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희망인재-강소기업관련기사
  • [강소기업 희망인재]

    "도전의식 가진 탁월한 인재 필요"

    윤완수 웹케시 대표 인터뷰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으로 `탁월성`을 들었다. 자신의 고유한 기능이나 본성을 최고로 잘 발휘한 상태인 탁월성을 살려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최근 웹케시의 수장을 맡은 윤완수 대표도 아리스토텔레스의 탁월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리더다.그는 "앞으로 웹케시의 미래는 새롭게 들어올 젊은 인재들에게 달려있다"며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탁월성이 뛰어난 이를 뽑으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 대표가 이야기하는 탁월성을 갖춘 인재는 현재 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고 스펙`과는 거리가 멀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도전 의식을 가진 이가 탁월성을 가진 인재"라며 "이런 인재들을 뽑아 육성해 나가기 위해 인사 평가제도 등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1999년에 설립된 웹케시는 시스템 통합사업(SI)등을 통해 회사가 알려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자금ㆍ회계 소프트웨어 사업 등을 통해 100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튼실한 회사로 성장한 금융 솔루션 전문기업이다."웹케시는 2000년도 인터넷 뱅킹이 들어오면서 태동한 회사로 공공

  • 웹캐시 지원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파헤쳤다

    전영일 웹케시 기획조정센터 이사 웹케시는 매년 공채를 통해 3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웹케시의 인사 채용을 총괄하고 있는 전영일 웹케시 기획조정센터 이사를 만나 웹케시에 입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것들을 꼬치꼬치 물어봤다.Q.웹케시의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는가?A.매년 30여 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5기를 꼽았다. 4년제 및 전문대 졸업자는 물론, 특성화고 졸업생까지 스펙에 구애받지 않고 실력만 있다면 인재를 채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채용시기는 11월~12월 경이지만 2012년에는 5월에 신입직원 선발을 했다.비트스쿨과 공동으로 30여명을 채용해 비트스쿨이 위탁교육을 하고 있다. 2013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Q.웹케시가 원하는 인재상은?A.탁월함을 가진 인재다.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휘할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한다. 이런 인재들을 발굴함으로써 웹케시의 미래 주인으로 키워나가고 싶다.Q. 입사에는 스펙이나 자격증 같은 요인은 얼마나 중요한가A. 정해 놓은 최소한의 스펙 기준 같은 것은 없다. 일정 점수 이상의 학점을 요구하거나,

  • 대학생 80.1%, "겨울방학이 취업 준비 적기"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이용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와 월간 인재경영이 함께 실시한 `겨울방학취업준비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0.1%가 "겨울 방학동안 취업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같은 경향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높아졌다.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 취업에 대비하겠다고 대답한 비율은 △1학년 63.4%, △2학년 77.5%, △3학년 89.5%, △4학년 92.8%로 조사됐다.고학년 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한 취업준비로는 `아르바이트와 인턴`과 같은 △사회경험 쌓기(1~2학년ㆍ57.0%, 3~4학년ㆍ59.8%)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는 △어학공부(공인어학성적 취득ㆍ47.3%), △자격증 취득(43.2%), △공모전 등 대외활동 참여(14.2%), △단기 어학연수 및 해외여행(10.7%), △취업관련 캠프 및 설명회 참여(5.9%) 등이 뒤를 이었다.최창호 잡코리아 사업본부 본부장은 "과거에는 대학교 4학년부터 취업준비를 시작했지만, 요즘은 대학 입학 순간부터 취업을 대비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겨울방학을 스펙을 높이기 위한 공부만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진로

  • 2013년 대학생 최대 관심사, `돈과 취업`

    올해 대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로 `돈`과 `취업`이 꼽혔다.4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대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새해 가장 염두해 두고 있는 관심사`로 응답자 30.7%가 돈(등록금, 물가, 생활비 등)을 꼽았다. `취업 및 취업준비(21.5%)`는 2위를 차지했다.이밖에 `진로 설계(12.7%)`, `학점관리 및 장학금(10.2%)`, `연애, 이성관계(8.5%)`가 순위에 올랐다.대학생들의 새해 소망으로는 `번듯한 회사에 취업하기(28.5%)`, `로또 1등ㆍ부자되기(14.3%)`가 뽑혔다. `전과목 A+받기(13.5%)`,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11.4%)`,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10.1%)등도 뒤를 이었다.새해에 절대로 듣고 싶지 않은 말로는 `도대체 언제 취업할거니?(21.5%)`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등록금이 올랐습니다(16.8%)`, 3위는 `살 좀 빼(14.6%)`로 조사됐다.응답군 별로는 여학생과 저학년(1~2학년) 학생들은 `등록금이 올랐습니다`를, 남학생과 고학년(3~4학년) 학생들은 `언제 취업할거니?`를 가장 듣기 싫은 말로 뽑았다.

