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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타이틀 음향 60%차지 화면 가까운곳에 설치해야 홈시어터는 기본적으로 5.1채널로 구성된다. 전방(Front)와 후방(Rear) 스피커 각 1조, 센터 스피커 그리고 서브우퍼인데, 각각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어야 정확한 설치를 할 수 있다. 이번 회에서는 센터 스피커를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홈시어터에서 센터 스피커의 비중으로 따져보면 전체 스피커 시스템의 50% 이상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역할보통 홈시어터를 구성할 때 프론트 스피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DVD타이틀의 경우 출력되는 음향 중 60% 정도가 센터 스피커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상기하면 센터 스피커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최소한 홈시어터에 있어서는 센터 스피커의 성능이 전체 홈시어터의 품질을 좌우할 수도 있다.영화 속에서의 대화는 모두 센터 채널에 집중되어 있고 프론트에서는 대부분 효과음이나 뮤직 스코어(영화 음악) 정도만 출력한다. 게다가 센터 스피커에서는 영화 대사뿐 아니라 각종 효과음과 음악까지 재생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구성센터 스피커는 보통 방자형(Magn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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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유닛으로 음의 모든 주파수 대역을 평탄하게 재생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홈시어터에 사용되는 스피커는 유닛을 2개 이상 사용해 구성한다. 보통 스피커는 장착된 유닛의 개수에 따라 2웨이(way) 방식, 3웨이 방식, 멀티웨이 방식 등으로 구분이 되지만, 더 정확히 말한다면 음역을 몇 가지로 구분하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예를 들어 고음만을 내어주는 스피커 유닛 한 개에, 저음역을 내어주는 스피커가 2개 붙어 있다고 해서 3웨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런 경우에는 2웨이 3스피커라는 말을 사용한다. 스피커 유닛은 3개이지만 2개의 스피커에서 같은 주파수 대역의 사운드를 재생하기 때문에 하나의 독립된 `웨이`라고 보기 힘든 것이다.◆1웨이 방식1웨이 방식의 스피커는 대개 풀 레인지 유닛 하나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를 말한다. 고음을 내어주는 스피커와 저음을 내어주는 스피커가 따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단 한 개의 스피커 유닛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주로 소형 스피커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식이다.◆2 웨이 방식2개의 스피커 유닛 혹은 더 많은 스피커 유닛이 저음용 우퍼와 고음용 트위터로 이루어진 방식이다. 2웨이 2유닛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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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는 크게 유닛의 종류와 인클로저에 포함된 유닛의 수에 따라 구분한다. 이번에는 스피커 유닛(드라이버) 종류에 따른 구분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스피커 유닛 혹은 드라이버의 형태는 원형이다. 이 스피커 유닛의 종류에 따라 스피커의 소리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타입이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풀 레인지 유닛 (Full Range Speaker)하나의 스피커 유닛으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모두 재생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스피커를 구성하는 유닛 한 개로 저음이든 고음이든 모든 음을 한 개의 유닛에서 재생해 낼 수 있다는 말이다.따라서 이에 수반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단점으로는 하나의 유닛이 모든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기는 한계가 있으므로 저음이 다소 모자라고 고음역도 인간이 듣는 가청주파수를 모두 재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장점은 중음 음역이 다른 음역보다 상당히 밀도 있게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로 초저음부터 초고음까지 주파수 특성을 평탄하게 보정한 일반 스피커에 비해서 사람의 목소리, 피아노 소리, 현악기 소리 등 주로 중음대에 걸쳐 분포하는 소리가 그 질감과 사실성에 있어 표현력이 월등히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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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작을수록 고음에 유리 각각 다른 주파수 대역 재생 ◇ 구동 원리스피커는 AV 앰프에서 소리에 대한 전기적 신호를 받아 우리가 직접 귀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공기를 진동시켜 소리를 내준다. 스피커에서 직접적으로 이 역할을 하는 부분을 드라이버 혹은 스피커 유닛이라고 한다.영구 자석과 보이스 코일은 극성이 반대로 돼 있어 서로 밀어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앰프로부터 전해져 온 전기적 신호는 보이스 코일의 저항 강도를 조절해 앞뒤로 움직이며 최종적으로 콘(Cone)이 공기를 밀어 음파를 형성하게 된다.◇ 구성 요소직접적으로 공기를 밀어 소리를 만드는 부분을 콘(Cone)이라고 하며, 특히 콘의 재료가 종이면 콘 페이퍼 혹은 콘지라고 한다. 종이 외에도 플라스틱 혹은 가벼운 금속이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콘이 앞뒤로 움직일 수 있도록 콘 주위는 부드럽게 처리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에지(Edge)라고 한다.홈시어터에 사용되는 스피커는 주변 가전기기에 자성을 통해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은 방자(Magnetic Shield) 처리가 돼 있다. 이와 같은 스피커를 흔히 방자형 스피커라고 부른다. 