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섭의 건강클리닉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심장병 예방` 어떻게

    `심장병 예방` 어떻게

    담뱃속 니코틴 심근경색 유발흡연 삼가고 운동 꾸준히 해야 심장은 인체 생명활동의 중심으로써 오장육부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수위를 차지하여 전신 각 부분을 통활하는 장기이며, 흉강 내에서 횡격막의 바로 윗부분 좌우 양 폐 사이에 있고 정중선에서 좌측에 치우쳐 있다.심장의 생리는 혈맥을 비롯해 정신과 의지를 주관하고 혈액순환의 동력을 제공한다. 사유나 의식 또는 정지 등과 같은 중추신경 계통의 활동까지 심장의 범주 내에 귀속될 뿐 아니라 심장과 유기능 체계를 가진 혈액, 소장, 혀 및 정신적으로는 희(喜)와도 연관되는 것이다.심장은 우리 몸의 혈액을 계속 순환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 즉 전신을 돌고 난 혈액은 우심방과 우심실을 거쳐 폐에서 이산화탄소와 산소가 교환되어 깨끗한 혈액이 된다.이처럼 깨끗해진 혈액은 좌심방과 좌심실을 통해 다시 온몸 구석구석으로 퍼져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와 조직 등에 공급해준다. 하루에 약 10만 번 이상을 쉬지 않고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심장은 근육으로 만들어진 반영구적 생체 펌프라고 할 수 있다.심장병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심

  • 여름철 건강관리 이렇게…역시

    여름철 건강관리 이렇게…역시

    고단백 음식 섭취 몸 속 따뜻하게오미자ㆍ인삼 등 차로 마시면 좋아 한의학에서는 여름 석 달은 번수(蕃秀, 무성하고 꽃피며 열매 맺는다)라 하며, 이 계절은 천지의 기가 서로 사귀고 만물이 꽃피고 열매 맺는 시기라 여긴다. 여름은 자연의 기후 중 화기가 왕성한 때여서 주위의 온도가 높아지므로 체온의 발산이 땀으로 나타나는데, 땀으로 수분과 염분뿐만 아니라 기라는 에너지가 우리 몸으로부터 빠져나가는 것이다. 우리 몸으로부터 기가 많이 빠져나가게 되면 체내의 기, 즉 에너지가 감소하게 되어 생리기능이 저하되고 뱃속이 차가워진다.이러한 현상을 인체의 여름철 생리기능 현상이라 하는데, 한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양기가 표면으로 발산하고 음기가 장내에 잠복함으로써 뱃속이 냉해지는 것이다. 여름철에 배탈이 잘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차가운 얼음물이나 과일, 채소 등은 함부로 과식하지 말고 뱃속을 항상 따뜻하게 해야 병을 일으키는 요소가 침범하지 못하며 혈기가 왕성해 지는 것이다.한의학에서 여름철은 성장과 생화의 계절이기도 하므로 충분한 영양섭취와 보약이 필요한 시기이다. 여름철은 심장의 기

  • 발기부전 남성들 보약 잘못 먹었다간

    발기부전 남성들 보약 잘못 먹었다간

    정서적 불안감 없애는 게 우선보약 남용은 기의 흐름에 역행 음경 발기는 남성 성기능 중에서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고리이다. 음경 발기는 건강한 반사 신경의 통로, 정상적인 내분비 기능, 충분한 동맥의 공급과 정맥혈액의 유출 차단, 정상적인 음경 해부조직 등 4개의 고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고 배합이 되어야 한다. 그 중 하나라도 비정상적이면 발기가 불가능하다. 4개의 고리가 정상이라고 해도 건강한 심리상태가 아니면 음경 발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발기의 종류에는 상상력이나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의 오감을 통한 성적 자극이 직접 대뇌중추에 작용하여 이루어지는 성적 발기와 음경의 피부자극이 척수를 통해 발기 반사궁을 통하여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반사 발기, 수면 중에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수면 발기가 있다.음경은 발기를 유발하는 성적 자극이 가해지면 평소 음경 내 영양공급을 목적으로 최소한의 혈액만이 유입되고 유출되던 음경에 평소보다 6∼8배 정도 많은 양의 혈액이 음경 내부로 들어오게 된다. 따라서 음경 내부는 혈액으로 가득 차 음경에서 빠져나가는 작은 정맥은 음경 내부에서 압박 폐쇄되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류마티즘성 관절염