  • 대학생 86%, "대학 취업률 신뢰 않는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발표하는 취업률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7일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357명 가운데 86.0%가 대학에서 발표한 취업률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응답자 중 63.3%는 `취업률이 과장된 것 같다`고 응답했다.대학이 발표하는 취업률이 대학 선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묻는 질문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38.4%), `조금 영향을 미쳤다`(35.6%), `대학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26.0%) 순이었다.이밖에 대학이 취업률 이외에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에 대한 질문에는 `보다 더 많은 실습기회`(30.3%)가 가장 많이 나왔고, `전공 커리큘럼`(23.5%), `취업 관려 교육강좌 개설 및 증설`(23.0%), `양질의 해외연수 커리큘럼 제공`(18.5%) 등이었다.

  • `사실상 실업` 390만명, 청년실업도 심각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사실상 실업`에 해당하는 사람이 39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취업준비생 수가 1년 전보다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4일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사실상 실업자로 분류되는 이가 지난해 11월 389만 7000명으로 집계됐다.사실상 실업이란, 통계청의 공식 집계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실업과 마찬가지인 사람을 v함한 넓은 의미의 개념이다.통계청은 이번 발표를 통해 ▲공식 실업자 69만 5000명 ▲고시학원ㆍ직업훈련기관 등을 통학하는 취업준비생 21만 9000명 ▲비(比)통학 취업준비생 36만 3000명 ▲`쉬었음`에 해당하는 비경제활동인구 102만 6000명 ▲구직단념자 19만 30000명 ▲주당 18시간 미만 취업자 98만 9000명이 포함된다.취업준비생도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취업준비생은 2012년 11월 58만 2000명으로 1년 전(53만명)보다 9.8% 증가했다.통계청은 사실상 실업자가 급증한 원인으로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후 경기 회복이 되지 않고 있는 점을 주목했다. 실제로 글로벌 금융위기 전인 2007~2008년은 사실상 실업이 350만명을 밑돌았으나, 2009년(389만 7000명), 2010년(400만

  • 스펙대신 봉사활동 하는 대학생, 장학금 받는다

    서울시가 사회복지, 봉사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나섰다. 서울시 서울장학재단(이사장 이경희)은 `하이서울장학금 공익인재분야`를 신설하고, 올해부터 매년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총 3억원의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학생들은 일인당 연간 최대 600만원 씩을 지원받게 된다.하이서울장학금 공익인재분야 장학금은 스펙 쌓기 경쟁에서 벗어나 책임의식을 통해 사회적 화합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지원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자로, 서울 소재 대학의 정규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공익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활동했을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설 수 있는 이가 해당된다. 직전 학기 `학사경고` 대상자만 아니라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단 2013년 1학기 기준 신입생 및 졸업 학기생은 제외된다.장학금 신청은 7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에서 가능하다.한편 서울장학재단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2월 말 최종 장학생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 2013년 공기업 신입 공채, 작년 비해 소폭 `상승`

    올해 공기업 신입 공채 채용 규모가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7일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공기업 42개사를 대상으로 `2013년 정규직 대졸신입 채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73.8%가 채용을 확정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54.8%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으며, "채용계획이 없다"고 대답한 곳은 19.0%로 나타났다. "아직 미정"인 기업은 26.2%로 조사됐다.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23개 사 가운데 채용 인원수를 밝힌 15개사의 채용인력은 전체 98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하반기 채용 규모(881명)보다 11.7% 증가한 수치며, 한 기업 당 평균 65.6명을 채용하는 것이다.채용시기는 `상반기`가 많았다. "상반기에 채용을 진행하겠다"고 답한 기업이 전체 52.4%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어 하반기 채용(19%), 상시채용(14.3%), 상ㆍ하반기(4.8%), 미정ㆍ무응답(9.5%) 등이 뒤를 이었다.이와함께 인턴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42.9%로 조사됐다. 채용 계획이 없다(26.2%), 미정(26.2%), 무응답(4.8%) 순으로 나타났다.인턴채용 시기 또한 `상반기`에 집중됐다. 66.7%가 상반기에 인턴을 채용하겠다고 밝혔고, 상시채용(22.2%), 하반기 채용(5.

