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로 보물찾기(12·끝) 알짜배기 쇼핑팁 성공적인 해외직구를 위해서는 정보를 빠르게 습득한 후 구매하려는 제품의 가격을 꼼꼼하게 비교해야 한다. 또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이나 프로모션 코드도 챙기는 게 좋다.핫딜 정보, 가격비교, 쿠폰 검색 등 해외직구에 꼭 필요한 알짜배기 쇼핑 팁을 소개한다. ◇SNS·커뮤니티·앱 통해 `따끈한` 정보 얻기=핫딜 정보는 PC, 모바일 앱, SNS 등 다양한 경로로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해외직구 커뮤니티로는 네이버 `몰테일스토리` 카페를 꼽을 수 있다. 네이버 몰테일스토리 카페는 회원수 5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직구 커뮤니티로, 매일 200개가 넘는 핫딜 정보를 회원들이 업로드해 정보를 교환한다. 몰테일앱과 직구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매일 추천 핫딜과 최신 핫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해외 쇼핑몰 가격 비교 사이트도 유용=해외직구 시 가격비교 사이트도 유용하다. 미국의 경우 넥스태그(www.nextag.com)가 가장 유명하며 신뢰도도 높다. 상품명을 입력하면 저가에서 고가 순으로 가격이 검색되며 우편번호를 기입하면 미국 내 세금과 미국
2016-01-12 18:14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11) 리빙 아이템 주부 중에는 희귀 리빙 아이템을 손에 넣기 위해 직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식기류, 가구, 패브릭 등 리빙 아이템은 무게가 많이 나가고 부피가 커 직구하기에 부적절하다고 여기기 쉽지만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직구족 사이에서 인기 있는 식기 브랜드는 빌레로이앤보흐(www.villeroy-boch.com)다. 267년 역사를 지닌 유럽 도자기 제조업체로, 국내에서는 고가에 팔리고 있지만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상시 세일을 진행하고 있어 비교적 비싼 국제 배송비를 고려하더라도 국내가의 절반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북유럽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는 쇼핑몰 중 대표적인 곳은 스칸디나비아디자인센터(www.scandinaviandesigncenter.com)다. 와이어 바스켓으로 유명한 덴마크 브랜드 펌리빙,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소문 난 리빙 브랜드 노만코펜하겐,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의 테이블 웨어를 만나볼 수 있는 아라비아핀란드 등 160여 개 북유럽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199달러 이상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된다.디자이너 브
2016-01-05 18:28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10) 어린이 취향저격 쇼핑몰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장만하려면 10만원이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해외직구로 눈을 돌리면 국내 가격보다 70% 이상 저렴하고 질 좋은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를 위한 선물로 어디서 뭘 사야 할지 고민이라면 해외직구 쇼핑몰을 권할 만하다. 몰테일(www.post.malltail.com) 제휴업체인 비타트라(www.vitatra.com)는 주문 후 한국까지 5일 안에 배송을 해준다. 비타트라에서는 장난감, 칫솔, 유아용 세럼 등 다양한 품목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유아용품 등을 국내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한국어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제품하자나 오배송 등의 문제가 발생해도 상담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현재 70달러 이상 15파운드(약 6.8㎏) 이하로 구매할 경우 한국까지 무료 배송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배송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도 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중 부피가 큰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타임 세일, 데일리 세일 같은 특가 세일을 자주 진행해 이때를 맞춰 구매하면 훨씬 저렴한
2015-12-29 18:20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9) 품목별 추천 배송대행지 `핫딜`을 기다려 구매하는 것만큼이나 배송 대행지를 잘 선택하는 것이 알뜰한 직구를 위한 요령이다. 배송 대행지 입지에 따라 직구 시 발생하는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판매세(sales tax)가 상품 가격에 이미 포함돼 있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상품 구입 시 상품 가격에 추가로 정해진 세율만큼 판매세를 내야 하는데, 온라인 상점에도 적용된다. 동일한 상품 구매 시 미국에서 세율이 가장 높은 테네시주에서 구매할 때와 완전 면세 주인 델라웨어주에서 살 때 발생하는 금액 차이는 상품 가격의 9.43%에 이를 정도로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하지만 직구 시마다 모든 품목에 대해 면세가 적용되는 주에 위치한 배송 대행지를 선택하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다. 판매세가 붙지 않는 쇼핑몰이나 품목, 혹은 상품의 부피에 따라 면세지역보다는 판매세가 발생하는 주를 통해 배송대행을 받는 것이 더 경제적인 경우가 있다. ◇판매세가 없는 품목이나 부피 큰 물품은 캘리포니아=캘리포니아주는 판매세가 8.44%로 결코 낮지 않지만, 북미 대륙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워 직항 비행편이 많고 항공
