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츠
  • 수신호 어떤게 있나

    검지펴고 원그리면 "선회하자" 모든 레포츠의 기본은 안전. 특히 보트와 10m 이상의 로프로 연결돼 있는데다 모터 소리도 매우 커 운전자와 수상스키어간에 의사소통이 쉽지 않다. 특히 60㎞가 넘는 속도에서 보트가 급정거나 급발진을 할 경우 스키어가 대형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수신호를 반드시 숙지해야만 한다.△"속도를 높여라"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을 편 후 위를 가리킨다.△"속도를 내려라"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을 편 후 아래를 가리킨다.△"속도가 알맞다" 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보인다.△"출발지로 가자" 손바닥을 펴서 머리 위로 댄다.△"선회하자" 검지 손가락만 펴고 공중을 향해 원을 그린다△"안전하다" 두 손을 벌려서 원을 그린다△"엔진을 꺼라" 손을 펴고 앞으로 구부려 수평을 이루게 한다

  • [레포츠] 짜릿한 `물위의 곡예`..수상레포츠

    짜릿한 `물위의 곡예`..수상레포츠

    6월 초순임에도 불구하고 반팔 티셔츠 속으로 땀이 흥건해진다. 벌써부터 물놀이가 도시인들의 맘을 끌어당긴다. 올 여름에는 `소나기가 많고, 푹푹 찌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한 상황이어서 마냥 바다나 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짜증을 풀만한 수상 레포츠 하나쯤 배워둬야 할 것 같다.일찍 시작된 더위로 인해 레포츠 업체들도 여름 물놀이 준비를 마친 지 오래다. 이미 경기도 청평호를 비롯한 대도시 주변 강이나 호수에는 애호가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물살을 가르며 땀과 스트레스를 떨궈낼 수 있는 물놀이 레포츠를 소개한다.◆웨이크보드웨이크보드는 1960년대 파도타기를 즐기던 미국의 젊은이들이 스릴감 넘치게 수상스포츠를 즐기고자 만들어낸 것이다. 보트에 줄을 묶어 보드를 타고 달리며 각종 테크닉을 구사해 `물 위의 스노보드`로 불린다. 국내에는 1996년 소개된 이후 겨울철 스노보드와 함께 젊은층에게 가장 각광받는 레포츠로 부상했다.웨이크보드를 끄는 보트가 만들어낸 물살과 물보라를 이용해 점프와 롤(공중돌기), 랠리(날아가기) 등 현란한 테크닉이 젊은층에게 소구하고 있다. 40km가 훌쩍 넘어가는 속도감 또한

  • 래프팅, 어디가 좋을까

    경호강ㆍ내린천등 10여곳 자기와 맞는 코스 선택을 여름철 레포츠의 꽃 래프팅을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은 한탄강과 인제 내린천, 영월 동강, 산청 경호강 등 10여곳이 넘는다. 어떤 기준으로 지역을 선택해야 래프팅을 제대로 맛볼 수 있을까? 정답은 없다. 지역마다 포인트별로 색다른 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동강은 비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래프팅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나 가족단위에 알맞은 래프팅 코스다. 반면 내린천은 중상급 급류가 쉴새없이 이어져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경험할 수 있어 모험심 넘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곳이다.설악산 자락에 걸쳐 있는 내린천은 주변풍광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수정같이 맑고 푸른 수질을 자랑한다. 강폭이 비교적 좁아 왼쪽과 오른쪽으로 급하게 꺾이는 곳이 많으며, 500m의 중상급 급류가 이어지는 내린천 최고의 급류 `피아시`가 유명하다. 설악권에 있어 동해안 관광을 곁들이면 더 좋다.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한탄강. 국내에서 가장 먼저 래프팅이 시작된 이곳은 병풍처럼 펼쳐진 순담계곡이 유명하다. 직탕폭포에서 승일교~순담계곡~군탄교로 이어지는 코스로, 급류의 난이도는

