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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협동화단지내 9개 벤처기업의 공동 보금자리인 IT플렉스에 입주한 지식정보(www.kisystems.co.kr 대표 기민호). 1998년 티·아이시스템으로 출발해 지식정보로 사명을 바꾼 이 회사는 내년에 제 색깔을 내는 시스템 엔지니어링(SE)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술정보센터장을 비롯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기민호 사장이 창업한 이 회사는 경험과 젊음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28명의 직원들은 콘텐츠 생산에서부터 데이터베이스 구축, 서비스까지 지식정보 창출에서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아직 매출액이 크진 않지만 매년 30% 이상 성장하면서 지난해에는 1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매출목표는 12억원.지식정보의 경쟁력은 정보통신 분야에서 30여개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경험에서 나온다. 이 회사는 이런 경험을 토대로 고유의 정보처리기술을 개발해 지식관리시스템(KMS)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축해가고 있다.이 회사가 최근 개발한 시스템기술은 단어 클러스터링 기반의 정보처리기술인 `KIS2000`. 이 제품은 용어사전에서 형태소 분석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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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신일동 제4산업단지에 위치한 전자부품 전문업체인 코아텍(www.core-tech.co.kr 대표 최규근 양성석)은 올해 변신을 시도하고있다. 전자제품에 꼭 들어가는 새끼손톱보다 작은 부품인 세라믹 레조네이터(Resonator)와 필터 개발·생산전문업체서 한 발 나아가 피부미용기 시장에 뛰어들었다.대표이사 겸 CEO였던 양성석 사장은 지난 5월 최규근 전 도도화장품 사장을 CEO로 영입하고, 자신은 공동대표 겸 CTO로 물러났다. 가격하락으로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부품사업 부문을 줄이며 구조조정도 단행했다.‘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속담처럼 부품에 주력하던 사업모델에 피부미용기를 추가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가 쉽지 않았다.“본업에서 멀어지면 그만큼 리스크가 높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변신이 꼭 필요하고 믿고 추진한 결과 어려움 끝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양성석 CTO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여성 미용기구 시장에 뛰어든 것이 모험이었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일정부분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변신에 성공한 경험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힘이 된다“고 말했다.사실 코아텍은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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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의 가정용 및 서비스 로봇 개발 전문업체인 한울로보틱스(www.robotics.co.kr 대표 김병수). 이 회사는 대전시 유성구 화암동 소재 벤처협동화단지인 ‘원자력밸리’에 신축중인 사옥 2층을 60평 짜리 가정용 주택으로 꾸밀 예정이다. “사옥에 웬 가정집이냐”는 질문에 김병수 사장은 “지금 개발중인 청소 로봇을 비롯해 가정용 및 서비스 로봇 시연장으로 쓰려고 한다”고 답했다. 일종의 로봇 시연용 모델하우스인 셈이다. 김 사장은 내년 하반기를 출시를 목표로 양산을 추진중인 청소 로봇 제품 발표회를 이곳에서 열 생각이다. 진공청소기를 쓰고도 만족스럽지 못해 물걸레질을 하는 한국인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기위해 로봇이 얼마나 깔끔하게 청소를 하는지를 직접 눈으로 보여주겠다는 것.우리나라 진공청소기 성능이 세계 최고라는 인정을 받고있는 만큼 김 사장은 청소 로봇이 국내에서 통하면 세계시장을 뚫기는 쉽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내년 하반기 청소 로봇을 출시하면 향후 수년내 이 제품이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외에서는 청소 로봇이 출시돼 시판되고 있다. 스웨덴 생활가전업체인 일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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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의 대전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입주해있는 넷비젼텔레콤(www.netvisiontel.co.kr 대표 전병천)은 호텔과 아파트용 인터넷 접속장비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다. 2000년 4월 창업한 이 회사는 올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멀티 프로토콜 라벨스위칭(MPLS) 팀장을 지낸 전병천씨를 CEO로 영입하고 xDSL장비보다 가격면에서 저렴하고 서비스 품질도 보장하는 전화선 기반의 인터넷 서비스 장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 회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마케팅에 강점을 갖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장비전문업체인 네온게이트와 창업 초기부터 마케팅과 생산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고, 네온게이트로부터 투자도 유치했다. 또 LG정보통신 출신 인력을 주축으로 ATM과 xDSL 기술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넷진테크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의 옥타콤과는 기술협력 체제를 갖추고 있다. 현재 타깃으로 하고 있는 시장은 해외의 호텔정보화사업.주력 제품은 전화선을 통해 호텔과 아파트에 1.2Mbps와 5Mbps의 속도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고속형 홈랜(HomeLAN) 장비. 미국의 경우 50여개 메이저 호텔 체인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객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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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의 KT 대덕 1연구센터에 위치한 애니솔루션(www.anysol.com 대표 장영복). KT가 출자한 사내벤처인 이 회사는 2000년 4월 설립됐다. 