    류마티즘성 관절염

    관절이 붓고 격심한 통증 유발잡곡밥 먹고 긍정적 자세 중요 류머티즘성 관절염은 손가락, 팔꿈치, 무릎 등의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며 통증이 생기고, 특히 기후가 변하거나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는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병으로 현대의학에서 가장 고치기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다.현대의학에서는 아직 확실하게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한의학에서는 내인과 외인으로 구별하여 평소 허약했던 체질에 심한 과로를 하였거나 환절기나 우천시 습도가 높을 때 냉기와 습기의 외인 침범으로 체내에 습열독이 발생하여 발병한다 하였다. 직업에 따라 질병 자체보다 증상에 영향을 미치며, 또한 유전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에 와서는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이는 의학적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다. 마음가짐 하나로 혈액이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바뀌는데, 신경질적인 사람의 경우 혈액이 산성으로 쉽게 바뀌기 때문에 그만큼 류머티즘성 관절염이 발병할 확률이 큰 것이다.류머티즘성 관절염의 증상은 대개의 경우 서서히 진행되고 피로, 쇠약감, 관절경직, 막연한 관절통과 근육통이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코피 날때의 치료법

    코피 날때의 치료법

    눈썹 밑 콧날 차게해 응급처치원인 찾아 근본적 치료 바람직 우리 몸에서 코의 혈관은 쉽게 터지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출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 가벼운 출혈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많은 양의 코피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올 때도 있고, 자주 코피가 터지면 빈혈, 심장질환 등 신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코피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약물이나 전기요법 등으로 자주 터지는 부위를 치료하지만 또 다른 부위의 혈관이 계속적으로 터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때는 코피가 나는 원인을 찾아내어 이에 맞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코피는 갑자기 출혈될 때와, 자주 출혈될 때가 있는데 갑자기 출혈될 때는 코의 외상이나 비강에 이물이 있을 때, 코를 후볐을 때, 재채기나 코를 세게 풀 때, 머리 부분에 타박상을 입었을 때,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 및 정신적 긴장에 따라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할 때 등으로 분류되며, 자주 출혈하는 경우는 건성 전비염일 때, 소아의 아데노이드일 때, 코의 종양 결핵일 때, 혈액질병 등으로 분류된다.코피의 한의학적인 원인과 이에 따른 증상을 살펴보면, 첫째, 횡경막 이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불면증의 원인과 치료

    불면증의 원인과 치료

    스트레스ㆍ피로로 수면 문제 발생뽕잎ㆍ오미자 등 달여마시면 효과 수면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을 `불면증`이라고 하는데, 불면증이란 글자 그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잠을 이루기 힘든 난면,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천면, 수면시간이 짧은 단면, 공연히 자구 깨는 빈각 등이 모두 불면증에 속한다.불면증은 신체에 다른 병이 있어서 그 고통 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신경쇠약과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불면증의 원인을 정신적 원인과 신체적 원인의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정신적 원인으로는 불안, 공포, 번민, 비애, 분노, 실망 등 스트레스이고 신체적 원인으로는 신체의 과로, 질병, 소음, 온도, 습도 등으로 인해 잠자리가 불편할 때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양기가 성하면 잠을 못 이루게 되고 음기가 성하면 잠을 잘 자게 된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잠을 잘 이루려면 음기가 왕성하게 해야 되는 것이다.음기가 우리 몸의 어디에 머무르느냐에 따라 꿈도 다르게 나타난다. 꿈으로 인해 잠을 깊게 이루지 못하고 잠을 설치거나 잠을 깬 후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자주 반복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생즙의 다양한 효과

