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특집
  • 중소 게임콘텐츠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중소 게임콘텐츠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신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개소국내최대 VR·테스트베드 갖춰 국내 게임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센터가 판교에 오픈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1일 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국내 중소 게임콘텐츠 기업을 지원하는 `신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지난 2009년 개소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확장 이전한 신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주요 인프라의 확충을 통해 중소게임기업에 대한 종합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사양의 VR(가상현실) 및 모바일게임 테스트베드를 갖췄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통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김병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신 글로벌게임센터에 새롭게 구축된 `컨설팅 스페이스`에는 경영·노무·법률 각 분야의 전문가가 상주한다. 이를 통해 중소 게임 기업의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일반 존`을 활용할 수 있다. 또 게임기획개발, 퍼블리싱, IR, 홍보마케팅, 글로벌 진출 `5대 핵심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는 `게임전문 존`을 을 통해 다양

  • 유커가 돌아온다...한중 해빙 무드에 카드업계 반등 기회되나

    유커가 돌아온다...한중 해빙 무드에 카드업계 반등 기회되나

    활발한 소비땐 수수료 이익 늘어유니온페이 전표매입 경쟁 가열 한중 해빙무드에 기대감 중국 관광객 `유커`가 늘면서 신용카드 업계가 모처럼만의 희색이다.31일 한국관광통계공표에 따르면 지난 9월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43만4595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4% 는 수치다. 중국은 베이징 등 중국의 6개 성과 시에서 한국 단체관광객을 다시 허용한 상태다. 유커들은 중국 내 유일한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를 사용한다. 유커가 국내 카드 가맹점에서 유니온페이로 결제하면 전표매입 카드사가 가맹점에서 전표를 사들이고, 이후 유니온페이와 정산하면서 중간 수수료를 취하는 구조다. 유커들이 다시 한국을 찾아 활발한 소비를 이어가면 그만큼 전표매입 카드사의 수수료 이익도 늘어난다.국내에서는 비씨카드가 유니온페이 전표매입을 해왔고, 신한카드는 2016년 10월 유니온페이와 전표매입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유커를 겨냥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신한카드가 최근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손을 잡으며 비씨카드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민카드와 우리카드도 유니온페이가

  • `딥체인지` 결실로 대박난 SK이노… 비정유 확대에 배터리까지

    `딥체인지` 결실로 대박난 SK이노… 비정유 확대에 배터리까지

    비정유 영업익 3년째 석유 역전이차전지 배터리도 공격적 투자"기업가치 재평가 받아야" 지적도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SK이노베이션의 비정유 사업 영업이익이 3년 연속으로 석유 사업을 역전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반도체 다음 성장동력 중 하나로 꼽히는 이차전지 배터리 사업에도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면서 기업 가치를 재평가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3분기 영업이익은 80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문 별로는 석유 사업에서 약 3800억원, 화학에서 3200억원, 윤활유에서 1200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SK이노베이션은 2014년 국제유가 급락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한 이후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사업 재편에 속도를 냈고, 그 결과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비정유 사업의 영업이익이 석유 사업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다. 올해 역시 이 같은 상황은 지속되고 있다.그나마 비슷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에쓰오일의 경우 여전히 정유 사업의 비중이 더 높고, GS칼텍스나 현대오일뱅크 등 다른 경쟁사의 상황도 비슷하다. SK이

  • KT, 이집트에 ICT솔루션 공급…황창규, 텔레콤이집트와 5G 협력

    KT, 이집트에 ICT솔루션 공급…황창규, 텔레콤이집트와 5G 협력

    수에즈 운하 유무선통신 고도화에너지·솔루션 등 노하우 투입`기가 와이어` 확대 방안 협의도 KT가 아프리카의 관문인 이집트에 첨단 ICT를 전파한다. KT는 29일(현지시간) 이집트 이스마일리아에 위치한 수에즈 운하청 본부에서 수에즈 운하에 ICT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KT와 SCA, KT의 이집트 사업파트너인 GGTT(Giga Global Telecom & Technology) 등 3자간 사업제휴를 위한 것이다.KT는 이번 MOU에 따라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 유무선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함께 스마트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기가 와이어, KT-MEG, 기가 아이즈(GiGA Eyes), 기가 IoT 등 KT가 보유한 통신, 에너지, 안전 분야의 기술 및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 역량,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가 투입될 예정이다.현지에서 마미시 수에즈 운하청장을 만난 황창규 KT 회장은 이집트에 수출된 기가 와이어를 비롯해 KT-MEG, 기가 아이즈 등을 소개했다. 또 수에즈 운하 개발사업과 관련해 KT와 SCA가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SCA는 지난 2015년 수에즈 운하 복선화 증설 이후 수에즈 운하 경제구