2015-12-22 18:21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8)알뜰한 혼수 장만 외산 가전이나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혼수용으로 구매하려는 예비신부들이 늘고 있다. 백화점에서 구매하기에는 가격부담이 크지만 해외직구로 알뜰 구매하면 혼수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는 희귀 디자인들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훨씬 넓다.빌레로이앤보흐는 공식 홈페이지(www.villeroy-boch.com)에서 구매하면 반값 할인은 물론 특정 세일 기간에는 추가로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 그릇류이기 때문에 배송비가 부담될 수 있지만 국제 배송비를 추가 부담하더라도 국내 가격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레녹스나 포트메리온의 경우 아마존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존은 가격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자주 체크해 적정한 금액이 되었을 때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한국어가 지원되는 비타트라(vitatra.com)는 70달러 이상 구매하면 한국까지 무료 배송해 주므로 국제 배송비 걱정 없이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그릇류를 해외에서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배송대행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그릇류는 포장 상
2015-12-15 18:16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 (7)`영어 울렁증`도 쉽게 직구 하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크리스마스를 2주일 여 앞두고 쇼핑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를 겨냥해 해외 쇼핑몰에서도 한정판 상품이나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할인행사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이 기간에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가장 활발하게 직구가 이뤄진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장난감을 빼
2015-12-08 18:20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 (6) 캐시백 사이트 해외직구 시 구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캐시백 사이트들이 잇따라 생겨나고 있다. 캐시백 사이트는 소비자와 쇼핑몰을 연결하는 허브 같은 채널로, 캐시백 사이트를 경유해 구매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기프트카드나 현금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보다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
2015-12-01 18:20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5) 일본·유럽 인기 쇼핑몰 블랙 프라이데이 등 원조 해외직구는 미국에서 생겨났지만 최근 전자상거래 발달로 세계 전 지역에 걸쳐 해외직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정 품목이 강세인 나라에서는 더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직구족들이 선호하는 미국 외 다른 국가들의 판매 상품과 쇼핑몰을 소개한다.◇신세대 감성 생활용품과 콘택트렌즈는 일본=일본 직구족 사이에서 가장 인기 쇼핑몰은 무인양품(www.muji.net/store)과 프랑프랑(www.francfranc.com)이다. 일본에서 탄생해 의식주에 걸쳐 광범위한 제품군을 다루면서 디자인과 제품력이 우수한 두 브랜드는 일본 공식 쇼핑몰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무인양품은 벽걸이 CD플레이어, 아로마 디퓨저 등 소형 생활가전, 프랑프랑은 커피잔 세트와 접시 등 식기류가 대표 인기 품목이다.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두 브랜드의 제품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끌며 신혼부부와 20∼30대 소비자의 구매가 압도적이다. 일본 직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쇼핑몰은 라쿠텐(www.rakuten.co.jp)이다. 미국에 아마존닷컴이 있다면 일본에는 라쿠
2015-11-24 18:13 박미영 기자