  • [레포츠] 동강 래프팅

    동강 래프팅

    굽이굽이 물길따라 "으샤으샤" "하나 둘 하나 둘 "힘찬 구령소리가 빛나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가른다. 뒤이어 요동치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패들(노)을 젓고 전신을 움직일 때 샘솟는 에너지는 물소리, 구령소리와 어우러져 래프팅의 맛을 더한다. 가이드의 `쉬어`라는 구령에 패들을 내려놓는 순간 갑자기 눈앞에는 동양화처럼 펼쳐진 계곡이 등장한다. 내가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주말을 이용해 찾아간 곳은 강원도 정선군과 영월군을 흐르는 동강.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래프팅을 미리 경험하기 위해서였다. 나무로 엮은 뗏목을 뜻하는 `래프트`(raft)에서 유래한 `래프팅`은 사전적인 의미로는 `뗏목을 타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PVC나 고무로 만든 배를 타고 노를 저으며 골짜기와 강의 급류를 타는 레포츠로 알려져 있다.적게는 3~4명에서 많게는 20명 이상이 한 조를 이루는 래프팅은 여러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조화를 이뤄야하기 때문에 협동심을 키우기에 좋은 레포츠. 1990년대 대학 동아리를 중심으로 보급되기 시작, 이제는 기업체 연수 프로그램이나 팀별 협동심 강화 프

  • [레포츠] 저브

    저브

    공도 나도 `데굴데굴` 스릴ㆍ쾌감만점 레포츠 산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키나 스노우보드 보다 더 짜릿하면서도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레포츠는 없을까? 고무공 안에 들어가 비탈길이나 경사지를 굴러 내려온다면 어떨까? 아님 그 공을 타고 물위를 걷는 인간이 되어본다면….여름철 물놀이 때 사용하는 물놀이 공처럼 생긴 기구를 타고 비탈길을 굴러 내려오거나 물위를 걷는 신종 레포츠 `저브(zorb)`가 마침내 국내에 상륙했다. 경기도 용인 양지리조트에 첫 저브 라인이 생긴 것.`저브`는 3.2m의 커다란 원형의 플라스틱 공안에 1.8m의 또 다른 공이 들어 있는 모양으로 안쪽 공에 사람이 들어가 언덕이나 비탈길을 구르며 내려오는 신종 레포츠다. 안쪽 공안에 이용자의 몸을 고정시키는 안전장치 하네스(harness)가 있어 구르는 속도나 충격에도 이용자는 빙글빙글 돌며 내려오는 속도감만 즐길 수 있고 공의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 위험은 적다.안전장치 대신 공안에 물을 넣어 공안에서 이리저리 미끄러지면서 비탈길을 구르는 워터저빙은 위험이 훨씬 적어 노약자가 타도 무방할 정도다.사실 개발 당시 저브는 레포츠 도구는 아니었다. 뉴질랜

  • "여행도 하고 MTB도 타고"..레포츠관광상품 잇따라

    주말을 이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레포츠 여행을 떠나보자. 아이들과 신나게 자연 속을 누비다 보면 도시 생활의 피로와 무료함이 싹 날아갈 것이다.여행 포털 사이트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레포츠&동굴나라 여행`을 내놓았다. 강원도 정선 회동 계곡의 오솔길에서 산악 자전거와 산악 오토바이를 타고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는 레포츠 여행상품이다. 오전에는 레포츠를, 오후에는 강원도 정선의 화암동굴을 들르는 일정이다. 화암동굴은 동굴 입구부터 금광을 캐던 과거의 작업 모습들을 밀랍 인형으로 생생하게 꾸며놓아, 어린이 교육에도 좋다. 6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30분 출발하며, 상품 가격은 4만1000원(어린이 3만6000원)이다.또 경기도 화성 갯벌 활주로에서 서해안을 날아볼 수 있는 `초경량 비행기 체험` 여행 상품도 마련돼 있다. 대부도 방조제와 어섬을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이며, 점심식사 후에는 화성에 위치한 원평 허브공원으로 돌아보는 것도 좋다. 상품가격은 성인 6만원(어린이 5만5000원). 문의 02-555-5158이 외에도 레포츠21(www.leports21.com)에서는 체험승마와 경비행기 체험

  • [레포츠]

