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 사회공헌
  • `맞춤형 재능기부`진화…미래희망 키운다

    단순 자선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ICT 등 기업특성 살려 지속 지원해외 현지봉사ㆍ벤처간 협력 활발 ■ `행복나눔` 사회공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진화하고 있다.과거에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같은 단순 자선활동이 주를 이룬 반면, 최근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기업이 가진 특성과 장점을 십분 살려 대상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고 스스로 일어서 그 효과가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또한 상대적으로 사회공헌 여력이 적은 벤처기업들과 연대해 더 큰 도움을 주려는 모습도 눈에 띄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로 눈을 돌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는 모습도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더 많은 대상에 더 효과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진일보로 평가받고 있다.`행동동행`을 선언한 SK텔레콤은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을 위해 베이비붐세대 ICT 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시행해 호응을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또 중곡제일시장과 인천 신기시장에 자사가 보유한 ICT 솔루션과 마케팅 역량을 제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 롯데정보통신, IT활용 교육격차 해소 도움

    롯데정보통신, IT활용 교육격차 해소 도움

    ■ `행복나눔` 사회공헌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작은 정성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롯데정보통신은 2008년 4월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을 창단하며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봉사단은 먼저 보육원생, 장애인 등의 소외계층에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IT활용능력 향상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IT활동능력이 중심이 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IT운영기술을 교육하고 IT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결손 및 다문화 가정에게는 생필품 및 성금 지원과 문화체험 등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에 나서고 있다.롯데정보통신은 점차적으로 연말에만 국한된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명목상의 기부나 시간 할애가 아닌 실질적인 봉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침수 피해가구 돕기, 독거노인 대상 쿨매트 기부, 사랑의 집짓기, 보육원 물품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한내천 코스모스 조성, 보육원 놀이동산 체험 등 다양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이밖에 그린IT

  • 삼성전자, 인재ㆍ기술역량 활용 `나눔경영` 체계화

    삼성전자, 인재ㆍ기술역량 활용 `나눔경영` 체계화

    ■ `행복나눔` 사회공헌 삼성전자는 1995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9개 해외 총괄, 국내 8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임직원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문화 확산 등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봉사팀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 전담조직에 전문사회복지사를 배치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인적ㆍ물적 자원의 다양한 지원 활동 등을 사회복지, 문화예술, 학술교류, 환경보전, 체육진흥 등 크게 5가지 분야에서 중점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삼성전자는 지난 2004년 `나눔경영`을 선포하고 사회공헌 활동의 전문화, 체계화를 추진했으며 이에 따라 임직원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봉사활동이 시작됐다. 2010년에는 사회공헌의 범위와 대상을 전 세계로 넓히고 각 지역 법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했다.2012년부터는 그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기업이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결하는 CSR 3.0 개념을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재정적 기부 이외에도 기업이 지

  • LG전자, 글로벌 현지 밀착형 봉사로 실질적 도움

    LG전자, 글로벌 현지 밀착형 봉사로 실질적 도움

    ■ `행복나눔` 사회공헌 LG전자는 지난 8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위한 슬로건 `라이프스 굿 위드 LG (Life`s Good with LG)`를 공식 제정하고 국내외 모든 CSR 활동에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 `라이프스 굿 위드 LG`는 `LG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삶(Life`s Good)`이라는 의미다.LG전자는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적극 강화한 결과, 지난 9월 12일 발표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2012/2013` 평가 결과에서 DJSI월드 지수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LG전자가 DJSI 월드 지수에 편입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LG전자는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을 나누는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 LG전자는 최근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필리핀 중남부 지역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제품 및 기술력 등을 활용한 재능 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전기 수급이 안 돼 피해 복구가 늦어지는 현지 상황을 감안, 10만 달러 규모의 LG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전력난 해소에 나섰다. 필리핀 에너지부는 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군 수송기로 피해주민 대피소까지