통관불가상품 확인… 충동구매 주의 ■해외직구로 보물찾기(4) 블랙 프라이데이 잡아라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는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직구족들의 최대 축제인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에 초특가 아이템을 잡느냐 여부가 직구족의 능력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TV, 다이슨 가전제품,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은 `잇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누구보다 낮은 가격에 완소 아이템을 획득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핫딜정보 빠르게 알기=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인기 쇼핑몰을 중심으로 어떤 제품이 파격가에 판매될지 미리 아는 게 중요하다. 블랙 프라이데이 핫딜 정보를 모아 이메일로 알려주는 사이트(blackfriday.fm, blackfriday.com, bfads.net, theblackfriday.com)를 알아두면 유용하다. 48만 해외 직구족이 가입한 국내 최대 커뮤니티인 몰테일 스토리의 `해외정보&핫딜 게시판`에서도 실시간 세일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직구는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커뮤니티에 게시된 세일 정보는 빠른 시간에 품절될 수 있기 때문에 확인 후 바로 구매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빨리
2015-11-17 18:32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3) 직구 초보자 쉽게하는 실수 외국어를 잘 못해도 해외 결제 가능한 카드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직구를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초보들은 경험 부족으로 예상치 못한 문제에 맞닥뜨릴 수 있는 만큼 몇 가지는 꼭 챙겨봐야 한다. ◇관·부가세 범위와 합산과세=직구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가 일반통관과 목록통관이다. 일반통관의 면세 범위는 15만원, 목록통관의 면세 범위는 200달러까지라는 것은 알지만 명확한 기준은 알지 못해 예상치 못한 관·부가세를 내기도 한다. 목록통관의 경우 과세 운임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현지 총 구매금액인 물품가액 200달러 미만 시, 일반통관은 환율이 적용된 실제 총 구매금액에 과세운임을 더해 15만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관·부가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통관 상품을 살 경우 관세청 고시환율을 참고해 상품 가격과 현지 배송비, 무게에 따른 과세운임 등을 더한 구매 안전선을 따져봐야 `세금폭탄`을 막을 수 있다. 고시환율은 입항일(수입신고일)에 따라 달라진다. 구매 안전선은 딱 맞추는 것보다 환율 변동에 유의해 정해야 한다. 또 관·부가
2015-11-10 18:28 박미영 기자
아마존·카우붐, 배송 시스템 탁월 ■해외직구로 보물찾기(2)초보부터 고수까지 추천 몰 해외직구는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 꼭 사고 싶은 물건이나 희소 아이템을 싸게 샀을 때 느끼는 `쾌감` 때문이다.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몰테일의 도움을 받아 누구나 쉽게 직구에 도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IT 기술의 발달에 따라 국경 없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형성되면서 의류, 신발, 전자제품, 주방용품, 유아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 제품을 해외직구로 싼값에 살 수 있게 됐다. 직구를 하고 싶지만 어디를 이용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라면 직구족 대부분이 애용하는 쇼핑몰 리스트를 확보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마존(www.amazon.com)=의류, 가전, 식품, 게임 콘텐츠 등 거의 모든 카테고리의 유·무형 제품을 판매한다. 아마존이 셀러로 등록돼 판매하는 제품들과, 개인 또는 업체가 아마존닷컴의 셀러로 입점해 판매하는 종합몰 형태로, 국내 오픈마켓과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된다. 대표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으로 아마존닷컴 신규 가입 시 30일 동안
2015-11-03 18:29 박미영 기자
■해외직구로 보물찾기(1) `영어 울렁증`도 쉽게 직구 하기 `영어 울렁증` 문제 없다 해외직구는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 꼭 사고 싶은 물건이나 희소 아이템을 싸게 샀을 때 느끼는 `쾌감` 때문이다. 국경 없는 온라인쇼핑 시대가 되면서 직구는 이제 하나의 트렌드가 됐고 올해 국내 시장은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직구족들이 가장 바빠지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몰테일의 도움을 받아 누구나 쉽게 직구에 도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영어 때문에 해외직구를 시도조차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만 있으면 영어 실력은 별 문제가 안 된다.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몰을 이용하거나 번역기를 쓰면 된다. ◇한국어로도 직구 한다=국내 직구족들이 늘어나면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몰들이 등장했다. 비타트라(www.vitatra.com)는 쇼핑·결제부터 고객서비스, 상품정보까지, 쇼핑몰 이용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국어로 제공한다. 또 한국 주소만 입력하면 미국에서 한국까지 한 번에 배송해 줄 뿐 아니라 몰테일과 제휴를 맺고 사후 서
2015-10-27 18:29 박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