    "펜션은 레포츠천국"..경비행기ㆍMTBㆍ승마ㆍ패러글라이딩 즐기고 숙박도 해결

    경비행기를 타고 산악자전거도 즐길 수 있는 멋진 펜션들이 등장, 레포츠 마니아들을 유혹하고 있다.레포츠를 즐길 때 걱정거리 중 하나는 숙박문제. 조금 멀리 가려고 하면 어디에서 잘지가 고민이다. 아예 당일 코스로 계획을 짜 보지만 늘 돌아오는 길이 피곤하다.이런 사람들을 위해 이색 펜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펜션 붐이 일면서 경쟁도 심해져 펜션마다 인근 레포츠 업체와 제휴하거나 펜션 내에 레포츠 시설을 마련하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들 프로그램은 안락한 휴식처는 물론 경비행기, 산악자전거, 승마, 페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주말 레포츠 마니아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경비행기와 함께= 경기 화성에 위치한 `해피하우스`(www.ehappyhouse.com, 011-9773-0217)는 어릴 적 즐겨보던 만화 속의 스머프 집을 연상시킨다. 버섯집에서 바라보는 바닷가 풍경이 그만이다. 해피하우스는 대부도를 마주한 물고기 모양의 연륙도, 어섬 내에 유일한 펜션이자 사방이 시화호와 간척지에 둘러 쌓여 있어 저녁 노을에 물든 펜션에 있는 것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하다.해피하우스의 가장 큰 매력은 국

  • [레포츠] 바퀴달고 빙글빙글 힐리스를 아시나요?..달리는 운동화 `HEELYS` 돌풍

    바퀴달고 빙글빙글 힐리스를 아시나요?..달리는 운동화 `HEELYS` 돌풍

    운동화를 타는(?) 사람이 늘고 있다.운동화를 신고할 수 있는 운동이 달리기와 걷기뿐이라고? 천만의 말씀. 그냥 운동화라면 고작 달리는 게 전부이겠지만 운동화 양쪽 밑창에 바퀴를 하나씩 달린 `힐리스`를 신으면 얘기는 달라진다. 최대 속력 50㎞에 육박하는 속도로 질주할 수 있는 것.게다가 바퀴는 손쉽게 빼고 달 수 있어 발 편한 운동화에서 래저 기구로 언제든 변신이 가능해 최근 들어 마니아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배우는 것 또한 쉬워 국민 스포츠에 이른 인라인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나만의 기술을 만드는 기쁨무더운 어린이날. 소풍 나온 가족들로 인산인해인 서울 올림픽공원 한 귀퉁이에서 열심히 힐리스를 신고 제자리 돌고 돌기를 반복하는 대학생 김기수씨. 넘어질 듯 하다 멈칫한 그는 땀을 닦고 다시 몇 미터를 지치다가 제자리에서 돌기를 반복한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마니아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기술 `용트림`을 연마하고 있는 것.`용트림`은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제자리에서 수십 번을 스케이트 날을 세워 도는 것과 비슷한 동작. 돌면서 팔을 겹치는 모양새가 용이

  • 이런 안전수칙 꼭 지켜주세요

    물기있는 곳 주행금물 홈ㆍ돌뿌리 항상 조심을 ◆안전장비 착용 필수힐리스를 탈 때는 우선 기본 안전장비(인라인 장비와 같음)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힐리스 특성상 바퀴가 하나이다 보니 바퀴가 작은 홈이나 돌뿌리에 걸리면 급정지를 하게 되며 그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물기 있는 곳의 주행은 금물비오는 날에는 물론이거니와 바닥에 물기가 있는 곳에서는 주행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바퀴에 있는 베어링에 물이 들어가면 심하게 녹슬어 수명이 줄고 잘 돌지 않아 못쓰게 된다. 그래서 힐리스를 세척할 때에도 꼭 바퀴를 빼놓고 하는 게 좋다.◆정기 정비 점검 필수.힐리스는 정기적인 정비를 요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번 바퀴를 분해해서 휠축에 먼지나 오물을 닦아주고, 베어링은 분해해 세척액으로 씻어내고 윤활유를 조금씩 뿌려 베어링의 수명을 길게 해주어야 한다. 그러면 부드럽고 빠른 주행을 늘 즐길 수 있다.◆다운 힐할 때 감속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것을 `다운 힐`(Down Hill)이라고 하는데, 스키처럼 커브를 길게 그리면서 속도를 줄여 내려가야 한다. 절대 직활강은 금물이다. 내리막길 속도가 빠르면 멈추려고

