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차이나
  • 중국 개혁개방 30년 `추억의 IT제품`

    중국 개혁개방 30년 `추억의 IT제품`

    ■ e 차이나 `죽의 장막`에서 나와 서방 세계에 얼굴을 내민 중국의 개혁개방은 순식간에 30년이 지났다. 빠르게 오고가는 세월 속에 뒤돌아보면 수많은 첨단 제품들이 출시되고 또 기억 속으로 사라져 추억으로 남겨졌다.지난 30년의 세월 속에 `최첨단 기술`이라는 이름 아래 중국을 웃고 울리다 사라진 `추억의 IT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넷이즈커지는 현재의 최첨단 휴대전화가 30년 뒤 중국인들을 쓴웃음 짓게 만들지도 모른다며 중국 통신과 IT 30년의 흔적을 조명했다.◇중국과 130년을 함께 해 온 전보=1985년 베이징 전보국의 공중전보 업무량은 가장 많을 때 300만건에 달해 전보국 업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하지만 통신수단의 발달로 2001년 8월1일 차이나텔레콤은 전보업무 가운데 특급과 긴급 서비스를 중단했다. 팩스밀리, 휴대전화의 등장으로 번거롭게 우체국에 가야 하는 전보 이용자들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다이얼식 전화기=교환대를 거쳐야 연결이 가능했던 구식 전화기가 가장 빠른 통신수단이었던 시대의 중국에 홀연히 나타나 인민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다이얼식 전화기는 구시대 권력과 관료주의의 상징이

  • 금융위기도 비껴간 온라인게임 시장

    금융위기도 비껴간 온라인게임 시장

    작년 판매수익 77% 증가유저는 4936만명 달해여성 게이머도 급증`농촌` 새시장 부상 ■ e 차이나 세계 금융위기도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을 흔들지는 못했다.중국 온라인게임 사업자의 2008년 판매수익이 전년 대비 77%나 증가하는 등 금융위기 외풍에도 끄덕 없이 버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넷이즈커지(網易科技:tech.163.com)는 최근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고 중국도 예외가 아니지만 중국에서 경제위기 충격을 가장 적게 받는 업계는 온라인게임 분야"라며 불황을 모르는 온라인게임 산업의 특징 등을 분석한 기사를 내놓았다.넷이즈커지는 "되레 온라인게임 산업이 금융위기 직격탄을 맞은 것이 아닌 금융위기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2008년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판매수익 76.6% 증가=`2008년도 중국게임산업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실제 판매수익은 183억8000만 위안(약 3조7218억원)으로 2007년에 비해 7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게임 유저는 4936만명에 달해 2007년보다 22.9% 증가했다. 2013년에는 유저가 9453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이 자

  • [e차이나] 넷북 전성시대…브랜드 전쟁 `스타트`

    넷북 전성시대…브랜드 전쟁 `스타트`

    ■ 올 중국 노트북업계 전망16ㆍ18인치 대형 모니터 수요ㆍ공급 빠르게 증가16ㆍ9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도 주류로 부상할듯 지구촌 전체가 역사적으로 보기 드문 금융 쓰나미 영향권에 놓이며 중국 IT 시장도 비껴나가지 못하는 형국을 보이고 있다.중국을 포함한 세계 각 국의 IT 시장은 정도는 다르지만 부진한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 구매력의 하락, 한산한 시장, 업체의 시장 철수 등으로 2008년을 쓸쓸하게 마감했다.이 같은 암울한 상황은 2009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경제의 조기 회복 여부를 떠나 IT 산업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다.2009년 노트북 시장은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올해 노트북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며 소비자는 이런 발전 과정에서 또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또 제조업체와 유통망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전체 노트북 업계에는 어떤 큰 변화가 나타날까. 중국에서 소의 해인 2009년 노트북 업계에 나타날 주요 사건을 타이핑양뎬나오왕(太平洋電腦網 www.pconline.com.cn)은 이렇게 전망했다.◇넷북, 보급 전성시대 도래=넷북은 2008년 빠른 발전을 하였으며 짧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전