    생즙의 다양한 효과

    꾸준히 섭취하면 당뇨병 치료노년층 정력 회복에도 큰도움 시대가 과학화되면서 먹는 음식의 대부분이 입맛을 맞추고 편리함을 추구할 뿐 건강에는 무관심해 급기야는 국민이 병약자가 되어가고 있다. 그로 인해 활력이 없어지고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을 오로지 약물로 보충하고 치료하려고 드니 약물 중독인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약물의 독이 몸에 축적되면 체질이 산성 체질보다 무서운 독성화가 된다. 이러한 경우, 자연식의 하나인 생즙요법을 권한다.특히 여름철이 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불면증이 생기기 쉬우며 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생즙요법을 꾸준히 하면 여름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들은 물론 기력도 회복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도 이길 수 있고, 더욱 놀라운 효과는 노년층도 정력이 회복되어 인생을 줄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요즘 젊은 층에서도 스태미나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호르몬을 생산하는 신장의 기운이 약해진 까닭이다. 원인은 스트레스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먹어서 오는 것으로 본인 스스로 병을 만들었다고 보아야 된다. 따라서 병이 없어도 누구나 생즙요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중풍 응급처치 방법

    중풍 응급처치 방법

    목을 뒤로 젖혀 호흡곤란 방지허리띠 풀고 혀 깨물지 않도록 질병으로 사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가운데 암 다음으로 많은 것이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뇌혈관 질환, 즉 중풍이다.한의학에서는 중풍을 증상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는데 첫째는 편고, 둘째는 풍비, 셋째는 풍의, 넷째는 풍비이다. 편고는 기혈이 한편으로 치우치게 편허(偏虛)하여 반신불수가 된 것이고, 풍비는 수족 혹은 한쪽 어깨 불수가 된 것이다. 편고와 풍비는 그 증상이 유사한 듯하나, 편고는 동통이 있는데 비해 풍비는 동통이 없다.풍의는 갑자기 졸도한 후 인후가 막혀 신음소리를 내고 혀가 굳어 말을 못하는 가장 중증이다. 풍비는 지각마비 증상이 특징이라 하겠다. 즉 차고 뜨거움을 깨닫지 못하고, 아프고 가려움을 알지 못하게 되는 증후를 나타낸다.평소에 병 증세가 없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에는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목이 뒤로 젖혀짐으로써 호흡이 곤란하게 되는 것을 막고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몸을 꽉 죄는 허리띠나 의복, 양말, 스타킹 등을 풀어 헐겁게 하고 환자가 혀를 깨물지 않도록 수건 등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요통

    요통

    운동부족 돚무리한 성생활 등 원인바른자세 중요… 호두 ㆍ 해삼 효과 흔히 요통은 직접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 아니라 여겨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은데, 통증으로 인한 고통도 고통이지만 다른 장기의 질환으로 요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그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한의학에서는 `십요통`이라 하여 10가지 원인과 증상으로 구분한다.신허요통은 양기가 허약한 사람이 성생활을 무리하게 해서 오는 것으로 통증이 지속되며 하초가 냉하고 소변을 자주 본다. 담음요통은 수분의 순환장애로 허리뿐만 아니라 등에도 함께 통증이 수반되고, 식적요통은 과식한 후에 성행위를 하게 되면 습과 열이 하초에 영향을 끼쳐 오는 것인데, 허리를 움직이기만 해도 통증이 심하고 소화 장애도 동반된다.좌섬요통은 운동부족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거나 다쳐서 온 것으로 통증이 심하고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며, 어혈요통은 타박상이나 월경불순으로 인해 오는 것으로 통증이 낮에는 약하지만 밤에는 심하고 옆구리 아래까지 통증이 느껴진다.풍요통은 찬바람에 상하여 오는 것으로 통증 부위가 일정하지 않아 좌측 혹은 우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천식