  • [레포츠] 한강상류지역선 래프팅을…

    한강상류지역선 래프팅을…

    길이17.2㎞인제 내린천 국내 제일 코스로 꼽혀 서울 시내를 벗어나 색다른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래프팅이 기다리고 있다.이달 초 강원도 일대를 중심으로 래프팅 전문업체들이 시즌 개막을 알리는 시승식을 가지면서 겨우내 기다렸던 인파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 예년에 비해 눈이 많이 내렸고 봄비도 자주 내려 유량이 어느 때보다 풍부하다.국내에서 대표적인 한강상류 지역의 래프팅 코스는 강원도 인재 내린천, 영월 동강, 한탄강 순담계곡, 단양 남한강 등이다. 또 경남 산청의 경호강도 래프팅 코스로 사랑받는다. 이 가운데 소양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17.2km 길이의 인제 내린천은 국내 제일의 코스로 꼽힌다.래프팅은 여러 사람이 처음에는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잔잔한 물살을 노로 헤치며 앞으로 가다가, 급류와 바위에 부딪치며 형성된 물보라를 뚫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재미다. 뛰어오르는 물살에 옷이 젖는 것은 물론 때론 보트가 뒤집혀 물을 먹기도 한다.인제 내린천은 통상 6번의 급류를 넘어서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멀쩡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의 성취욕과 래프팅 도중 날려버

  • "Let`s go! 한강"

    서울 한복판을 동에서 서로 가르며 흐르는 한강. 매일 접하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지만 한강은 국내 제일의 레포츠 천국이다.태백 검용소에서 발원하는 남한강과 북한 옥발봉에서 발원하는 북한강이 경기 양수리에서 만나 한강이 되며 1200만 서울 시민의 식수원이자 놀이터다.한강 남과 북에 위치한 고수부지와 중랑천ㆍ안양천ㆍ탄천ㆍ양재천ㆍ홍제천ㆍ불광천 등 지천에 나 있는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로 항시 만원이다. 또 유람선이 떠다니는 한강에서는 윈드서핑과 수상스키, 제트스키, 요트, 워터슬레이스 등 각종 수상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다.한강에서 즐기는 레포츠는 차를 타고 시외로 나갈 때와 비교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교통체증까지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자가용은 물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1시간이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것도 한강이 레포츠 한마당으로 자리잡는데 한몫한다.◆수상레포츠=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은 강폭이 200∼300m에 달하고 수심이 깊어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기에 좋다.수상레포츠로는 수상스키가 최고. 한국전쟁이 끝난 후 미군들에 의해 국내에 소

  • [레포츠] 안전장비 어떤게 있나

    안전장비 어떤게 있나

    아이스하키 장비는 스케이트와 스틱을 뺀 모든 것이 안전장비이다. 구매비의 대부분이 안전장비를 구입하는 비용인 만큼, 헬멧 벗고 싸우지만 않는다면 안전을 보장한다.◆헬멧=머리를 보호하는 기본 장비로 얼굴의 안전을 위해 페이스오버로 불리는 얼굴 보호망까지 달려 있다. 과거에는 북미 하키리그인 NHL 선수들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모든 선수들이 이를 착용해야 하며, 특히 링크에 많이 넘어지는 아마추어 동호인들에게는 머리보호를 위해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글러브=퍽이나 스틱으로 웬만큼 세게 맞지 않으면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최근에는 첨단소재로 제작돼 스틱을 잡고 자유롭게 손가락을 움직이는 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단 오래 사용하면 땀으로 악취가 나므로 경기후에는 항상 햇빛에 말려야 한다.◆숄더패드=보디첵이 많은 게임 특성상 신체를 보호하는 가장 핵심적인 상체 보호장치다. 갈비뼈가 시작되는 가슴에서부터 팔꿈치 바로 위까지 덮어줘 스틱으로 찔러도 아프지 않다.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는 장비여서 처음에 구매할 때 다소 비싸더라도 가벼운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하키팬츠=퍽이나 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