그리고 스피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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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단가 저렴 부르는게 값..타기기와 궁합도 고려해야 홈시어터 구성 기기의 대부분은 성능과 가격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이유는 TV, AV앰프, 플레이어 등 가전기기에서는 원가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 가격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스피커는 가격과 성능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워낙 제조 단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제조사의 노하우에 따라 부르는 게 값이 된다. 두 번째는 음질에 관한 부분으로 개개인의 주관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특정 모델에 대한 평가가 일치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스피커에 있어서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을 접할 수 있으며, 가격도 수억원에 이르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천차만별이다.게다가 스피커는 타 기기와의 궁합도 상당히 중요하다. 음의 성향도 중요하지만, 20만원짜리 AV앰프에 200만원짜리 스피커를 매칭할 경우, 제대로 된 성능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결론적으로 스피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되지 못해 낭비일 뿐이다.일반적으로 홈시어터에서는 AV앰프나 플레이어보다 스피커 성능에 따라 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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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공간 맞춰 최대출력 선택해야 AVㆍ하이파이 겸할땐 분리형 적당 AV앰프도 무턱대고 구입하기보다는 자신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사양이 어떤 것인지 미리 파악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크게 시청 공간의 크기, 주요 용도, 가격대별 매칭으로 나누어 본다.◆공간에 따른 출력 결정=홈시어터에 관련된 모든 기기가 그렇듯이 AV앰프 역시 가격요건을 고려하면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2∼3평 정도밖에 되지 않는 시청실에서 200∼300W급 출력을 보이는 고가의 모델을 사용하는 것은 비용 대비 효과를 누리지 못한다. 물론 나중에 10평 이상의 홈시어터를 구축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 먼 훗날에는 더 저렴하고 더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출시될 것이다. 2∼5평 정도의 작은 공간에서는 최대출력 60∼70W정도의 앰프를, 7∼9평 정도의 공간이라면 최대출력 150W 정도의 앰프를, 그 이상 되는 공간이라면 최대출력 200∼300W 정도 되는 리시버가 적합하다.◆주요 목적 파악=AV앰프를 구입하기 전에 자신이 홈시어터의 두뇌인 앰프를 어떤 목적에서 사용할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AV와 하이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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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같아도 옴값따라 차이..4옴100W, 8옴50W 출력과 비슷 지난 주에는 AV앰프의 세부 사양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오늘은 세부 사양(스펙) 보는 법을 응용해 실제 제품을 평가하는 방법을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최대출력 100W(8ohm, 20Hz-20kHz, 0.8% THD)인 경우. 이 스펙은 저항이 8옴일 경우 20hz-20khz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내줄 수 있는 최대 출력은 100W이며, 이때의 원음 손상비율은 0.8%가 된다라는 말이다.최대출력 100W(4ohm, 1kHz, 1.0% THD)인 경우. 이 스펙은 최대출력은 같은 100W이지만 기준이 되는 저항값, 즉 옴값은 앞서의 예와 다르다. 임피던스가 4옴이라고 적혀 있다. 주파수대역 또한 연속이 아닌 어느 한 특정 주파수를 기준으로 표기돼 있다. THD 또한 1%로 위의 예와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두 앰프의 출력이 100W라도 같은 크기의 힘이라고 보기 어렵고 4옴과 8옴 사이에는 상당히 차이가 난다. 4옴에서 100W의 출력을 보인다는 것은 8옴일 경우 50W 정도의 출력이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저항이 2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출력 또한 2배로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정확하게 2배는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그렇게 해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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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던스 작을수록 출력값 커져 고급기기는 THD 0.01%이하 표시 가전사가 선전하는 복잡한 세부 사양을 모두 이해하기는 전문가라도 쉽지 않다. 듣도 보도 못한 최신 기술을 적용하거나 뻔한 기술도 과장해서 광고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하지만 기본적인 세부 사양만 이해하고 있다면 제품 선택을 위한 안목은 달라진다.◆출력=말 그대로 앰프의 채널당 출력을 표시한다. 주의할 점은 업체마다 스펙 상의 출력을 표시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준이 되는 임피던스(Impedance)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예컨대 서로 다른 두 기기의 출력이 같은 100W라고 해도 임피던스가 4옴일 경우와 8옴일 경우 그 의미가 달라지는데 임피던스가 작을수록 출력은 크게 표시된다. 따라서 4옴의 100W 출력보다 8옴의 100W 출력이 최소한 출력에 있어서는 더 큰 값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주파수 대역=앰프의 증폭도가 일정하고 변화되지 않는 주파수의 상한, 하한의 폭을 나타낸다. 