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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F, 원격 PC제어 서비스

    KTF(www.ktf.com 사장 이용경)는 휴대전화로 원격지 네트워크에 연결된 PC내 엑셀·워드·한글 파일을 읽을 수 있는 ‘멀티팩 모바일 애니웨어‘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텍스트 파일만을 휴대전화로 볼 수 있는 경쟁사업자의 서비스와 달리 업무에 필요한 아래한글·MS워드·엑셀·파워포인트·PDF 등 각종 파일을 다 읽을 수 있는게 장점이다. 또 아웃룩·아웃룩 익스프레스 등 이메일 프로그램을 이용해 PC내 파일들을 첨부·송신할 수 있고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다른 PC에 자신의 파일을 보낼 수도 있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TF 멀티팩 단말기로 멀티팩 사이트(multipack.magicn.com www.magicn.com)에서 모바일 전용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고 이용 요금은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부과되는 패킷과금이 적용된다.

  • 한국후지쯔, 리포팅툴 제품 출시

    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21일 리포팅툴인 ‘리스트크리에이터(ListCREATOR)’를 출시했다. 리스트크리에이터는 웹상에서 보고서 작성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COM·자바·코볼·CFX 등 다양한 환경과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PDF 파일이나 엑셀파일로도 변환이 가능하며, 분산인쇄와 전자장표 기능 등 사용자의 요구에 맞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출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한국후지쯔는 “이 제품은 이미 롯데쇼핑 상품권 시스템에 적용돼 품질을 높게 인정받았다”면서 “향후 제조·유통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특집-콘텐츠 관리시스템> K4M

    K4M(www.k4m.com 대표 주종철)의 콘텐츠 관리솔루션인 ‘테오CMS(TheoCMS)’는 기업의 다양한 포맷의 문서들을 통합· 관리· 저장· 생성해주는 기능을 갖춘 제품. 이 솔루션은 기업 내부의 모든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기업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들을 모두 XML로 저장, 관리해줌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게 특징이다.‘테오CMS’는 XML의 국제표준과 정보 재활용에 관한 국제표준을 지원함으로써 시스템간 재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구조정보 검색엔진인 ‘테오서치(TheoSHEARCH)’와 통합돼 있으며 HTML· HWP· PDF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로 변환할 수 있고 다수 이용자의 공동 저작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통해 콘텐츠를 관리하면 필요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정보 획득 기회가 증대되고 정보 재사용성이 극대화돼 정보생산 비용과 정보 유통 비용,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테오CMS’는 정보 클러스터링, 분류, 요약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해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정보의 생산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XML/SGML 정보의 구조와 내용의 효과적인 저장, 재가공, 전달을 통해 이기종간 데이터 및 프로

  • 한컴 교육SW사업 "고전"

    한글과컴퓨터(대표 김근)의 교육 솔루션 사업이 예상과 달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컴은 지난해 8월 교육정보화 시장을 겨냥해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영산정보통신(대표 유문선)과 제휴, ‘한/글플러스GVA’라는 교육용 콘텐츠 저작툴을 선보였다. 당시 ‘한/글플러스GVA’는 한컴의 ‘한글2002’워드프로세서와 영산의 ‘GVA2000’이라는 교육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해 초·중·고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기존 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제작된 교안 콘텐츠를 버튼 하나로 원격 교육에 필요한 교재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돼 기존의 교육 솔루션을 제치고 빠르게 교육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됐다.하지만 한컴은 지난해 이 제품을 1724카피 판매하는 데 그쳤고, 올 들어서는 거의 판매실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솔루션으로 올린 매출은 6억원(개당 30만원 가량) 가량이 전부다. 그나마 한컴과 영산이 수익을 나눠가져야 한다. 이 때문에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포씨소프트 등 교육용 솔루션 개발업체들은 더이상 한컴을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있다.업계 전문가들은 한글 워드가 교육시장에서 90% 이상을 점유

