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코리아
  • 위기에 더 빛나는 저력…세계로 다시뛰는 대한민국

    위기에 더 빛나는 저력…세계로 다시뛰는 대한민국

    유럽 재정위기 등 세계경제 `침체의 늪` 수출의존 높아 국내성장률도 하향곡선정부 5조9000억원 추가 경기부양 투입…중기 금융지원 확대 등 수출확대 주력산업계 `위기가 곧 기회` 공격적 경영…해외 공장증설ㆍ수출 다변화로 돌파구 ■ 희망코리아 유럽 재정위기의 지속, 미국과 중국이라는 세계 경제의 커다란 두 축의 경기둔화, 신흥시장의 성장세 약화 등으로 올해 세계 경제는 `불황`이라는 굴레를 벗지 못하고 몸살을 앓고 있다.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7월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4.0%와 4.5%에서 각각 3.5%와 3.9%로 낮췄다. IMF는 올 2분기 들어 유로존 위기가 다시 부각됐고, 미국 등 선진국의 경기 회복세가 더 약화하고 있으며, 신흥국 성장전망도 당초보다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우리 경제, `L`자형 장기 저성장 우려 고조= 세계 경제 침체 속에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잇따라 하향 조정됐다. 세계 경기침체에도 3%대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끝까지 고집했던 한국개발원(KDI)도 결국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낮췄다. 당초 전망치인 3.6%에서 무려 1.1%포인트나 조정

  • "위기는 없다" IT한류 글로벌무대 휩쓴다

    ■ 희망코리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올해 초 발표한 IT전문가 및 IT업계 종사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IT 산업 경기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41.3%,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33.2%이었다. 반면,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25.5%에 그쳤다. 실제로 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유럽발 재정 위기의 여파 등으로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한국의 경제가 완연한 저성장 기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소프트웨어(SW)를 비롯한 IT기업들은 위기라는 말에 위축되지 않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희망을 찾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SW 벤처기업들은 올해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땀을 흘렸다.한글과컴퓨터는 씽크프리 모바일 클라우드 제품을 앞세워 유럽 등 선진국에 진입하고 있고, 오피스 제품의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공인전자문서센터 등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고, 티베로는 핵심 SW인 데

  • 인프라닉스, IT인프라 관리기술 성과 가시화

    인프라닉스, IT인프라 관리기술 성과 가시화

    ■ 희망코리아 인프라닉스(대표 송영선)는 2002년 주력제품인 시스템 관리 솔루션 `시스마스터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IT인프라 관리 시장에 진입했다.2000년대 초반은 국내 공공, 제조, 금융,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IT인프라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던 시기였고, IT인프라 관리는 업계의 중요한 과제였다. 이에 인프라닉스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분석해 IT인프라 제품의 관리와 지원 서비스에 중점을 뒀다.이를 위해 인프라닉스는 IT인프라관리 전문업체로서 관리기술개발에 집중해 과거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뮬레이션 하는 기능을 개발 중이다. 또 실시간 분석기술을 통해 `현장 감지와 대응`에서 `미래 예측과 대응`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는 기술도 연구 중이다.인프라닉스는 이 같은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기존 기업들의 장애 발생 후 사후 처리를 하는 관리체계를 장애 징후를 감지해 통보하는 예방체계로 전환을 시도 중이다. 또 이 회사는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을 관리시스템에 접목한 실시간 다중분석(SRTG)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IT인프라 외에도 인프라닉스는 `스마트 SOC`를 구현하기

  • 웨어밸리, 고객사 500곳 확보 150억 매출 기대

    웨어밸리, 고객사 500곳 확보 150억 매출 기대

    ■ 희망코리아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솔루션 업체 웨어밸리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웨어밸리는 지난해 500여개의 DB 보안ㆍ관리 고객사를 확보하며, 8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9월 현재 전년도 매출의 90% 가까이 달성했다. 이 회사는 이같은 추세라면 지난해 매출의 두배인 150억원의 매출까지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 회사는 시장조사기업 가트너가 선정한 세계 7대 DB 보안 솔루션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해외서도 인정받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사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로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 부진을 타개하고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지난 2005년 진출한 일본시장은 웨어밸리가 역점을 두는 주요 시장 중 하나다. 올해 상반기 매출 60억원 중 4분의1에 해당하는 15억원이 일본 수출을 통해 이뤘던 만큼 장차 이 시장은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이를 위해 웨어밸리는 당초 2013년으로 계획했던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올해 8월 마무리 지으며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 새롭게 출시되는 DB감사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 공략 다각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 공략 다각화