  • SK텔레콤, ICT기술 활용 `나눔문화` 확산 기여

    SK텔레콤, ICT기술 활용 `나눔문화` 확산 기여

    ■ `행복나눔` 사회공헌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정보통신기술(ICT)기술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 설립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세대간 정보격차 해소, 사회안전망 구축, 기부 및 자원봉사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목표다.SK텔레콤의 이같은 노력들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표준인 DJSI 월드에 아시아 기업 최초로 6년 연속 편입됐으며, 3년 연속 이동통신 산업 리더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SK텔레콤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질적 효과가 높아 국내 사회공헌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SK텔레콤은 지난 2004년부터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자들의 손쉬운 기부 참여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10년에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용 기부 애플리케이션인 `천사사랑 나눔 앱`을 개발한 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이를 `기브유(GiveU)`라는 이름으로 발전시켜, 통신사와 상관없이 다양한 포인트로 기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SK텔레콤은 회사의 주력사업을 활용해 ICT 격차 해소를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9

  • KT, 전문가 멘토가 청소년 맞춤교육 지원

    KT, 전문가 멘토가 청소년 맞춤교육 지원

    ■ `행복나눔` 사회공헌 KT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데 있어 일회성, 단발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활동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대표적인 ICT기반 멘토링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구축해 청소년이 희망하는 꿈과 끼, 인성을 고려해 사회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를 맺어주는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드림스쿨 플랫폼은 KT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C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해 교육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존의 수도권으로만 멘토가 집중됐던 한계점을 고려해 청소년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은퇴자, 경력단절여성, 대학생(희망나눔장학생)으로 구성되는 멘토는 올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천받은 약 270명의 다양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분야별 온/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수요에 따라 필요한 멘토를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대학생 멘토들은 6개

  • 삼성전기, 저소득층 장애인 인공관절 무료시술

    삼성전기, 저소득층 장애인 인공관절 무료시술

    ■ `행복나눔` 사회공헌 지난 1995년 사회공헌팀을 발족한 삼성전기는 현재 최치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200여 개 봉사팀이 의료ㆍ문화ㆍ체육ㆍ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삼성전기는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장애인 지원을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정했다.특히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인공관절 무료시술 사업이다.삼성전기는 `전자부품의 뼈대를 구성하는 부품을 생산` 한다는 업의 개념을 살려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저소득층 관절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시술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지금까지 전국 39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이 시술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또 인공관절 시술사업의 지원내용과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및 수원, 충청, 강원지역 등 전국 각지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자 범위를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고 있다.삼성전기는 문화ㆍ예술분야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문화ㆍ예술교육을 통해 장애아동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장애아동ㆍ청소년으로 구성된 `헬로(Hello) SEM 오

  • 삼성SDI, 환경 중요성 알리고 의료봉사도 활발

    삼성SDI, 환경 중요성 알리고 의료봉사도 활발

    ■ `행복나눔` 사회공헌 삼성SDI(대표 박상진)는 환경ㆍ의료ㆍ지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삼성SDI의 대표적인 환경분야 사회공헌 활동인 `푸른별 환경학교`는 삼성SDI와 환경보전협회, 기아대책기구가 공동으로 마련한 독자적인 새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3년째 시행되고 있다.아동들이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천안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을 초청해 개최하는 등 올해에만 충남ㆍ경기ㆍ경남 등 세 지역에서 총 3회에 걸쳐 30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환경학교를 진행했다.지금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766명의 아동들은 그동안 환경교육과 체험 활동에 소외돼 있었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 직접 교사로 나선 삼성SDI 임직원들과 함께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고, 재활용품을 이용해 액자를 제작하며 에너지와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이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은 의료분야에서도 활발하다.삼성SDI는 지난 2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비영리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에 `사랑의 안과 이동진료버스`