  • 국내 호스트수, 8년만에 90배 증가

    국내 호스트수는 지난 93년 7650개에서 2001년 말에는 69만4206개로 8년만에 90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결과는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 www.nic.or.kr 원장 송관호)가 인터넷의 질적 성장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웹 콘텐츠 통계 분석시스템’을 개발해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14일 KRNI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 말 전체 웹 파일 중에서 이미지 파일 비율은 28.5%였으나 2001년 말에는 44%로 증가, 활발한 전자상거래와 정보 유통량 증가에 따라 웹이 갈수록 시각화되면서 콘텐츠의 변화도 웹페이지 파일과 문서 파일 중심에서 이미지·비디오 중심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웹 상에 존재하는 웹페이지수는 2001년 말 기준 html 파일이 1226만개, htm이 888만개, asp(Active Server Page) 파일이 113만개, php(Professional Hypertext Preprocessor) 파일이 20만개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약 2246만 개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국내 웹상에 존재하는 문서 파일의 경우, hwp 파일이 지난 2000년 31.5%에서 2001년 34.1%로 증가했고 OS에 영향을 받지 않는 pdf 파일의 경우도 19.3%에서 22.5%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한컴, 교육용 콘텐츠 저작툴 `한글 플러스 GVA` 마케팅 활발

    한글과컴퓨터(대표 김근)가 신학기를 맞아 교육용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툴인 ‘한글 플러스 GVA1.0’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섰다. 한컴은 지난해 8월 교육 콘텐츠 저작 솔루션 개발업체인 영산정보통신(대표 곽동욱)과 공동개발해 출시한 ‘한글 플러스GVA’의 기능을 개선한 1.5 체험판을 제작, 전국 초겷중겶고교 교사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한컴은 기존 한글 GVA1.0을 사용하고 있는 교사에게는 이달중 업그레이드 1.5버전 CD를 역시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한컴은 이달 1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겶광주겶부산 등 주요 4개도시 교육청에서 열리는 ‘교육정보화 종합전시회’에 한글 GVA1.0을 출품, 20% 할인된 가격(28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한컴은 이 전시회에 이어 4월말부터 한달간 전국 7개 지역에서 자체 정보기술(IT) 로드쇼를 개최, 한글GVA1.5를 적극 알릴 방침이다. 한컴은 내주 문서통합솔루션인 ‘한글 플러스 PDF5.0’을 출시한다.

  • 현대오토넷 멀티포털 운영

    현대오토넷(www.hyundaiautonet.com 대표 윤장진)은 현재 운영중인 자사 홈페이지를 다양한 정보제공은 물론 전자상거래까지 가능한 자동차 멀티미디어 포털사이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기존 홈페이지를 자동차 멀티미디어 포털사이트 전 단계로 대폭 개편하고 브랜드 고급화와 회원수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는 자동차에 전자·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차 안의 멀티미디어 세상’을 선도하는 기업이미지를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각종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PDF 파일로 제공하고, 내비게이션 가상 주행 및 AV 제품 사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상세하게 재현하고 있다. 또 내비게이션 지도를 바탕으로 목적지까지의 최단 경로를 탐색하는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에게는 매월 뉴스레터 및 각종 기념일 축하카드 등을 발송하고 있다.현대오토넷은 이번 홈 페이지 새 단장을 계기로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고객불만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온라인 프로모션과 광고를 통해 회사 인지도를 높여가기로 했다. 현대오토넷 전략기획팀장 최창희 이사는 “홈 페이

  • 모빌리언스, 카탈리스트 플랫폼 서버 개발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모빌리스(www.mobilis.co.kr 대표 이규영)는 PDA를 이용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 ‘카탈리스트 플랫폼 서버(Catalyst Platform Server)’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카탈리스트 플랫폼 서버는 인터넷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변환시켜주는 ’모핑(Contents Morphing)’ 기술을 채택했으며, 무선인터넷 접속비용을 기존 무선인터넷 이용시 적용되는 요금의 1/8 수준으로 낮춰준다. 특히 모바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오피스프로그램이나 PDF파일도 보기 쉬운 형태로 바꿔준다. 또한 기업 환경에 적용할 경우에는 보안 기능은 물론, PDA 전용 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의 웹페이지를 이용해 손쉽게 모바일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모빌리언스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이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에 접속해 PDA의 포켓 IE를 실행시킨 다음 Tools > Options > Connections 에서 Proxy와 포트를 각각 catalyst.mobilis.co.kr과 8080으로 설정하면 된다.