창업 첫 해 13억원에 이어 지난해 6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85억원의 매출을 예상할 정도로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의 강점은 망 운용지원시스템(OSS)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KT 등 통신사업자의 서비스와 통신망 관리에 필요한 운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시스템을 통합하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회사 장영복 사장은 “통신망 중에서 고객과의 접점인 가입자망 운용관리에 초점을 맞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며 “통신 OSS사업을 바탕으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OSS 등 다양한 운용분야로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가입자망의 OSS 최적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네트워크, 플랫폼, 데이터베이스(DB) 등이 그것.이 회사는 KT의 OSS 개발 및 시스템통합(SI)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KT OSS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통신 OSS는 안정된 시장이다. 이 회사의 경우 KT와 끈끈한 비즈니스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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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산업단지에 위치한 광전소자 개발·생산업체인 옵토웨이(www.optoway.com 대표 김영상). 충북 진천에 있는 광전자소재 전문기업인 옵토웨이퍼테크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 회사는 올해를 본격적인 매출발생 시기로 잡고있다.주력제품으로 정한 광통신 및 정밀 광센서용 표면방출레이저(VCSEL)와 반도체 전구용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이 해외에서부터 빠르게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미려한 외관의 사옥부터 눈길을 잡는 이 회사는 월 400만개의 VCSEL 칩을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갖췄다.창업 3년차의 신생기업이지만 화합물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멤버들이 주축이어서 국내와 해외마케팅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VCSEL은 광통신과 센서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데, 이 회사는 이 두 분야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고 자랑한다. 광통신분야에 응용하는 VCSEL에서는 155Mbps급 광통신용 양방향 접속장치 모듈(Bidirectional Transceiver Module)을 개발했다. 일반적인 양방향 모듈이 공정상 시간과 비용이 오래걸리는 얼라인먼트(Alignment) 과정이 필요한 반면 옵토웨이의 모듈은 이 과정을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현재 중국의 B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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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벤처협동화단지내 9개 IT벤처의 공동보금자리인 ‘IT플렉스’.이곳 2층에 위치한 텔트론(www.teltron.com 대표 이재진)은 무선통신용 송수신칩 개발 전문업체다.2000년 3월 창업한 이 회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MMIC소자와 회로설계분야의 경험많은 연구인력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창업 초기 우리기술투자 등 4개 창업투자회사로부터 12억원을 투자유치했고 최근 대만과 일본의 투자은행 및 통신사와 투자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등 기관투자가로부터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시장지향적이면서 크기와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무선 통신용 MMIC 디바이스를 주력개발하고 있다.대표적인 것이 능동형 단거리전용통신(DSRC) 단말에 들어가는 송·수신 및 전압제어발진기(VCO) 등 MMIC 칩셋이다. 이 제품은 정보통신부와 건설교통부, 도로공사간 능동형과 수동형 DSRC를 놓고 표준화 논쟁을 벌이면서 시장형성이 더뎌지만 내년부터는 초기시장이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송수신 칩셋은 DSRC 단말과 요금징수시스템간에 통신을 하는데 필요한 핵심 디바이스인데 회사측은 하이브리드 보드형태가 아닌 칩으로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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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POM그룹(www.pom.net). 1998년 설립된 이 회사는 레이저 기술로 3차원 입체형상을 직접 만드는 DMD(Direct Metal Deposition) 시스템과 관련 서비스를 통해 매년 급격한 매출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도 GM, 다임러 크라이슬러, 피아트 등 자동차회사에서부터 나사(NASA), 3M, 아디다스까지 다양하고 폭넓다.대덕밸리에 위치한 벤처기업인 인스텍(www.insstek.co.kr 대표 서정훈)은 POM에 비견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회사다. 2000년 9월 창업한 신생기업인 이 회사는 쾌속생산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에서부터 기술용역서비스까지 토털솔루션을 통해 시장 진입까지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타임 투 마켓(Time to Market)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회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은 POM과 유사하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직접금속성형기술인 DMT(Direct Metal Tooling). CAD데이터에서 3차원 형상을 물리적으로 구현하는 이 기술은 프린터로 용지에 문서파일을 인쇄할 때 쓰는 기술과 비슷하다. 2차원 평면위의 정확한 위치에 카본이나 잉크로 폰트나 그래픽을 입히는 것처럼 DMT는 3D CAD파일을 이용해 3차원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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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의 A에서 Z까지‘.