배터리 장착무공해 친환경차 대도시 `질주` 멕시코시티에서 무공해 전기 택시를 전격 가동하기 시작했다.멕시코의 자동차회사 일렉트로오토의 허만(Hermann) 생산 총책임자는 `일렉트로택시(eLECTROTAXI)`라는 마크를 사용하는 순수전기택시를 지난 `EVS 23` 행사에 선보인 바 있다.이 차에는 한국의 코캄(Kokam)사에서 만든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무공해 전기택시로 사용된 차의 플랫폼은 닛산 센트라가 적용됐으며 멕시코시티는 10년 이상 된 택시는 모두 폐차하고 새롭게 등록되는 택시 대다수를 앞으로 전기차로 바꾸어 나간다는 계획이다.멕시코시티는 멕시코에서 세계 2번째로 큰 도시이며 3만대 이상 택시가 사용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의 택시가 폭스바겐 `비틀` 모델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노화된 비틀 택시를 친환경차로 교체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멕시코시티 시장은 `그린`을 모토로 내걸고 올해 안에 3만대 중 10%인 3000대는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카로 전환하고 또 다른 10%는 천연가스 차량을, 다른 10%는 순수 전기 차량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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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미국 펀드로 회사 창립세계 첫 무공해 전기차 공급 추진 이스라엘 출신이며 미국시민권자인 사이 에거시(Shai Agassi)에 의해 창립된 프로젝트 베터 플레이스(Project Better Place)는 2007년 1월21일 이스라엘 정부와 미국 펀드로 만들어진 친환경 프로젝트 관련회사다.이 회사는 2020년까지 50만개 전기충전소 시설을 확보한다는 목표와 그에 걸맞은 전기차 보급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달 30일 시몬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과 닛산의 카를로스 곤 사장, 프로젝트 베터 플레이스의 에거시 대표가 자리를 함께 하고 이스라엘에서 본격적인 전기차 사용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이는 세계 최초로 정부 주도 하에 기존 화석연료 자동차에서 무공해 전기차로 바꾸어지는 혁신적인 조치로써 닛산은 르노 메간(Megane)를 베이스로 한 전기차 2만 여대를 올해 안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르노 메간은 1회 충전에 100마일(약160㎞)를 달릴 수 있고 최고속도 160㎞에 정지에서 100㎞ 속도에 이르는 시간이 10초 이내로 기존 화석연료 자동차와 비교했을 때도 나무람이 없을 정도이다. 또한 배터리 교환 시간이 5분 미만이어서 일반 주유 시 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