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SW산업보호대상 어떻게 선정했나 한국소프트웨어(SW)단체협의회가 주관한 SW산업보호대상은 SW 정품사용 문화 조성에 앞장선 기관과 단체 및 개인을 포상해 정품 SW 이용 환경 촉진 및 SW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번 SW산업보호대상 수상자는 지난 9월 1일 디지털타임스 사고를 통해 모집했다. 포상 규모와 방식은 작년
2017-11-19 18:00 박종진 기자
■제5회 SW산업보호대상개인부문 수상 소감 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을 장려해 SW 저작권 인식을 고취하고 체계적인 SW 자산관리로 국내 SW산업 발전에 앞장선 9명의 인물이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은 이번 수상 소감에서 사회가 SW를 바라보는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각자의 현장에서 앞으로도 정품 SW 보호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우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연구원에서 불법SW 사용 근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제는 불법SW 실시간 통제가 가능해 정품 SW 사용환경이 보다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어 올해 안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심하고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불법SW 방지를 위해 모든 사내 업무를 메뉴얼화한 이광구 코웨이 대리는 "회사 업무와 관련해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SW 라이선스 관리 영역은 매우 힘든 분야로,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는 게 주된 업무인데 클린사이트를 이용해 SW를 구매하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오창민 대한무역투
2017-11-19 18:00 임성엽 기자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기관·단체부문 수상 소감 올해로 5회째를 맞은 SW산업보호대상은 SW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 총 10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은 창원경상대학교병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케이씨티엘·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은 에이스건설, 포틱스, 현대위아주식회사가 수상했다. 샘씨엔에스와 에브리존, 엘토스
2017-11-19 18:00 이경탁 기자
"불법복제·저작권 침해 막고 SW산업 활성화 효과정당한 대가 지급·경쟁력 향상 정책지원 강화할것"국무총리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별도 시상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디지털타임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5회 소프트웨어(SW)산업보호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시상식에서는 모두 20개 단체와 개인이 과기정통부 장관상, 행안부 장관상, 디지털타임스 사장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 후보에 오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내년 행안부의 전자정부 유공자 포상 기념식에서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환정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정윤기 행안부 전자정부정책관, 윤태용 한국저작권보호원장, 김은현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과 SW업계 관계자,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수상자들은 부문별로 정품SW 보급과 확산에 기여하고, 정품SW 사용 문화 정착 확대에 앞장서 SW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명식 디지털타임스 대표(사진)는 개회사를 통해 "SW산업보호대상이 5년째를 맞이하면서
2017-11-19 18:00 허우영 기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무총리상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개최 소프트웨어(SW)가 산업과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디지털혁신`의 핵심 무기 역할을 하면서 기업과 기관들이 SW를 핵심 자산으로 인식, 관리를 체계화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전담조직과 솔루션을 두고 불법SW 사용을 원천 차단하는 등 과거에 비해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는 SW 자산관리와 정품 SW 사용을 모범적으로 하는 기관과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인다. SW산업보호대상은 디지털타임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SW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SW 정품 사용문화 조성에 앞장서 산업 보호와 활성화에 이바지한 단체(기관, 기업)와 개인을 대상으로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5회 행사에서는 미래 성장동력인 SW산업을 보호하고 SW산업 발전에 앞장선 총 21개 단체와 개인을 시상한다. 시상은 과기정통부장관상, 행안부장관상, 디지털타임스 사장상이 각 부문별로 수여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무총리상 최종 후보 기관으로 선정돼 내년 행안부의 전자정
2017-11-16 18:00 허우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년 연속 수상… 총 21개 부문 선정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디지털타임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소프트웨어(SW) 산업보호대상`을 받을 기관과 기업 11곳, 개인 10명 등 모두 21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지난해 미래부(현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무총리상 후보자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기관·기업 10곳, 개인 10명이 SW 자산관리 규정과 지침 준수, SW관리 전문가 임명 등 SW산업 보호와 활성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SW 산업보호대상은 심사와 선정을 더욱 투명하게 해 공정성을 높인 가운데 SW 자산관리에 가장 적극적인 기관과 기업·개인을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공모를 통해 30여 개의 단체·개인이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서류심사를 했다. 이어 1차 심사위원회를 열어 전문가 심사를 한 후 10일간 현장을 방문해 세밀한 2차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 2일에는 3차 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위원들로
■제5회 SW산업보호대상국무총리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효율적인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07년부터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의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07년 공공기관 최초로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모범 기업으로 인증받아 현재까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관련 예산을 매년 지속적으로 증액했다. 국제표준기구인 ISO/IEC 표준과 정부의 SW 관리운영 지침 등을 근거로 `저작권법`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 관리에 대한 규정` 등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왔으며, 이를 위해 제도 개선과 관리 담당 부서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7-11-16 18:00
■제5회 SW산업보호대상디지털타임스 사장상
■제5회 SW산업보호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제5회 SW산업보호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제5회 SW산업보호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한국기계연구원에서 정보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동우 책임연구원은 소프트웨어(SW) 자산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 연구원은 `IT 자산 종합운영 관리지침`을 제정해 SW 도입 단계부터 체계적인 라이선스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신 책임연구원은 SW 자산관리 시스템(NetClient)을 도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