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 비티씨정보통신, 모니터 월 3만대 생산

    TFT LCD모니터 업체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은 이달부터 LCD모니터 생산량을 지난달에 비해 배로 늘어난 3만대를 생산한다고 21일 밝혔다.회사측은 유럽지역에서의 판매가 월 2만대 규모로 늘었고 유럽의 대형 유통점인 까르푸·킹피셔·싼타바바라 등으로 판매망이 넓어져 생산량을 늘렸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유럽시장에서의 판매증가에 따라 애프터서비스(AS) 조직을 확대하고, 유럽에 물류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 생산량 증가에 따른 신규시설투자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외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 경쟁기업 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인터넷 스파이" 속속 등장

    경쟁기업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는 ‘인터넷 스파이’ 서비스가 등장했다. 정보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넷커런츠·사이버얼럿·사이버스캔·이와치 등이 경쟁사를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서비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정보유통 서비스업체인 아이퀵(www.iquick4u.com 대표 유영권)은 20일 국내외 200여개 매체의 온라인 또는 관련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 자사 및 경쟁사의 정보와 업계 동향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영권 사장은 “정보에 대한 구체적·조직적 데이터망을 갖추고 있는 선진국에서는 온라인 모니터링 서비스가 보편화돼 있다”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소유가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비즈니스 전략 기반으로 일반화될 것”이라고 말했다.온라인 상표 전문업체인 아이니드(대표 김세진)도 20일 경쟁사의 상표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경쟁사 감시 서비스’를 기업용 통합 상표관리 사이트인 아이니드플러스(www.ineedplus.com)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쟁사상표 감시 서비스는 신제품 출시나 신규서비스 개시 이전에 상표출원을 하는 특

  • 모니터포유, 외장형 TV컨버터 출시

    디스플레이 정보제공 업체인 모니터포유(www.monitor4u.co.kr 대표 신수근)는 대만 진웰사의 외장형 TV컨버터 ‘PV-100’을 국내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TV컨버터는 TV튜너와 컴포지트 비디오·S-비디오 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지상파 및 케이블TV를 모니터에서 시청할 수 있는 장치로, VTR과 DVD플레이어, 캠코더, PS2 등 외부 영상기기와 게임기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PV-100은 현재 많이 사용되는 PC용 TV수신카드와 달리 PC를 부팅하지 않아도 모니터로만 TV시청이 가능하고, XGA(1024×768)급의 해상도를 지원해 아날로그 TV수신카드에 비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이 제품은 외장형이기 때문에 설치가 가능하고 이동성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16만원.

  • 주연테크 17인치모니터 기본제공 신제품 출시

    중견PC업체인 주연테크컴퓨터(www.jooyon.co.kr 대표 송시몬)는 인텔 펜티엄4 1.7㎓·2.0㎓ CPU를 장착하고 17인치 완전평면모니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고성능 데스크톱 PC 8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들 제품은 128MB 또는 256MB DDR SD램 모듈, 40깿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대만 비아테크놀로지스사의 845D 칩셋 기반 주기판 등의 사양으로 이뤄져 있으며, 미국 엔비디아사의 지포스2 200·400 칩셋 기반 그래픽카드를 내장하고 있다.이중 인텔 펜티엄4 1.7㎓·2.0㎓ CPU를 각각 장착한 보급형 데스크톱PC 시리즈인 ‘미러클1·2’는 스캐너·화상카메라를 포함해 소비자가격이 99만·111만원이다.

  • LG, 고휘도 CDT채택 완전평면 모니터 출시

    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는 TV 수준의 밝기를 구현하는 고휘도관 CDT(Color Display Tube)를 채택한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 ‘플래트론 ez E700BH’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 제품에 채택된 고휘도관 CDT는 350칸델라(cd/㎡)의 밝기와 1280×1024의 해상도를 지원해 게임이나 동영상을 TV 수준의 밝기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텍스트·무비·웹·그래픽·포토 등 5가지 사용환경에서 각각 최적의 명암비와 색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사용자 설정기능을 제공한다. 소비자가격은 30만원대.

  • 삼성.LG전자 모니터 가격 인하 공세 중소업체 경쟁력 "부담"

    중소 모니터 업체들이 삼성·LG전자의 모니터 가격 인하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국내 모니터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과 LG전자가 모니터 유통가격을 낮추자 그동안 이들 대기업에 비해 저렴한가격을 무기로 경쟁력을 갖춰온 중소 모니터업체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이달 초와 중순 두차례에 걸쳐 완전평면 CRT모니터와 TFT LCD모니터의 유통가를 각각 최고 7%와 12%까지 낮췄다. 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도 이에 대응해 이달 말까지 완전평면 모니터와 LCD모니터 주력제품의 가격을 낮추는데 이어, 내달 중에 모니터 전 제품에 걸쳐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다.특히 삼성전자의 이번 가격인하로 삼성 모니터와 중소업체 제품의 가격차는 무의미할 정도로 좁혀졌다.이달들어 소비자가 많이 찾는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의 경우 삼성 보급형 제품인 ‘샘트론 77DFX’는 25만원 안팎에 거래돼 중소업체 제품과는 가격차는 불과 1만원 정도에 불과하다. 이 회사의 고급형 브랜드인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인 ‘싱크마스터’도 중소업체와의 가격차는 지난달 5∼6만원에서 이달 3만원선까지 줄어들었다.중소