  • 경기도, `IT융합 및 인력양성` 교육 실시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IT융합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7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제2차 기업맞춤형 IT 융ㆍ복합 고용 인력양성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을 수료한 27여 명의 학생들을 관련 업체에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교육을 통해 `기업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고,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을 채용으로 연결시킨다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부천대, 유한대 등 27명의 졸업 예정자들은 `IT+모바일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뒤, 누리온 테크, 아이온텍 등과 같은 관련 기업으로 취업하게 된다.경기과학기술진흥원 관계자는 "기업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 대상자들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채용으로 연결되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하나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입소문 자자한 국내 BRE 솔루션 기업"

    김길곤 이노룰스 대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어필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입소문`이다.이제는 맛집 뿐 아니라 SW제품도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 BRE(Business Rule Engine) 솔루션 분야에서 단연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이노룰스(InnoRules)의 사례는 대표적이다.김길곤 이노룰스 대표는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SW기업을 이끌어간다는 것이 무척 힘든 일이었다면서도 "제품을 단 한 번이라도 써 본 고객사들의 입소문 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이노룰스의 주력 사업인 BRE는 비즈니스 룰을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핵심 부분으로, IT 아키텍처 내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업무지식, 규정, 규칙 등을 저장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SK텔레콤, 삼성전자, 현대해상, 주택금융공사 등이 이노룰스의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중이다.최근에는 이노룰스의 룰 엔진이 일본에까지 알려지게 되면서 일본 관계자들이 회사를 찾기도 했다고 한다.김 대표는 "우리 제품이 일본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 세미나 등 여러 행사들을 진행했다"며 "내년부터는 일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 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이노

  • [강소기업 희망인재] 김동섭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영업부장

    김동섭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영업부장

    "영업맨은 자신감과 확고한 의지가 제일 중요" 군ㆍ관공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섭(41) 부장은 아이브스테크놀러지에서는 신참이다. 입사한지 아직 한 달이 채 넘지 않았기 때문이다.아이브스테크놀러지에 합류하기 전에 영업 분야에서 오랜 시간 경험을 쌓아온 그는 `자신감과 확고한 의지`가 영업맨에게 필요한 자질이라고 말했다. 영업팀은 기업의 얼굴일 뿐 아니라, 고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회사 제품에 대한 자부심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이와 함께 영업팀의 특성상 조직 문화에 잘 적응하고 팀워크를 중시하는 것도 반드시 갖춰야 할 자질 중 하나라고 꼽았다. 영업 업무가 개별적인 활동에 의해 이뤄지기도 하지만, 업무의 상당 부분이 팀원들 간의 협력에 의해 진행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김 부장은 예비 지원자들에게 면접 팁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그는 "면접관의 질문에 잘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회사의 비전과 미래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에 사전에 회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 및 면접 준비를 해

  • [강소기업 희망인재] 손창범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차장

    손창범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차장

    "중소기업은 `멀티플레이어`될 수 있는 기회 열려 있어" 중소기업의 인재들은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분업이 잘 이루어져 한 가지 업무만 계속하는 대기업과 달리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기회가 많다. 특히 본인이 원한다면 기존의 업무가 아닌 새로운 분야의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손창범 아이브스테크놀러지 기술지원팀 차장 또한 1인 다 역을 담당하는 멀티플레이어였다. 기술지원팀에서 기술 개발를 지원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 손차장은 이 업무 외에도 디자인 그래픽, 홍보까지 맡고 있다.과거 대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손 차장은 여러 가지 업무를 맡으면서 다양한 능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점이 중소기업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다.손 차장은 "취미로 배워왔던 디자인 그래픽이 아이브스테크놀러지에서 큰 빛을 발하고 있다"며 "회사의 로고 작업은 물론이고 명함 디자인까지 직접 했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앞으로 새롭게 들어올 후배들에게 입사 선배로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기술지원팀에 지원하려면 네크워크에 대한 지식과 기본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 등이 필요하다"는 손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