  • SK브로드밴드, 협력업체 동반성장 금융지원

    SK브로드밴드, 협력업체 동반성장 금융지원

    ■ `행복나눔` 사회공헌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시스템(WinC)을 구축해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나섰다. SK브로드밴드는 이를 위해 협력업체의 자금지원을 담당하는 IBK기업은행 및 KB국민은행, 기업 신용인증기관 나이스디앤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중으로 시스템 구축을 완료, 11월부터 적용할 계획이다.동반성장 금융지원 시스템(WinC)은 SK브로드밴드가 1차 협력업체와의 협력관계 및 계약을 보증해 주고 은행이 이를 근거로 해당 기업에 기업신용이나 담보, 보증수수료 없이 자금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SK브로드밴드의 1차 협력업체는 매출채권 방식으로 2차 협력업체에 대금을 즉시 지급할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SK그룹의 사회적기업 설립 및 지원 방침에 따라 2011년 11월 10일 재단법인 행복한녹색재생을 설립했고 올해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다. 행복한녹색재생은 모뎀, 셋톱박스, 전화기 등 SK브로드밴드의 고객 임대용 통신단말기를 점검하고, 세척포장하는 친환경적 사업을 위탁 수행하고 있다. 재단법인 행복한녹색재생은 자원 재활용사업으로 사업 첫해에 재무

  • IBK기업은행, `사랑의 밥차` 급식비ㆍ유류비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 `사랑의 밥차` 급식비ㆍ유류비 지원 확대

    ■ `행복나눔` 사회공헌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경기침체 및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및 서민지원 확대를 위해 2012년에는 804억원을 후원하는 등 자산규모 대비 은행권 최고 수준의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2012년 11월 22일에는 무료급식차량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제작해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3.5톤 트럭 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설치해 1회 최대 300인분의 배식이 가능하도록 특수 개조한 차량이다. 기업은행이 급식차량과 급식비, 유류비 등 모든 운영비를 매년 후원하고, 중소기업의 자발적 후원과 지역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유도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기업은행은 올해 4월 수원시에 사랑의 밥차를 지원했으며 전국 23개 지역에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또 기업은행은 지난 2월 18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참 좋은 자연나누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자

  • 현대건설, `물부족` 케냐에 우물 개발사업

    현대건설, `물부족` 케냐에 우물 개발사업

    ■ `행복나눔` 사회공헌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의 현대건설(대표 정수현)이 건설업계에서도 사회공헌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현대는 올 상반기 임직원 39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13건, 1만5180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우선, 현대는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을 통해 아프리카 케냐에 위치한 타나리버 지역에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식수지원사업을 진행했다.케냐의 남동쪽 건조지대에 속한 이 지역은 물 부족으로 인한 지역간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으며, 아이들이 물을 구하기 위해 학교도 결석해야 하는 실정이었다.현대건설은 2개 학교와 1개의 마을에 우물개발 3공을 진행해 물 부족으로 고통받던 지역주민과 아이들 4300여명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를 제공했다.또한 지난해에는 필리핀 산이시드로 지역에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직업교육센터, 지역주민 치료를 위한 의료센터, 아이들 교육을 위한 케어센터 등을 운영하는 커뮤니티센터를 완공했다.임직원 봉사자와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해외봉사단은 카자흐스탄에서 교육복지센터

  • 코웨이, 3급수 `유구천 가꾸기` 3년만에 1급수로

    코웨이, 3급수 `유구천 가꾸기` 3년만에 1급수로

    ■ `행복나눔` 사회공헌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1989년 설립된 이후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생활환경기업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업뿐 아니라 밝은 기업문화와 지속적인 나눔 경영 활동으로 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코웨이는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경과 지역사회 등을 위한 사회책임경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웨이의 나눔 경영은 `코웨이가 하는 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간다`라는 믿음을 담은 기업 경영정신 `착한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다.코웨이가 지난 2006년부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한 `캄보디아 우물파기`는 현지의 열악한 수질환경과 식수부족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15년까지 1000공을 목표로 1년에 100공씩 우물을 지원해 주고 있는 활동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대상 캄보디아 봉사단을 구성해 캄보디아 현지에 우물파기 기금과 봉사인력을 지원한 결과 현재 840개의 우물을 완성했다. 2011년부터 단순한 우물기증을 넘어 수질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 설치 및 우물의 사후 관리를 강화하기로 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