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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 공동체 의식돚리더십 키우자” ■ 2013 각계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2일 오전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성공퍼즐 배지`를 나눠주고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성공퍼즐 2013`을 올해 경영지침으로 선언하고 "너와 내가 한 조각씩 성공의 이유를 만들어 코오롱의 미래라는 큰 퍼즐을 완성하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감과 근성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아울러 `성공퍼즐 배지`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하고 그룹 구성원 모두가 성공에 대한 집념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 회장이 위기가 아닌 성공을 화두로 제시한 것은 지금의 경기불황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저 성장 기조로 지속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라며 "미래를 위해선 위기에 대응하는 일시적 비상경영이 아닌 성공을 향한 근본적 체질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한편 이날 시무식은 인터넷 생중계로 본사 뿐 아니라 지방 사업장에도 실시간 생방송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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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전력수급 위해 전 직원 역량 결집” ■ 2013 각계 신년사 한국전력(대표 조환익)은 2일 오전 삼성동 본사 한빛홀에서 2013년 시무식과 함께 `뉴 스타트 2013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한 파워 업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서 본사 및 본사 소재 특수사업소 전 임직원은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각오로 안정적 전력수급과 무결점 전력공급을 통해 전 세계 최고 수준의 대국민 전력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했다.시무식에 이어 다짐대회에서는 직원 대표 선서와 전국 사업소에서 준비한 영상을 통해 전국 사업소의 무결점 전력공급 다짐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조환익 한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전의 기본적인 사명인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무한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한전은 이 날 행사에 이어 2일과 3일 양일간 `전력설비 특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 9283개 배전선로 가공ㆍ지중개폐기 76만5084개소에 대해 전 사업소 직원들이 새해 첫 날 전국 송배전설비를 일제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보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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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제품 리더십으로 시장 선도하자” ■ 2013 각계 신년사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구 부회장은 지난 1년에 대해 "흔들림 없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기본 다지기와 건전한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긍정적 변화들이 있었지만 고객과 더 깊이 교감하고 실력을 더 확실하게 쌓아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서 올해 핵심과제로 고객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차별화 된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 선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차별화 된 제품 리더십 확보, `고객 가치 창출에 최적화된 체질`로 변화, `LG전자만의 일하는 방식` 정착, 철저한 기본준수를 당부했다.구 부회장은 차별화 된 제품 리더십 확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눈과 귀를 열어 선점 가능한 아이디어들을 끊임없이 생산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빠르게 실행해 LG전자만의 차별화를 꾀하자"고 말했다. 또, "고객 가치 창출에 최적화된 체질로 새롭게 변화하자"며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를 역설했다.구 부회장은 이어 "LG전자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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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체질ㆍ조직문화 갖춰 내실성장 이루자” ■ 2013 각계 신년사 구자열 LS 신임 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위한 내실 있는 성장"을 강조했다.LS그룹은 2일 안양 소재 LS타워 지하 대강당에서 `LS회장 이ㆍ취임식 및 신년하례` 행사를 개최하고 구자열 회장이 그룹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LS는 지난해 11월 구자홍 전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이임하는 `아름다운 승계`를 공표한 바 있으며 공식승계는 오는 3월로 예정된 주주총회 이사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LS그룹 측은 구자홍 전 회장이 10년 동안 비약적 성장은 물론 그룹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면, 구자열 신임 회장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 2의 도약을 이끌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구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 구자홍 전 회장이 그룹 출범 이후 성장을 주도한 것은 물론 공동경영 실천의 아름다운 전통을 세워 준 점에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이제부터는 LS의 위상에 걸맞은 경영체질과 조직문화를 갖춰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할 때라고 강조했다.이번 취임사에서 그는 `새로운 도전, 함께 펼쳐갈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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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각계 신년사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최근 복지와 건강보험 보장성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높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건강보장제도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제도 전반에 걸친 쇄신과 소요재원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공단이 제안한 `실천적 건강복지플랜`이 반드시 실현돼야 합니다. 올해 공단은 `건강복지플랜 추진단`을 구성해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전사적으로 환골탈태의 제도 쇄신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먼저 최대 관심사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OECD 평균인 80%수준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대폭 줄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암 등 중증질환의 보장성을 높이는 한편,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더욱 낮추는 방안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더불어 건강보험과 동전의 양면관계에 있는 장기요양보험을 더욱 보완ㆍ발전시켜 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의 기능을 충실히 하겠습니다.올해에도 우리 공단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를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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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활성화ㆍ한류 콘텐츠 확충 ■ 2013 각계 신년사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작년 한 해 동안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올해는 작년에 거둔 이러한 성과들을 다지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과제가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국민 누구나 악기 하나 스포츠 하나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1인 2기` 운동의 확산, 내수 관광 활성화, 한류 콘텐츠 확충, 국내에서 열리게 될 각종 국제스포츠 대회의 준비 등 다양한 과제를 차질 없이 해 나갈 것입니다.