  • 국가전자도서관 현황.문제점

    지난 96년부터 98년까지 추진된 1·2차 국가전자도서관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 등 6개 참여 기관의 ‘서지’ 정보를 한번에 검색하는 시스템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췄다. 전자도서관 구축 초창기인 당시만해도 그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무리였기 때문이다. 주관기관인 국립중앙도서관과 참여기관들은 도서관간 문헌정보검색 프로토콜인 ‘Z39.50’을 이용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합의하고, 각종 텍스트 및 이미지 등의 검색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자바와 SGML 등의 기술을 채택했다.그러나 국가전자도서관 사용자들이 서지보다는 ‘원문’이나 ‘멀티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높아지고, 당시의 네트워크 속도로는 자바나 SGML관련 프로그램을 사용자의 PC에서 구현하는 것이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원문 및 멀티미디어 정보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서지와 원문 정보검색을 나누어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3차사업이 지난해 6월부터 추진됐으나, 6개 기관들은 2차와 3차 사업의 공백기간동안 이미 XML·PDF·TIFF·메타정보검색 등을 도입해 각기 독자적인 전자도서관을 구축하고

  • 소프트와이즈, 검색엔진 기반 웹메일 솔루션 판매 시작

    검색엔진 전문업체 소프트와이즈(www.softwise.co.kr 대표 김완혁)가 검색엔진을 내장한 웹메일 솔루션인 `B메일(mail) 1.0`의 판매를 시작했다.B메일은 이 회사의 전문검색엔진(FTR)인 `소프트봇`을 내장해 메일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PDF TXT 등 첨부파일의 본문을 실시간으로 검색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메시지 표준 규약인 IMAP으로 구현돼 메일서버에 저장돼 있는 메일에 직접 연결,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메일을 받아보고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이 회사 김완혁 사장은 "먼저 기업 시장을 공략한 후 점차 개인에게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특히 "이번 B메일을 시작으로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소프트비젼, PDF 문서변환 SW "한글 PDF 팩토리" 발표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비젼(www.softvision.co.kr 대표 이정수)은 일반문서나 웹, 그래픽파일을 어도비 애크로뱃 PDF 파일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인 ‘한글 PDF 팩토리(Factory)’를 18일 발표했다.이 제품은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를 원본 그대로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파인프린트(FinePrint)사가 개발한 것을 한글화한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애크로뱃 리더를 이용해 문서를 읽거나 인쇄할 수 있고,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사용하기가 쉽고 PDF 생성과정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회사측은 “PDF 파일은 문서관리, 문서전송 등에 유용하지만 PDF 문서변환 소프트웨어가 고가인 관계로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한글 PDF 팩토리는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앞으로 문서관리 및 전송 등에 PDF 파일 형식이 널리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글 PDF 팩토리’는 오는 2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전문 쇼핑몰(www.msshop.com)에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한컴, 솔루션 사업 판매 호조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 김근)는 작년 하반기 시작한 솔루션 사업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한컴에 따르면 작년 8월말 교육용 멀티미디어 저작툴인 ‘한글 PLUS GVA’를 출시한 이후 12월까지 전국 50개 초·중·고등학교에 모두 1724개를 판매했으며, 작년 11월말 출시한 문서통합 솔루션인 ‘한글 PLUS PDF 5.0’도 현재까지 약 5000개를 판매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한글 PLUS GVA’는 한컴의 워드프로세서 ‘한글’과 영산정보통신의 원격강의를 위한 동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솔루션인 ‘GVA2000’을 결합한 제품으로, 교육현장에서 90% 이상 사용되고 있는 한글 문서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면 한글2002와 어도비 아크로뱃 5.0 정품, 한컴 ezPDF 컨버터로 구성된 ‘한글 PLUS PDF 5.0’은 ‘한글’에서 사용한 서체 및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로 변환해주는 제품으로, 인터넷상에서 문서 배포 및 유통이 잦은 기업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김근 사장은 “한컴의 솔루션 사업은 기존 한글로 만들어진 콘텐츠를 교육 및 공공부문의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제품을 공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