  • [e차이나] `산자이 노트북` 시장 석권할까

    `산자이 노트북` 시장 석권할까

    판매가 절반 마진 … 급속 확산낮은 품질ㆍ저작권 침해 문제도 중국의 타이핑양뎬나오왕(太平洋電腦網)은 2009년 중국 노트북 업계에서 나타날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로 `산자이 노트북 중국 석권`을 꼽았다.`산자이`라는 단어는 2008년 중국에서 가장 유행한 키워드 중 하나이다. 지난해 중국의 10대 유행어 가운데 1위도 쓰촨(四川) 대지진이나 베이징(北京) 올림픽이 아닌 `산자이`(山寨)였다. 산자이의 원래 뜻은 중국 무협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산적들의 집단 주거시설이다. 그러나 몇 년 전 광둥(廣東) 지역에서 생산된 `짝퉁 휴대전화`를 가리키면서 광둥어로 `합법적으로 등록되지 않은 브랜드`를 의미하는 단어로 산자이가 쓰이기 시작했다.산자이 현상을 보여주는 장면은 수없이 많다. 중국 언론에도 `산자이 문화`, `산자이 현상`, `산자이 상가`, `산자이 영화`라는 말이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이류 스타란 뜻의 `산자이 스타`라는 말도 생겼다. 난징(南京)에서는 스타벅스ㆍ맥도널드, 하겐다스 같은 유명한 외국 브랜드뿐 아니라 중국의 리닝 같은 스포츠 브랜드까지 패러디 한 상표를 내건 `산자이 제품 거리`가 생겨났으며 최근에는 `

  • 바이두는 어떤 기업?

    세계최대 중국어 웹사이트`검색하기` 신조어 만들기도 ■ e차이나 바이두(百度)는 2000년 1월 베이징(北京) 중관춘(中關村)에서 창립된 전 세계 최대 중국어 웹사이트이자 최대 중국어 검색엔진이다.2000년 1월1일 리옌훙(李彦宏)과 쉬융(徐勇)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귀국, 바이두를 창립했다. 창립 초기 바이두는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게 정보를 얻도록 한다`는 사명감으로 꾸준히 분투했다. 2001년 8월 바이두닷컴 검색엔진 베타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일반인에게 독립적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환, 중국에서 처음으로 검색어 경매 모델을 택했으며 2001년 10월22일 정식으로 바이두 검색엔진을 발표했다.그동안 바이두는 꾸준한 노력으로 기술 혁신을 추구하면서 매일 138개의 국가에서 2억7000만회의 검색 횟수를 올리고 있다. 사용자는 바이두 홈페이지를 통해 빠르게 관련 검색 결과를 찾을 수 있으며, 이 결과는 바이두의 100억건이 넘는 중국어 웹페이지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온다.바이두는 웹페이지 검색 외에 MP3, 이미지, 동영상, 지도 등 많은 검색 서비스를 제공, 가장 먼저 게시판, 지식, 백과사전, 블로그를

  • 중국 인터넷신화 `바이두`의 추락

    중국 인터넷신화 `바이두`의 추락

    `성공신화` 독점ㆍ도덕성 흠집에 `곤두박질`신뢰성이 생명인 검색순위 돈받고 팔아 엄청난 수익챙겨`검색어 경매` 불참 업체는 아예 검색에서 차단시키기도무허가 병원도 버젓이 게재… `줄소송 사태`에 존립위기 ■ e차이나 중국의 최대 검색사이트 `바이두`가 무너지고 있다.지난해 중국의 아이리서치 조사 결과 바이두(www.baidu.com)는 중국 시장 점유율이 73%로 세계적인 검색업체 구글(www.google.com)의 20%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시장 우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만큼 중국 네티즌들에게 `국가대표 브랜드`로서 무한한 자존심을 안겨주고 있을 만큼 사랑을 받아온 검색사이트이다.이처럼 구글도 따라잡지 못한 바이두의 아성이 화를 자초하면서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중국의 잡지 중궈신스다이(中國新時代)는 최근 `비즈니스계의 우상 바이두의 붕괴`라는 기획 기사에서 바이두가 업무 실적을 위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상황을 초래하면서 사용자와 고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중궈신스다이는 바이두의 창업자 리옌훙(李彦宏)과 한때 비즈니스계의 우상이었던 바이두가 서서히 붕괴하고 있다며 창립