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지토(www.zitto.co.kr 대표 민병우)는 영상검색 및 인식기술 기반의 솔루션 전문업체다. 2000년 6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컴퓨터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 영상처리연구부 민병우 박사가 창업한 이 회사는 지난해 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졌다. 이 회사의 제품군은 영상 검색 및 인식, 생체인식, 머신비전 기술 중심이다.대표적인 것은 방재·환경 모니터링 시스템.하드웨어와 솔루션 통합제품인 이 시스템은 재해 위험이 있는 가스충전소 등에 압력이나 가스 센서 등을 설치하고 유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재해방지 효과를 올리는 것이다. 이 회사는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업체인 넷다이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장 진입을 위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1차 마케팅 타깃을 가스충전소로 잡은 이 회사는 200여곳에 달하는 제주지역 가스충전소 중 2곳에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고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민 사장은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성능과 신뢰도가 검증될 경우 이들 사업자를 묶어 서비스하는 방재서비스 사업모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 회사는 이 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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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의 위월드(www.wiworld.net 대표 박찬구)는 능동형 위성추적 안테나 개발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2000년 7월 창업 후 매출액의 상당부분을 기술개발에 쏟아붓고 있으며, 매출액도 대부분 기술료 수입에서 나오는 기술중심의 회사다.‘개발은 곧 상품이다’라는 확고한 기술개발 전략으로 이 회사는 짧은 업력에도 불구, 버스·승용차·기차·선박 등 이동체에 탑재할 수 있는 13종의 모델을 개발했다.“직접 마케팅을 하기 보다는 우리 제품을 잘 팔 수 있는 협력업체와 파트너십을 통한 수익모델을 우선시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수익의 다변화를 위해 직접 해외마케팅을 할 계획이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무선방송기술연구소에서 위성안테나 개발 프로젝트에 깊숙히 관여했던 박찬구 사장(36)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짧은 기간에 다양한 용도의 위성안테나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를 입증하듯 이 회사는 창업 후 3개월만에 1축 포지셔닝 안테나에 대해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업체인 프로칩스와 기술사용 계약을 맺는 등 지난해 하반기까지 사라콤·아태위성산업·미래에스아이 등 국내 통신방송장비 전문업체 4개기업와 기술실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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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적재산권(IP)를 다루는 사람들, 아이피언(www.ipean.com 대표 박인학).대덕밸리에 위치한 창업 2년차 신생기업인 아이피언의 사업모델은 독특하다.오프라인 중심의 반도체 IP 거래모델을 인터넷 기반의 구매전 사용(Try-Before―Buy) 모델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 회사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된 반도체 IP 데이터와 이를 재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구축하여 웹 사이트를 통해 보급하면, 사용자는 인터넷에 연결된 PC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반도체 IP의 검증 및 재사용 설계가 가능한 모델을 사업화하고 있다. 이른바 플로리안(Flowrian)이라는 인터넷 CAD(Computer-Aided Design)를 기반으로 한 사업모델이 그것이다. 인터넷 CAD란 PC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설치된 모든 설계자원을 자신의 것처럼 활용하면서 전자회로를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작업이다.이 회사는 지난 3월 플로리안 시작품을 개발했고, 이 제품은 우수신기술 지정 표시인 IT마크를 받았다. 플로리안은 클라이언트 PC와 서버, 인터넷 통신의 3가지로 구성되는데, 사용자는 자신의 PC에서 회로설계를 독립적으로 진행하면서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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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기술력으로 시장이 주목하는 큰 걸음(巨步)을 내딛겠다.’대덕밸리내 엑스포종합영상관 2층에 위치한 거보종합기술(www.geobo.co.kr 대표 양진영)은 젊은 벤처다. 1998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공학과 창업동아리인 ‘도나도나‘ 회원이 중심이 돼 창업한 이 회사는 초기 국책연구과제 참여를 토대로 기술역량을 쌓은 뒤 2000년부터는 제어 및 영상처리기술을 사업화, 제품중심의 회사로 변신하고 있다. 2000년말에는 포스데이타 등과 서울 용산의 전쟁기념관 테마파크 사업에 참여해 탱크, 전투기, 헬기 등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기술을 적용한 4축(DOF)시뮬레이터를 납품, 성공적으로 운용하는 등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이 회사는 모션 플랫폼 설계 및 제작기술을 비롯해 3D그래픽 제작 및 제어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60억원의 매출의 대부분을 시뮬레이터 납품을 통해 올렸다. 올해 매출목표는 100억원. 이 회사는 장비 현대화에 따라 군의 훈련용 시뮬레이터 소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엔터테인먼트용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전문가 훈련용 시뮬레이터 개발에 관심을 쏟고 있다.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