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신문인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한국연구재단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디지털타임스는 2000년 창간 후 정보화와 지식경제를 넘어 창조경제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ICT 산업은 물론 과학기술 분야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디지털타임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글로벌 경제 저성장의 위기 속에서 국가 경제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R&D(연구개발) 혁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발전과 R&D 혁신을 위해서는 디지털 산업에서 전문성을 가진 디지털타임스의 차별화된 시각, 심층 보도를 통한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이 중요합니다. 한국연구재단도 창의적 연구와 글로벌 인재양성 지원이라는 목표를 되새기며 연구지원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디지털타임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6-03-03 18:09
김 상 헌 인터넷기업협회장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바야흐로 봄입니다. 비록 날씨가 변덕스레 차갑지만 그럼에도 꽃망울은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런 봄꽃처럼 훌륭한 자연의 기운을 가지고 피어난 `디지털타임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우리는 디지털과 인터넷이라는 꽃이 만개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세계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는 기업들은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인터넷 기업이거나 애플, 삼성과 같은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혁신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인 것입니다. 이렇게 빠른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수며 이는 여러 매체들을 통해 홍수처럼 제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여전히 정확하고 신속한 그리고 균형 잡힌 정보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지난 수년간 ICT 분야에서 이러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타임스`가ICT분야의 정론지로 전문적인 정보제공의 화수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과학기술계에서 IT는 이미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활용을 통해 개개인의 생활이 편리해졌을 뿐 아니라, 다양한 IT 서비스의 융·복합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새로운 산업의 발전 가능성 역시 무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디지털타임스는 IT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계 전반을 아우르며 통찰력 있는 기사와 신속·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국내 IT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16살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과 패기로 더욱 비상하길 바랍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은 1995년 LCD 생산을 시작한 이래 2005년 이후 LCD, OLED 등 디스플레이 부문 세계시장 1위를 지속하면서 국가 주력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디스플레이산업의 성장은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디지털타임스와 함께 성장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디스플레이산업을 포함한 IT산업의 성장과 빠른 기술발전 속에서 디지털타임스는 환경의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심층 기획 보도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보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자동차, 교육 등에서 활용 되듯이 급속한 기술발전과 타산업과의 융복합 등 신속한 정보전달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디지털타임스가 최신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주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저성장 고령화의 절벽에 직면해 있는 우리나라가 제조업 강국의 지위를 굳건히 하려면 창의적 사고, 이종 산업간 융합의 묘책이 필요합니다. 시장 변화에 맞춰 불필요한 규제는 걷어내고 기업성장에 맞는 생태계를 만들어주어야 할 정부 역시 고민이 깊어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경제주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 발전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제시해 줄 통찰력 있는 참언론의 역할이 더욱 절실해집니다. 디지털타임스가 2000년 창간 이후 넓고 깊은 전문적 취재를 바탕으로 변화의 담론을 주도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독자를 위한 친절한 언론, 산업기술·경제정책 분야의 선도적인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21세기의 시작과 함께한 디지털타임스가 어느덧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눈부신 발전에 늘 함께 해왔습니다.이러한 대한민국 ICT 발전은 디지털타임스가 제시하는 방향과 미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와 발전을 이끄신 디지털타임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기반을 다진 창조경제가 나아가기 위해선 앞으로 사회 각계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ICT 중심의 `창조경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디지털타임스가 관심어린 애정과 냉철한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도 국내 ICT 발전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디지털타임스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6-03-02 18:06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소프트웨어(SW)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 그리고 깊이 있는 대안 제시로 SW산업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SW산업은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으로서 경제·사회·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으며,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 등을 통한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견인하게 될 것입니다.SW산업은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으로서 경제·사회·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습으며,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 등을 통한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견인하게 될 것입니다. 눈부신 발전과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발맞추어 우리 SW산업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SW산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양질의 정보제공과 미래지향적인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디지털타임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회장 강신철입니다.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창간 이후 지난 16년 동안 게임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스와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였습니다. 나아가 균형 잡힌 관점에 입각한 입체적인 분석과 보도를 통해 게임산업 의 발전과 역량 강화에 비중 있는 역할을 해왔습니다.게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적 인식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전문성 있는 다양한 정보와 기사들을 부탁드립니다.다시 한 번 디지털타임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게임과 IT 산업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다매체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수한 콘텐츠로 전문가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온 과학기술 매체,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디지털타임스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다양하고 복잡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이 돋보이는 정보 전달은 물론, 깊이 있는 분석으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과학기술계가 어려움을 겪을 때 그 명암을 비추고 소통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다가오는 저성장 위기의 시대, 새로운 미래를 만들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 산업의 대변지 디지털타임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디지털타임스의 지난 16년 역사는 우리나라 디지털 산업의 발전과 성공의 기록입니다. 또한 범람하는 디지털 정보 속에서 독자들에게 옥석을 가릴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 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 전문적인 정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 100년을 향해 힘차게 정진하는 디지털타임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타임스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최근 우리나라 정보보호산업은 지난해 12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을 계기로 선순환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정보보호시장을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였다고 여겨집니다.디지털타임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ICT 산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디지털타임스는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 경제 속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고, 국민과 과학기술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KAIST 역시 정보통신 및 디지털 산업의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세계 10대 혁신대학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앞으로도 다양한 롤 모델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