  • [e차이나] 중국 네티즌 3억명 육박

    중국 네티즌 3억명 육박

    작년말 2억9800만명 전년보다 42% `껑충`인터넷보급률도 23%로 세계평균 첫 추월 중국 인터넷에 3억 네티즌이 활개를 치고 있다.중국 뉴스포털 왕이커지(網易科技)는 인터넷네트워크정보센터(CNNIC)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인용, 지난해 말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2억9800만명으로 2007년 말보다 41.9%가 증가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중국은 2007년 말 2억1500만명이었던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인터넷 인구 보유국이 됐다.또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도 22.6%로 처음으로 세계 평균인 21.9%를 앞섰다. 그러나 중국의 네티즌 규모와 보급률이 빠른 발전을 지속하고 있지만 인구가 많아 인터넷 보급률은 세계에서 87위인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네티즌들의 90.6%는 초고속 인터넷으로 접속해 2007년에 비해 초고속인터넷 사용량이 1억명이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휴대폰을 이용한 인터넷 이용자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 지난해 말 현재 1억1700만명으로 집계됐다. 휴대폰 이용이 인터넷 사용의 주된 방식으로 정착되면서 휴대폰 단말기를 사용해 인터넷에 접속한 비율이 39.5%에 달했다. 노트북을 이용한 접속비율은 27.8%에 불과했

  • [e차이나] 중국 3G시장 주도권 경쟁 시작됐다

    중국 3G시장 주도권 경쟁 시작됐다

    차이나텔레콤-차이나모바일, 전용번호체제ㆍ이용료 놓고 `기싸움`차이나텔레콤, 인터넷ㆍ이메일 등 기능 통합번호 선보여차이나모바일, 웹사이트서 번호선택 고객서비스로 승부 중국의 본격적인 제3세대(3G) 통신 시대 개막으로 그동안 각각 일반전화와 휴대폰 시장을 선점해온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과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 간의 치열한 시장 경쟁이 시작됐다.특히 이들 두 회사는 3G 전용 번호 체제와 이용료 부문을 둘러싼 경쟁이 벌써부터 시작돼 올 한해 동안 공룡 시장인 중국의 3G 시장을 두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기 싸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우선 차이나텔레콤은 3G 시장에 뛰어들자마자 189 번호를 부여하며 선제 공격에 나섰고 수성(守城)의 입장에 놓인 차이나모바일은 최근 TD-SCDMA(시분할 연동코드 분할 다중접속:Time Division-Synchronous CDMA)의 188번호로 상하이(上海)와 광둥(廣東)을 시범 지역으로 선택해 재반격을 하고 있는 형국이다.중국의 스다이저우바오(時代周報)는 3G 영업이 허가되면서 188과 189의 전쟁, 곧 3G 대전이 시작됐다며 치열한 시장 선점 경쟁을 소개했다. 중국의 3G 전용 번호체제는 180~189

  • 3세대 이통시대 개막… 황금알 낳는 시장 `부푼꿈`

    3세대 이통시대 개막… 황금알 낳는 시장 `부푼꿈`

    통신사업자 3곳에 영업허가증 발급차이나모바일 등 3사 올해 54조원 인프라에 투자서비스경쟁 가열… 통신운영 경제패턴 달라질 듯 ■ e차이나 중국이 제3세대(3G) 이동통신 사업자의 영업허가증(면허)을 발급함으로써 본격적인 3세대(3G) 통신 시대가 열리게 됐다.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들은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7일 오후 면허발급 기념행사를 갖고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등 3대 통신사업자에게 3G 사업 허가증을 발급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중국 국무원은 지난달 31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 주재로 상무회의를 열고 제3세대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의 영업허가증(면허) 발급에 동의했었다.이에 따라 차이나모바일은 중국이 독자 개발한 TD-SCDMA(시분할 연동코드 분할 다중접속:Time Division-Synchronous CDMA) 방식으로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은 각각 유럽 방식인 WCDMA(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와 북미 방식인 CDMA2000으로 3G 통신 시장에 뛰어들게 된다.중국은 그동안 통신 시장 개편 작업을 위해 3G 사업자 선정을 미뤄왔으며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넷콤의 합병이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國資委)의

