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공공기관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발생하는 비정형 빅데이터의 분석, 수집, 검색을 제공하는 지능형 자동응대 솔루션 `와이즈 봇(WISE Bot)`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와이즈 봇은 국가 주무부처 및 공공기관, 다양한 산업 도메인별(금융, 법률, 제조, 유통, 미디어, 이커머스 등) 콜센터(Contact Center),
2016-08-24 17:00 송혜리 기자
■빅데이터 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는 2001년 창립 이후,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데이터 통합,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해 온 데이터 관리전문 기업이다. 특히 이 회사는 데이터 통합, 실시간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거버넌스를 종합적으로 구성한 `테라원(TeraONE)`을 업계 최초로 시장에 선보였다. 테라원은 데이터스트림즈의 기술과 관련 오픈소스를 적용해 구축한 통합 빅데이터 솔루션으로, 기업 내부의 대용량 정형 데이터, 내외부 정형·비정형, 실시간·대용량 배치 데이터, 다양한 형식의 빅데이터 처리 등을 통합수용 할 수 있다. 특히 테라원은 데이터 통합 및 저장, 처리, 분석과정의 통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기업의 매체 홍보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수집한 SNS 데이터의 분석 정보를 개인화하고, 그 결과를 기존 고객관계관리(CRM)에 연계해 새로운 고객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테라원을 기업 내부에 적용하면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DW)의 분석을 넘어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확장이 가능해 운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거버넌스는
■빅데이터 다음소프트(대표 송성환)는 로보 저널리즘, 로보 어드바이저 등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법무부와 인공지능 대화 기술을 활용한 법률 상담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다음소프트는 지난 10년간 방대하게 늘어난 데이터, 저마다 성격과 형태가 다른 대용량의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특히 이 회사의 솔루션에는 기존의 단순한 `데이터마이닝`을 넘어선 `마인드마이닝` 방식이 적용됐는데, 마인드마이닝은 인문학적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선호도, 마음을 읽어내는 데이터 분석 방식이다.이를 바탕으로 다음소프트가 개발한 로보 저널리즘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자동으로 작성되는 기사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사건의 발견, 기사 내용 생성과 기사의 배포까지 모든 과정을 알고리즘을 통해 수행한다. 또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이 개인 자산의 운용을 자문하고 관리해주는 자동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다. 투자자의 위험 진단, 목표 수익률 설정, 맞춤형 포트폴리오 추천, 투자 집행까지 자동 수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음소프트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사람
■빅데이터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하는 비즈플래시(BizFlash)와 MS애저(Azure) 클라우드를 이용해 오픈소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일련의 쿼리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해 사용자에게 친숙한 형태의 결과를 도출,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클라우드 기반에서 MS의 데이터 분석 도구를 함께 이용할 수도 있다.베스트텍시스템은 이 기술을 이용해 A보안회사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기존 오라클 쿼리의 마이그레이션을 최소화해 산재된 데이터 소스를 연결, 분석가가 맵리듀스(MapReduce) 코딩없이 데이터베이스언어(SQL) 로 분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D사 판매 분석, 게임 회사의 게임로그 플랫폼 및 분석 서비스 제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IT 시장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하는 BI(business intelligence)기술이 강조되고 있지만 보통의 데이터 시각화 제품의 경우 빅데이터 분석 결과만을 조회하는 용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이에 데
■빅데이터 티맥스소프트(대표 장인수)는 서버·데이터베이스(DB) 일체형 장비(어플라이언스)인 `제타데이터(ZetaData)`를 출시하고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제타데이터는 대용량 데이터웨어하우스(DW) 운영뿐만 아니라 온라인업무처리(OLTP) 통합 시스템에도 적합한 솔루션이다. 제타데이타의 아키텍처는 데이터베이스솔루션(DBMS)서버, 스토리지 서버, 스토리지 볼륨관리, 고성능 네트워크 등 4개 계층으로 나뉜다. 제타데이타의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핵심기능은 `기능 오프로딩(Function Offloading)`으로 이는 DB 서버로 요청되는 데이터베이스언어(SQL)의 조건 처리를 스토리지 서버가 이해하고 수행하는 것이다. 이에 디스크 입출력(I/O)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 최상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근 제타데이터는 한국마사회의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 업무에 도입되며 공공기관에서의 의미 있는 첫 번째 수주 사례를 남겼다. 한국마사회는 제타테이터를 도입해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뱅크(DW)를 구축해 다양한 관점의 경영정
