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ㆍIT서비스ㆍ반도체 등 ■ 2013년 경제ㆍIT시장 전망-국내 IT기업 종사자 300명 설문조사 IT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는 차기 정부의 출현과 함께 변화할 국내 경제와 IT산업의 향방을 전망해 IT산업의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를 도출하고, IT기업의 내년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에 필요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11월21일부터 12월7일까지 12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300명의 유효 설문이 회수됐다.응답자를 업종별로 나누면, 소프트웨어(SW)와 IT서비스가 각각 43%, 33%로 다수를 차지했고, 반도체ㆍ부품(6%), 인터넷ㆍ콘텐츠(5%), 이동통신기기ㆍ통신장비(5%), 방송통신서비스(4%), 컴퓨팅 하드웨어(3%), 컨슈머 가전(2%) 등 다양한 업종의 종사자가 포함됐다.직군별로는 사무관리직 38%, 연구개발직 36%, 영업직 16%, 기타 11%이었다. 응답자의 소속 기업 규모는 5∼299명이 63%로 가장 많았고, 300∼999명 10%, 1000명 이상 27%이었다.설문 분석은 빈도수분석, 우선순위분석 등 두 가지 방식이 사용됐다.내년 국내 경제 전망과 내년 IT시장 전망은 빈도수분석을 이용
2012-12-19 21:33
강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