    ■ 희망코리아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진행 중이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경영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 본부별 슬로건을 제작해 영업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이 같은 변화는 양정규 대표의 창립 27주년 기념사에서도 읽을 수 있다.양 대표는 "모든 계획의 실행에 있어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실한 생각을 가지고 임하는 것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긴밀하고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사내에 정착되고 긍정과 배려, 감사의 조직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이를 바탕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올 하반기에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시장 공략으로 매출 신장에 나설 계획이다.이 회사는 하반기에 새로운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수요에 맞춘 기업용 고사양 신제품과 고용량 플래시 제품이 탑재된 스토리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정기적으로 채널 간담회와 교육을 실시해 채널활성화를 통

  • LG CNS, 과감한 R&D 투자

    LG CNS, 과감한 R&D 투자 "스마트 시대 선도"

    ■ 희망코리아 LG CNS(대표 김대훈)는 지난 2010년 7월 비전 2020 선포를 통해 `스마트 기술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LG CNS는 이런 비전 실현을 위해 2012년을 `영속 기업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만들 것을 다짐하고 자체 솔루션 차별화, 성장사업 확대, 지속적인 해외사업 성장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LG CNS는 기반 사업인 SI(시스템통합)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IT서비스 신성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과감하게 연구개발(R&D) 투자를 하고 차별화 된 솔루션을 출시하며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LG CNS는 비전 2020 실현을 위해 스마트 기술 시대의 성장사업들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다. 스마트 교통이 대표적이다. LG CNS는 교통 영역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요금징수 및 교통정보 서비스, 신호처리 설비 제공, 운영 사업의 스마트 교통 등을 핵심 성장사업으로 육성 중이다. 2011년 7월 수주한 콜롬비아 보고타 사업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LG CNS는 남미 3대 도시의 하나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AFC(대중교통 요금자동징수)과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 구

  • 삼성SDS, 해외시장 개척 올인

    삼성SDS, 해외시장 개척 올인 "글로벌 기업 도약"

    ■ 희망코리아 삼성SDS(대표 고순동)는 정체 상태인 국내시장에서 탈피, 해외시장을 공략하며 글로벌기업으로 변신 중이다.그 일환으로 삼성SDS는 사업 체질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조직 확대 개편을 마쳤다. 또 다수의 글로벌 우수 개발 인력을 확보하고 양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삼성SDS는 그간 국내에서 전자정부사업, 철도AFC,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등 스마트인프라엔지니어링(SIE)사업과 융복합형 디지털공간컨버전스(DSC) 사업 등에서 역량을 축적해왔으며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성장동력으로 해당 사업들을 집중 추진 중이다.삼성SDS는 스마트 컨버전스 사업인 DSC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SDS는 석유생산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가 다란에 건설 중인 세계문화센터 DSC사업 수주했으며 영국의 버밍엄대의 신축 도서관 사업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DSC사업은 ICT기술과 디자인 감성이 만나 물리적인 공간에 디지털기기, 유무선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등 첨단 IT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융복합형 IT 비즈니스 모델`로 도서관, 전

  •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기존사업과 융합 `IT컨버전스 신사업` 육성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기존사업과 융합 `IT컨버전스 신사업` 육성

    ■ 희망코리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급변하는 IT환경변화 속에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IT컨버전스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그린IT, u페이먼트 등 강점을 가진 사업별 특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를 기반으로 친환경 스마트 빌딩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첨단 IT 역량을 다지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대형 빌딩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감 관리시스템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또 롯데정보통신은 그린 IT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배출 감소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환경컨설팅 회사로 등록된 롯데정보통신은 국내외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한 조사 및 분석, 상담을 진행하고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와 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대응 전략 및 방안을 수립해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롯데정보통신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서 전력 사용 효율성 검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기차