이제 오는 2월 25일이면 우리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세계 유일의 국가입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많은 갈등과 분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저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의 삶을 통해 지혜를 얻곤 하는데 이러한 때에 우리 조상들이 사용해 왔던 조각보는 큰 교훈을 줍니다. 서로 똑같은 것을 기운 조각보는 조각보로서의 맛을 잃습니다. 조각보 같은 세상은 나와 똑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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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분야 청년 일자리 최선 ■ 2013 각계 신년사 그 동안 ICT는 국가가 어려울 때 위기를 돌파하는 핵심동력 역할을 해왔고,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방송통신시장 경쟁 확대와 모바일앱, 방송콘텐츠 등 ICT 분야에서의 중소벤처 창업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인터넷 신산업 발굴ㆍ육성에 집중해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울러, 콘텐츠ㆍ플랫폼ㆍ네트워크ㆍ기기 로 구성돼 있는 정보통신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효율적으로 연계시켜, ICT 최강국으로 거듭나고 창조경제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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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고용 증대에 주력 ■ 2013 각계 신년사 지난해 우리 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성장률이 하락하고, 투자가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자리가 늘고 국가신용등급이 높아지는 등 일부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특히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고, 무역 세계 8강에 올랐습니다.성장 결실을 고루 나누기 위해 대ㆍ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했습니다.중견기업 육성을 통해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하고, 건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과 IT융합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에도 힘썼습니다.올해도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로 수출과 설비투자 등에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올해는 새 정부가 출범합니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투자와 고용 증대에 주력하겠습니다. 기업의 투자가 일자리를 늘려 소비를 증가시키고, 수출과 내수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쌍끌이 성장`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기업의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일감 몰아주기와 골목상권 침해 등 일부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남용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아야 합니다. 중소기업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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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전자정부 이어가자 ■ 2013 각계 신년사 새해 우리는 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습니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달려야 할 때입니다. 여러 도전과 위기의 파고를 슬기롭게 넘어 국민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국민들께서 우리를 믿고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시 한번 가다듬어야 합니다.정부 인수인계 시기에 뜻하지 않은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한파, 폭설과 같은 겨울철 재난으로 국민들께서 염려하시지 않도록 준비하고 대비해야 합니다.관심을 쏟고 애정을 갖는 만큼 생명을 구하고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각별한 관심으로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어린이, 여성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든든한 도움을 드리는 정책에도 심혈을 계속기울여야 할 것입니다.`SOS국민안심서비스`를 국민브랜드로 발전시켜주시고, 안전한 통학로와 통학버스를 만드는 데에도 계속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도 관련 부처와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공직사회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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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조달러 시대, 국민모두 잘사는 시대 기원" ■ 2013 각계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이 편안하고 국운이 더욱 융성하는 올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해외 동포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북녘 동포에게도 따뜻한 희망의 빛이 비추길 기원합니다.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처음 맞는 전대미문의 글로벌 경제위기가 지난 5년 사이 거듭되면서 국민의 삶과 나라 경제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세계 질서가 바뀌는 대전환기는 도약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정부는 그동안 산업화와 민주화를 한 단계 높이는 선진화를 통해 선진 일류국가 의 초석을 굳건히 다져왔습니다.이제 대한민국은 경제만 강한 나라가 아니라 문화 강국, 스포츠 강국, 녹색 강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 중심국가의 일원으로 뻗어가고 있습니다.수도선부(水到船浮), `물이 불어나면 큰 배가 저절로 떠오른다`는 옛말처럼, 신장된 국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리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세계에서 세 번째로 넓은 경제영토를 무대로 앞으로 무역 2조달러 시대, 국민 모두가 잘사는 국민행복시대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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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공감하는 시장경제 구현 ■ 2013 각계 신년사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새해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갖게 됩니다만, 올해는 그 느낌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뤄나가면서 동시에 민주주의를 경제 분야로까지 확산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이는 위원회를 포함한 우리 사회가 가진 참으로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숙제입니다.올 한해 동안 우리 위원회가 해야할 일이 많고 이를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함 한 걸음씩 나아가면 어느 순간 한 단계 더 성숙하고 깊은 향기를 지닌 공정위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가느다란 화살도 여러 개가 모이면 꺾기가 힘들다는 절전지훈의 교훈을 생각해볼 때, 우리 모두가 지혜와 열정을 모은다면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한 시장경제의 구현 또한 그리 먼 일은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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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확대ㆍ일자리 창출 매진 ■ 2013 각계 신년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국민 여러분과 회원사 임직원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이 가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해 우리는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 등 성과도 있었지만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올해도 크게 나아질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고 난관을 이겨내는 굳은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기업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서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것입니다.우리 기업들은 온 힘을 다하여 경제계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거 다소 잘못된 관행이 있었다면 이를 과감히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경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기업에 대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