    천식

    얼굴 창백해지고 호흡 곤란선인장즙 마시면 예방 효과 천식은 크게 기관지 천식과 심장성 천식으로 나누어진다. 기관지 천식은 숨을 내쉬기가 곤란하고 허탈에 빠지는 일이 없다. 심장성 천식은 내쉬는 숨과 들이쉬는 숨이 모두 곤란하고 허탈에 빠지는 일이 있다.천식이라 함은 보편적으로 기관지 천식을 말한다. 기관지 천식은 한의학에서는 `효천`이라고 부르는데, 천식 발작이 일어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헐떡거리는 소리와 함께 호흡곤란이 일어나며 입술이 자줏빛으로 변한다. 진땀이 나고 심할 때는 누워 있기도 힘든 채 수일간 지속되기도 한다.천식은 크게 허증과 실증으로 구분하는데 허증 천식인 허천은 호흡이 짧아 이어지지 않고 소리가 낮으면서 촉급하다. 얼굴은 창백해지고 말하기 힘들며, 목구멍에서 가래소리가 나지만 가래나 침은 맑다.계절적으로 보면 봄과 여름에 많이 발생한다. 원인별로는 기천, 화천, 구천, 위허천, 음허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기천은 정신적 영향에 의해 발병하며, 호흡이 촉급하면서도 가래소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화천은 위에 실화(實火)가 있어서 발생하는 천식으로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천식이 잠시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위염의 원인ㆍ증상

    위염의 원인ㆍ증상

    폭음ㆍ폭식ㆍ스트레스가 원인식습관 바꾸고 안정 취해야 한의학에서 위의 개념은 해부학적인 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능(類機能) 체계에 있는 비(脾), 구순(口脣), 정신적으로는 사려(思慮) 등을 연관시키고 있다. 위염은 위암, 위궤양과 함께 위의 3대 질환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식사의 질과 양 때문에 위장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위염은 크게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으로 구분하는데, 급성 위염의 원인으로는 폭음이나 폭식, 알레르기성 음식물 섭취, 음식물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는 경우 등 다양하다. 증상은 식욕부진, 구역과 구토, 광범위한 상복부의 불쾌감, 동통과 발열 등이 일어나며 두통, 현훈, 피로감 등이 뒤따른다. 보통 수시간 내지 수일 계속되다가 낫는데, 안정과 식사를 주의하여 신속히 치유되도록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만성 위염으로 전이된다.만성 위염의 원인은 뚜렷하지 않은 편이지만 급성에서 이행하는 경우도 있고 음식이나 술, 피로, 권태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 스트레스나 갑상선 질환, 당뇨병, 구강이나 시도 질환, 간담기능 부전, 전염성 질환 등일 때 발병하는 경우도 있다.만성 위염은 대

  • 더덕의 효능

    피로ㆍ오랜 기침에 직효모유 잘 나오게 하기도 더덕은 한국, 만주, 일본, 대만 등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초롱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는 비대하고 방추형으로 그 생김새가 인삼과 비슷하여 한방명으로는 `사삼(沙蔘)`이라고 한다.더덕 뿌리에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이 특색이다. 이 사포닌은 인삼이나 도라지에 들어있는 주요 성분인데, 도라지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다. 종기가 심할 때나 독충에 쏘였을 때 더덕가루를 바르면 효과가 좋은 것도 바로 이 사포닌의 효과 때문이다.더덕은 2월과 8월에 채취하여 말려서 쓰는데 뿌리가 희고 굵으며 쭉 뻗은 것일수록 약효가 좋다. 약으로 쓸 때는 하루 8g가량 달여 먹는데 백삼, 지취, 가덕 등으로도 부른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따라서 음과 진액을 보충해주고 열을 내린다.약리실험에서 더덕은 보혈강장 작용, 혈압을 낮추는 작용, 가래를 삭이는 작용, 기침을 멈추는 작용,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 건위작용, 피로회복 촉진작용뿐 아니라 자양강장 작용 등이 밝혀졌다. 또 폐열로 마른기침을 할 때, 허로(虛勞)로 인한 기침을 할 때, 수액이 부족하여 목안이 마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