원칙적으로는 인간의 가청주파수인 20Hz에서 20kHz 사이라면 좋지만, 보통은 음의 일그러짐 특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가청주파수보다 훨씬 넓게 설계된다. 넓을수록 좋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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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디지털.DTS 신호 기본 디코딩..FM수신.사운드 이퀄라이징 기능 AV앰프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정리해보자.◇돌비 디지털이나 DTS신호 디코딩일체형 AV앰프의 기본적인 기능이다. 5.1채널은 기본이고 현재 6.1채널이나 7.1채널 혹은 8.1채널까지 디코딩하기도 한다. DVD플레이어에서도 디코딩을 지원하지만, 디코딩을 지원하는 전용 AV앰프에 비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능하면 AV앰프에 포함된 디코더를 이용하기를 권장한다.◇갖가지 음장 모드를 통한 서라운드 이펙트대표적으로 야마하의 앰프들이 다양한 음장모드로 유명하며, 소니의 앰프에도 주목할만한 자체 음장모드가 있다. 여러 음장모드를 테스트해 보고 자신이 좋다고 느끼는 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인위적인 음장모드는 영화 오디오 트랙이 제공하는 참맛을 방해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홈시어터 고수일수록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여러 소스 기기로부터 입력된 오디오/비디오 신호 통합 관리DVD플레이어만 소스 기기로 사용하는 기본 홈시어터시스템을 구축했다면 이런 기능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시스템에서의 AV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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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앰프는 흔히 디지털 오디오디코딩과 증폭만을 담당하는 오디오기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AV앰프를 인체에 비유한다면 일종의 두뇌와 심장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할 정도로 여러 역할을 담당한다. 오디오 신호뿐만 아니라 비디오 신호도 입출력 관리를 하는 것이 바로 AV앰프다. 이번 시간부터는 AV앰프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우선 AV앰프와 관련한 용어를 살펴본다.◇일체형 앰프=우리가 일반적인 홈시어터에 사용하는 AV앰프는 대부분 일체형 앰프다. 배선이 간단하고 사용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기기가 고가로 갈수록 일체형이 아니라 분리형 제품을 사용한다. 분리형은 프리 앰프와 파워 앰프로 구성된다.◇프리앰프=프리 앰프는 보통 DVD플레이어에서 출력된 디지털 신호를 5.1채널 이상으로 분리해 주는 디코딩 칩, 디코딩된 신호에 사운드 이펙트 혹은 음장효과를 줄 수 있는 DSP(Digital Signal Processor)로 구성된다. 쉽게 말해 파워 앰프가 하는 일을 제외한 모든 일을 프리 앰프가 담당한다.◇파워앰프=프리부에서 처리된 아날로그 신호를 최종적으로 증폭하며 출력 단자를 통해 스피커를 울려준다. 보통은 일체형의 파워보다 분리형의 파워 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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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고집보다 용도맞게 선택" DVD플레이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제품들에 해당되는 말이겠지만, DVD플레이어 또한 제품의 종류에 따라 가격과 성능이 천차만별이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용도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에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출력 단자 확인=최근 출시된 DVD플레이어라면 기본적인 비디오와 디지털 오디오 단자를 모두 지원한다. 하지만 저가형이나 개성 있는 몇몇 플레이어는 이들 모두를 지원하고 있지는 않다. 가장 빈번한 실수는 AV앰프가 동축단자만을 지원하고 있는데, 플레이어에서는 광단자만 지원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다.◇디코더 내장 유무=디코더를 내장한 AV앰프를 가지고 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른바 돌비 디지털 레디(Dolby Digital Ready)라고 불리는 6채널 아날로그 증폭 앰프를 사용한다면 플레이어에서 돌비 디지털이나 DTS의 디코딩을 지원해야 연결이 가능하다.◇프로그레시브 스캔 지원 여부=요즘 DVD플레이어들은 프로그레시브 스캔을 지원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외면받을 정도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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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플레이어로 MP3파일도 재생..추가기능 필요없을땐 기본형 무난 홈시어터에 있어 사람의 눈같은 역할을 하는 부분은 DVD플레이어다. DVD플레이어는 DVD에 담겨 있는 디지털화된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읽어 들여 각각 디스플레이 기기와 오디오 기기로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단순히 디지털 데이터를 읽어 들여 외부로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본다면, DVD플레이어간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디스플레이나 오디오 기기가 고가의 제품일수록 그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난다. 특히 오디오와 달리 비디오 신호는 자체 내장된 비디오 변환기를 통해 아날로그로 변환하기 때문에 가격에 따른 화질 차이는 큰 편이다. 좋은 음질을 즐기기 위해서 고성능의 AV앰프와 스피커를 사용한다. 마찬가지로 더 좋은 영상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DVD플레이어와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장치가 필요하다.DVD플레이어는 크게 DVD전용 플레이어, 유니버설 플레이어, 콤보 타입의 플레이어, 그리고 휴대용 DVD플레이어 등 4 종류로 구분된다.우선 전용 DVD플레이어는 가장 기본적인 DVD플레이어로서의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