  • 남북관계 진전에도 `브레이크`

    남북관계 진전에도 `브레이크`

    트럼프, 北침묵 등 현실론 수용비건 방한 속도조절 주문 관측도 미국이 북한을 전방위로 압박하며 비핵화 협상을 장기전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남북관계 진전에도 브레이크가 걸리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북한과 비핵화 협상이 오래 걸린다 해도 상관없다"고 밝힌 데에는 북한이 실무·고위급 협상에 응하지 않는 등 비핵화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다는 현실론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미국이 대화 테이블은 열어두면서도 경제 제재 외에도 다양한 대북 압박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지속적으로 북한을 압박했다. 불법 돈세탁, 유류 불법 환적, 사이버 사기, 탈북자 인권 문제 등 북한과 관련한 불법 행위를 총망라했다.트럼프 행정부가 행한 일련의 압박은 대화 테이블은 열어두되 북한의 비핵화 이행 조치가 있어야 협상도 이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장기화를 공식화하면서 공은 `침묵 시위` 중인 북한에게로 넘어가는 형국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비핵화 협상 장기전 채비에 돌입하면서 우리 정부의 남북사

  • 클라우드 승부 이제부터… 국내시장도 본격 개화

    클라우드 승부 이제부터… 국내시장도 본격 개화

    IBM, 레드햇 인수로 야심 본격화AWS·MS·구글 등 시장 주도에오픈소스 SW를 핵심 무기 사용자신들의 본격 주도권 강력 선포국내기업도 해외와 물밑 합종연횡 "지금까지가 전초전이었다면 본격적인 승부는 이제부터다."IBM은 레드햇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대전 2라운드에 승자가 되겠다는 계획을 분명히 했다. AWS(아마존웹서비스)와 MS, 구글 등이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를 갖춘 데이터센터 거점을 무기로 초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했다면, 이후 본격적으로 열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은 자신들이 주도권을 차지하겠다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업이나 기관이 내부 클라우드 플랫폼과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병행해 쓰는 환경을 말한다. I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뀌면서 거의 모든 수요처는 자체 클라우드와 다양한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접목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를 맞을 전망이다. IBM·오라클 등 기업IT 강자들은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퍼블릭 클라우드 기업과 차별화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픈소스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수

  • 창문같은 `투명TV` 나온다… 삼성전자 놀라운 신기술

    창문같은 `투명TV` 나온다… 삼성전자 놀라운 신기술

    유럽서 `더 윈도우` 상표권 등록내년 초 美 CES서 공개 가능성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삼성전자가 투명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적용한 TV를 내년 초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꺼져 있을 때 액자로 이용할 수 있는 `더 프레임` TV와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적용한 `더 월`에 이은 신개념 영상가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5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지난 22일 독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유럽연합 지식재산권 사무소(EUIPO)에 `더 윈도우`(The WIndow)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TV 항목에 등록했다.EUIPO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등록 일자와 상표권 소유자(삼성전자) 및 등록 대리인의 이름 등을 제외하고는 자세한 설명이 없으나 업계 전문매체 등은 꺼졌을 때 창문처럼 반대편을 볼 수 있는 `투명 TV`로 추정했다.투명한 디스플레이 패널은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해 LG, 파나소닉 등도 국제 가전박람회 등에서 선보인 바 있지만 삼성전자는 이보다 진보한 형태의 차세대 TV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표권 등록 외에는 다른 정보가 없기 때문에 어떤 제품인지 섣불리 판단

  • 포스코, 청년인재 5500명 일자리 찾아준다

    포스코, 청년인재 5500명 일자리 찾아준다

    최정우 비전 `위드 포스코` 가동연1100명 수료자 취·창업 지원45조 투자·2만명 고용계획 탄력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최정우 포스코 회장(사진)이 취임 초 새 비전으로 제시한 `위드 포스코`를 본격 가동한다. 앞으로 5년간 청년인재 5500명들의 일자리를 찾아 주기위해 두 팔 걷고 나선다. 취임 첫 경영실적에서 `합격점`을 받은 만큼 최근 발표한 45조원 투자, 2만명 고용 계획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포스코는 앞으로 5년간 5500명의 청년인재를 육성해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5년간 45조원 투자와 2만명 고용이라는 `통 큰 투자와 고용` 보따리를 풀어 놓은 이후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최정우 회장은 지난 7월 취임사에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뜻하는 `위드 포스코`라는 새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청년 일자리 창출 계획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이번에 발표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청년 AI(인공지능)·빅데이터 아카데미`와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은 내년 3