  • 씨지코리아, 의료판독용 모니터 출시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대표 이정준)는 일본 에이조 나나오사의 20.8인치 그레이스케일 의료판독용 모니터 ‘FC-2091’와 컬러를 지원하는 의료판독용 모니터 ‘FA-209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제품은 병원에서 X레이 필름 상태 그대로 모니터에 투사하는 전용 장비로, 진료기록카드와 리포트 등의 참조용으로도 쓸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내로 베젤을 사용해 깔끔한 디자인과 가시화면이 상대적으로 커 보이는 장점이 있으며, 주의 환경에 따라 휘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에이조사의 독자기술인 ‘조광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또 이 회사는 이 제품에 사용하는 전용 그래픽카드인 ‘VR엔진 CD3W·CD3S’와 LCD 디스플레이용 보호 패널인 ‘FW-08’을 함께 선보였다.

  • 아이엠알아이 모니터 디자인진흥원장 수상

    아이엠알아이(www.imri.co.kr 대표 유완영)는 자사 에큐비젼 17·18·20·21인치 TFT LCD모니터와 LCD TV가 2002년 우수산업디자인(GD)상품에 선정되고, 이 중 20·21인치 제품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게된 20·21인치 LCD TV는 은색과 흑색의 투톤 컬러를 채택해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또 전면부 좌우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배치하고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디옵텍, 게임기 전송 영상데이터 모니터출력 변환기 개발

    멀티미디어 주변기기 개발업체인 디옵텍(www.dioptec.com 대표 장희준)은 소니 PS/2,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등 가정용 게임기에서 전송한 영상데이터를 데스크톱PC용 모니터로 출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영상변환기인 ‘조이메이트 업스캔 컨버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제품은 리모트컨트롤로 제어할 수 있으며 크기가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작아 아주 적은 공간에서도 설치할 수 있다. 장희준 사장은 “그동안 가정용 게임기는 영상포트가 있는 TV에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었으나 TV 모니터 특성상 화질이 좋지 않았다”며 “이 제품을 사용하면 TV 모니터에 비해 화질이 월등히 뛰어난 PC모니터를 이용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삼성, PC 모니터 시장 여전히 석권

    IDC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은 2002년 1분기 PC 모니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은 전체 PC모니터 시장(물량을 기준으로)의 40.3%를 점유하고 있다. 판매량 219,335대에 매출액은 3천 1백만 달러이다. 가격 면으로 측정한 모니터 시장 점유율은 41%이다. 전체 공개시장(OEM 및 조립시장 포함)의 점유율은 52.4% 이다. 컬러 모니터는 이미 흑백 모니터 시장을 잠식하여 전체 모니터 시장(LCD PDF포함)의 96.2%를 차지하고 있다. 구매자의 대부분은 정부와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지만 중소기업 및 교육기관의 구매량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가정이나 소기업은 구매량에 있어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IDC 보고서에는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이 조사되고 있다. 한 예로 Microtek은 시장 점유율 11.6%(물량기준) 판매량 63,157대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면에서는 Microtek의 시장점유율은 불과 7.6 %이다. 그러나 Microtek은 LG를 추월하므로써 LG는 3위로 물러나게 되었다. 보고서에서 눈길을 끄는 사실은 IT 산업, 특히 하드웨어 부문의 침체라는 일반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전체 모니터 시장의 2001년 4분기 판매량 537,308에서 549

  • 올링스미디어, 17인치 완평모니터 출시

    올링스미디어(www.allinx.co.kr 대표 김주림)는 일본 소니사의 트리니트론 CRT를 채택한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 ‘픽셀 17F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제품은 1280×1024 해상도와 0.24㎜ 수평도트피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니의 CRT를 사용하고 있어 밝은 색감 표현 능력이 뛰어나다.회사는 이 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솔CSN과 LG이숍, 디스플레이뱅크 등 제휴 사이트를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와 월드컵경기장 모형을 제공하며, 소비자 사용기를 작성해 보내주면 DVD타이틀과 현금 캐시백을 주는 행사를 갖고 있다.

  • 두솔시스템, 양화면 모니터 국민은행에 512대 공급

    TFT-LCD 모니터 전문업체인 두솔시스템(www.doosol.com 대표 염우철)은 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의 전국 20개 영업지원센터에 자사 양화면 모니터인 ‘듀오프리즘 플러스’를 납품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듀오프리즘 플러스’외에 뱅킹 단말PC용 듀얼(양화면 지원용) 그래픽카드와 양화면 지원프로그램인 ‘듀오포지션’도 함께 공급키로 했다. 국민은행은 양화면 모니터를 이용해 대출심사 등 후선업무 뿐아니라 방카슈랑스(은행+보험)업무와 종합자산관리업무등 상담업무 기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은 오는 9월23일 국민은행 IT통합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모두 512대가 납품될 예정으로 금액은 1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