■빅데이터 최근 전 산업분야에 걸쳐 `실시간`이라는 용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고객과 직접 접촉을 하고 고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분야에서는 그들이 원하는 바를 실시간 발굴해 마케팅에 실시간 활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에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은 실시간 데이터 수집, 실시간 마케팅 룰 관리, 실시간 마케팅 시스템인 아이 알티엠에스(i-RTMS)를 출시했다. 아이알티엠에스는 입력을 제외한 모든 데이터의 처리를 마케팅 시스템에서 수행해 원천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한다. 또 유연한 실시간 비즈니스 활용과 최적의 처리속도 보장을 위한 `Rule 기반의 CEP(Complex Event Processing)` 환경을 제공하고, 기존 유닉스 기반 스케일 업 시스템뿐만 아니라 리눅스 기반의 분산처리가 가능한 클러스터와 스케일 아웃을 지원한다. 이에 알티엠에스는 데이터 수집, 실시간 마케팅 룰, 실시간 채널 자동 배분, 마케팅 룰 관리 기능에 최적화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객과 연관을 맺고 있는 각 산업 분야의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차별화된 고객
빅데이터, 기업 업무 처리 속도 좌우… 미래 성장동력 직결업계,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등 고성능 제품 잇단 출시 눈길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빅데이터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공공, 민간이 힘을 모으고 있다. 빅데이터는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기존 일부 데이터를 분석해 얻을 수 있는 결과보다 더 정확하고 새로운 사실과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 동력 중 하나다. 빅데이터는 빠른 시간 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분산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고성능 컴퓨터,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 등 컴퓨팅 인프라 등 하드웨어(HW)가 중요하지만 기업에서 빅데이터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활용·통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도 빼놓을 수 없다. 민간에선 빅데이터를 분석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내놓고 있으며 이미 시장 검증을 통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디지털타임스는 국내 대표적인 빅데이터 SW 제품을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마련했다.먼저 공간의 인텔리전트 빅데이터 큐레이션 플랫폼인 `큐어CORE(코어)`는 데이터 수집
2016-08-24 17:00 허우영 기자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이디엄(대표 양봉열)과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인프라닉스(대표 송영선)는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로그프레소(LOGPRESSO)`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한다.로그프레소는 다양한 데이터에서 발생하는 정형·반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는 것부터 저장·분석·시각화까지 전체적인 작업을 통합할 수 있는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지난 2013년 첫 버전이 출시된 이후 방송·통신·금융·공공 등 분야에서 통합로그, 보안, 이상금융거래탐지, 통신 로그 분석, 스마트 농장 관리 등 다양한 사업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로그프레소는 실시간 스트림 분석과 배치 분석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뛰어난 실시간 분석 성능을 제공하고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하는 상황에서 로그프레소는 1/1000초 단위의 분석 성능을 제공한다. 예컨대 로그프레소를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에 사용할 경우 50개 이상의 패턴과 프로파일에 대조해 0.1초 이내에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로그프레소는 지역적으로 여러 곳에 설치하고 이것을 클러스터로 활용할 수
■빅데이터 최근 빅데이터 큐레이션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융합IT 기업 공간(대표 김철민)의 공간CORE(코어)가 빅데이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인텔리전트 빅데이터 큐레이션 플랫폼인 공간CORE는 데이터 수집·분석·활용 등 빅데이터 업무절차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을 통합한 패키지형 SW다. 빅데이터 시장의 협업과 대중화를 지향하는 공간CORE는 대부분의 기존 인프라에 적용 가능하고, 빅데이터 관련 프로젝트 진행과 확장에 도움을 준다. 공간CORE는 `상생`이라는 공간의 경영철학이 담긴 기술로, 기존 빅데이터 전문 솔루션과 관련 업체와 경쟁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을 통한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각 기업은 자체 솔루션에서 부족한 부분만 모듈 단위의 공간CORE로 보완할 수 있다. 공간CORE는 분석데이터관리, 분석모델, 분석보고서와 분석관리자로 구성돼 있다. 분석모델의 통계분석, 데이터마이닝, 머신러닝을 통해 최적화한 정보를 분석보고서로 제공한다. 분석모델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기존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돼 관련 시스템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다. 공간CORE는 크게 세가지 제품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