  • “디스플레이가 떤다”..삼성D 차세대 신기술 전격 공개

    “디스플레이가 떤다”..삼성D 차세대 신기술 전격 공개

    삼성D, IMID서 HoD기술 공개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 2018`에서 초대형 8K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손가락 터치로 진동을 느끼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다.`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슬로건으로 내건 삼성디스플레이는 5G 상용화를 앞두고 가상현실(VR), 홀로그램과 같은 첨단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초실감형 제품을 대거 출품했다. 우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 1200ppi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VR용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3D 안경 없이 화면 자체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LFD(라이트 필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AR)과 3D를 접목한 `AR LFD` 기술 등을 선보였다.특히 디스플레이에 햅틱 센서를 내장해 손가락 터치만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게 하는 HoD(햅틱 온 디스플레이) 기술도 공개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할 때 화면에 진동을 전달해 재미를 배가시키는 센서 기술이다. 또 OLED 풀스크린 기술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했으며, 지문인식기술과 사운드 내장 기술 등도 소개했다.이 밖에도 현재 소비자

  • 수소충전소 설치·LNG 벙커링… 신사업 투자 속도내는 가스공사

    수소충전소 설치·LNG 벙커링… 신사업 투자 속도내는 가스공사

    LNG화물차·가스냉방 등 중점2025년 신수요 2000만톤 창출 [디지털타임스 예진수선임기자]한국가스공사가 수소사업과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등 신사업에 투자를 쏟아붓고 있다.가스공사는 현대자동차·SK가스 등 1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가스공사는 정부 계획에 발맞춰 SPC를 통해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100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선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가스공사는 LNG를 선박 연료로 공급하는 LNG 벙커링 사업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LNG 추진선 보급을 위한 지원 제도를 정부에 건의하고 2022년 동남권 벙커링 설비 건설 등 설비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경유 화물차 연료를 친환경 연료인 LNG로 공급해 육상 대기질을 개선하는 `LNG 화물차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분산형 전원시스템인 `자가열병합발전`과 연료 전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설치장려금 증액 등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기록적 폭염 이후 주목받고 있는 `가스 냉방` 사업도 중점 추진한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 가스공사의 대표적 해외

  • 사우디 플랜트 수주한 대림산업… 1兆대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 참여

    사우디 플랜트 수주한 대림산업… 1兆대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 참여

    품질· 기술경쟁력 인정 받아2021년 생산공장 준공 예정 [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조원대 플랜트 사업을 수주했다. 23일 대림산업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광물회사인 마덴 본사에서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를 8억9200만 달러(약 1조원)에 수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발주처인 사우디 국영광물회사 마덴의 대런 데이비스 사장과 대림산업 임헌재 플랜트사업본부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뉴 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사우디 동부 쥬베일에서 북쪽으로 80㎞ 거리에 있는 라스 알 카이르 지역에 암모니아 생산 공장을 짓는 사업이다. 이 공장은 완공후 천연가스를 이용해 하루에 3300톤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게 된다. 암모니아는 냉매와 의약품, 조미료 등의 제조는 물론 금속의 표면 처리 등 여러 곳에서 쓰이는 고부가가치 화학 제품이다. 대림산업은 연말 공사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설계에서 기자재 구매, 시공까지 모두 수행하는 일괄도급방식으로 진행된다.대림산업은 2016년 이번 사업과 동일한 공정의 사우디 마덴 암모니아 공장을 준공했다. 이를 발판으로 발주처로부터 품질과

  • "올 최고제품... 놀라운 디스플레이" 삼성 QLED TV 해외서 찬사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QLED 8K TV(사진)가 세계 주요 평가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TV 시장 최고의 격전지인 미국에서는 영상·음향 기기 전문가 그룹 AVS포럼이 삼성 QLED 8K를 올해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하고, "어느 면으로 보나 놀라운 디스플레이"라고 설명했다. TV 리뷰 전문 매체 `HD구루`는 5점 만점을 부여하며, "우리가 평가한 TV 중 가장 밝기가 뛰어날 뿐 아니라 깊고 풍부한 블랙과 정교하게 명암을 표현한다"며 "풀HD(고화질)와 SD급 영상을 업스케일링한 결과, 8K급 화질을 제대로 구현했다"고 호평했다. 또 유력 경제 매체 포브스는 "미래 TV가 여기에 있다"고 표현했다.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QLED 8K를 출시한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국의 IT 기기 리뷰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QLED 8K에 대해 "8K 해상도로 기존과 확실히 다른 차이를 만들어 냈으며 감탄을 자아내는 화질"이라고 평가하고, "TV 기술의 분수령이 될만한, 제대로 만들어진 첫 8K TV"라고 언급했다.IT 전문 매체 포켓린트는 "지금까지 우리가 본 최고의 HDR(하이다이내믹레인지) TV"라고 강조하고, "`퀀텀 프로세서 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