  • 안랩, 혁신적 기술ㆍ신제품 개발 지속투자

    안랩, 혁신적 기술ㆍ신제품 개발 지속투자

    ■ 희망코리아 안랩(대표 김홍선)은 지난해 매출 988억원을 기록해 매출 1000억원 고지 돌파를 눈앞에 둔 국내 대표 정보보안 기업이다. 유럽발 경기침체, 대 중국 수출 감소 등 우리 경제를 둘러싼 여러 가지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 안랩이 고수하고 있는 경영철학이다.안랩은 매년 매출의 20∼30% 가량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한다는 원칙을 창립 때부터 이어가고 있다. 안랩은 국내 기업과 기관을 위협하는 다양한 보안 위협이 점점 고도화하고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가운데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신규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 집중력을 강화하는 한편, 융합적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해 적극 투자에 매진하고 있다.제품 및 서비스의 관점에서는 V3로 대표되는 `V3 제품군`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제조/기반 시설 보호용 `트러스라인`,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 APT(지능형지속위협)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 모바일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등 새로운 보안 분야의 솔루션을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개발해 공급해나가고 있다. 또 파견/원격 관제,

  • 더존비즈온, `ERP+클라우드` 토털기업 도약

    더존비즈온, `ERP+클라우드` 토털기업 도약

    ■ 희망코리아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기업용 클라우드 전략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 IT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더존비즈온은 지난해 본사 지방 이전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핵심 시설 인프라(D-클라우드 센터)를 구축했다. 올해 초부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 기존 전사적자원관리(ERP)사업의 기반 위에 신규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며 성장 가속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ERP 기반 고객인 12만 중소기업 고객과 1만2000개의 세무회계사무소 고객을 시작으로 점진적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여기에는 더존비즈온을 중심으로 한 기업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도 깔려있다.더존비즈온은 자사 비즈니스 플랫폼을 ERP-EUC-EDB로 설명한다. ERP를 기반으로 생산된 기업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유통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통합커뮤니케이션(UC)의 확장인 EUC(Enterprise Unified Communication)다. 생산, 유통된 정보는 IDC,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등 더존의 D-클라우드센터를 통해 효율적으로 보관(EDB; Enterprise

  • 포시에스, 오즈 솔루션 개발… 리포팅시장 점유율 1위

    포시에스, 오즈 솔루션 개발… 리포팅시장 점유율 1위

    ■ 희망코리아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는 웹 리포팅 솔루션 업체 포시에스는 국내 성장뿐 아니라 글로벌SW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다.포시에스는 자체 기술력으로 전자문서개발솔루션인 `오즈(OZ)`를 개발해 국세청, 행정안전부 등 공공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과 외환은행, 국민은행 등 금융권까지 다양한 분야에 제품을 공급했다.또 포시에스는 일본의 미쯔이생명, 기린맥주, 토요타통상 등 국내외로 2500여 고객사에 OZ를 공급하는 등 제품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 리포팅 솔루션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포시에스는 스마트워크 시대에 대비한 모바일 전용 앱 개발 등 모바일 리포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포시에스는 OZ 패키지 제품 판매에 집중한 결과 지난 6월 2011년 회계 결산 결과 105억원의 매출 실적과 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포시에스는 글로벌 추세에 맞춰 스마트워크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계속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포시에스는 최근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서 강력한 모바일 기능을 탑재한 OZ

  • 시큐아이닷컴, `글로벌 톱10` 목표 기술ㆍ인재 경영

    시큐아이닷컴, `글로벌 톱10` 목표 기술ㆍ인재 경영

    ■ 희망코리아 그리스발 유럽의 경제위기는 세계의 경제위기 전체로 확산되고 있으며, 쉽게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2%로 하향 조정하면서, 세계 경제의 빠른 회복은 어렵다고 분석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하향조정 했고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들어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하는 등 장기침체에 대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이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시큐아이닷컴(대표 배호경)은 어려울수록 더 먼 미래를 보고 사람과 기술에 투자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이 회사는 배호경 대표 체제 하에서 `2015년 글로벌 Top 10 네트워크보안회사`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문화 v2.0 태스크포스`를 가동함으로써 임직원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고 `살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문화 v2.0 TF`는 각 부서의 리더가 비전을 창조하고 공유하면서, 바람직한 소통을 통해 일에 대한 협력과 애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이다.시큐아이닷컴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술 투자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