  • 2008 중국 IT 트렌드ㆍ10대 뉴스

    2008 중국 IT 트렌드ㆍ10대 뉴스

    IT로 빛난 베이징올림픽… 금융위기로 흔들리는 IT ■ e차이나 중국의 IT 산업은 중국 경제의 쌍생아다. 중국 경제가 부흥할 때 IT도 함께 발전했고 주춤하면 함께 머뭇거렸다.올 한 해 중국의 IT는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저 성장의 위기에 봉착한 중국 경제의 영향을 받아 전체적으로는 조정 국면을 면치 못했다. 중국은 올해 9%대를 기록한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내년에 `마지노선`인 8% 아래로 떨어질 경우, IT 업계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올해 중국의 IT 업계에는 수많은 사건과 뉴스들이 명멸했다.최대 뉴스는 통신업계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이다. 3세대(3G) 이동통신 국가 표준이 시범 운용된 직후 나온 4G 개발 박차 소식은 업계를 뜨겁데 달궜다. IT 올림픽으로 불리는 베이징(北京)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우주유영의 꿈을 실현하면서 중국의 과학기술을 전 세계에 과시한 선저우(神舟) 7호의 발사도 빅 뉴스였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대륙을 적시면서 도도한 흐름을 만들어낸 중국 IT 산업의 10대 뉴스를 선정해 봤다.①금융 위기로 흔들리는 IT=올해 중국 IT 업계

  • 신에너지차 동력장치 전지기술 `세계 수준급`

    ■ e차이나 전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자동차와 전기자동차의 동력장치에는 리튬철인산염(LiFePO4) 전지가 통용된다. 중국에서는 이 리튬철인산염 전지 기술이 상대적으로 성숙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전지는 전 세계적으로 전동공구, 세그웨이(전동스쿠터), 전기자동차에 사용 중이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PC의 리튬코발트산화물(LiCoO2) 배터리는 동력전지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리튬코발트산화물 배터리는 가격이 비쌀 뿐 아니라 열 안정성이 낮기 때문이다.현재까지의 리튬철인산염 전지기술로도 상업화된 전기자동차 지원이 가능하다.전문가들은 "중국의 리튬철인산염 전지 생산 기술은 세계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라며 "중국 내 주요한 로컬 제조업체로는 비야디와 완샹(萬向)그룹 등이 꼽힌다"고 말하고 있다.실제로 세계 코발트산 리튬(LiCoO3) 전지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비야디의 리튬철전지 기술은 미국의 리튬철인산염전지 주요 제조업체인 A123 및 밸런스테크놀러지(Valence Technology)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완샹그룹의 차량용 리튬전지 매출액은 지난해 1150만위안에서 2008년에는 2500만위

  • 무공해 그린차 지구촌 누빈다

    무공해 그린차 지구촌 누빈다

    비야디, 신에너지차 출시창안ㆍGM도 잇따라 선봬세계시장 판도변화 예고 ■ e차이나 중국이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국이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에 눈을 돌리게 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하나는 환경 문제다. `녹색`, 즉 `환경`을 베이징(北京)올림픽의 3대 이념으로 내세울 만큼 이제 환경 문제의 해결은 더 이상 늦출 수도 없고 늦춰져서도 안 되는 국가적 과제가 됐다.둘째는 고에너지 비용 문제다. 지금은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 배럴당 100달러를 크게 웃도는 유가의 불안정성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중국에게는 큰 부담일 수밖에 없다.중국 정부는 최근 이같은 점에서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지원 정책을 단행했다. 현재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은 하이브리드자동차 개발이라는 과도기를 거쳐 전기자동차 개발로 발전하는 추세에 있다.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은 어느 수준에 이르렀는가. 이것이 향후 세계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미래의 차, 전기에너지자동차=중국의 미래 자동차 산업은 전기와 저원가 액체 연료를 사용하는 전기자동차와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